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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형계획
2018 본격 '학종시대' 개막..고대 서강대 '급등', 연대 성대 이대 '합류'
2018 수시 73%,'학종 시대' 개막..정시 논술 축소
고려대 논술폐지.. 학종60% 포함 수시85%
연세대의 변신..특기자축소 교과폐지 수능최저완화
서강대, 학종(51.3%) 대폭확대 특기자(2.6%) 대폭축소
한양대 '착한대학'행보유지.. 학종 34.9%
중앙대, 수시 71.2% 학종 31.2% '확대기조'
파격 성균관대..학종 절반확대, 고른기회 신설
경희대, 학종 43% 158명 증원.. 논술 특기자 감축
이화여대, 학종 대폭확대.. 212명 증원
건국대 학종확대 44.4%.. 고른기회Ⅱ 신설
동국대도 파격, 학종 47%.. 학생부교과 폐지
2018 절대평가 영어 반영법.. ‘대세 지장 없다’
2017 수시요강
학종의 본산 서울대 2407명.. '지균확대'
고려대 2834명.. 마지막 논술 1040명
연세대 2405명..특기자 논술 중심 유지
서강대 1143명 선발.. 논술축소 학종확대
한양대 2016명 선발.. '간소화 기조 유지'
중앙대 3053명.. '학과별 모집 유지'
경희대 3268명 선발.. 수시확대, 59%학종
서울시립대 1000명 선발.. 학생부교과 신설
동국대 1579명 선발.. 학종확대
인하대 2274명선발..수시 68.5% 학종33.8%
2017 프라임
프라임 선정 21개교 5351명 정원조정..'구조조정 본격화'
2017 프라임 신설 증원만 5351명
새로운 2017대입변수, '프라임' 신설/증원
프라임 탈락 대학의 선택.. 또다른 변수
프라임학과 교차지원..'인문계 문호 확대'
[단독] 건국대 14개 '프라임' 학과 신설..수시1578명, 학종 68% 확대
[단독] 이화여대 수시 2092명.. 엘텍공대 신설
[단독] 숙명여대 4개 '프라임' 학과 신설.. 수시1199명, 공대 423명
경북대 글로벌SW융합전공 100명 신설
한대에리카 5개학과 279명..전원 반액장학금
한동대, ICT창업 신설..641명 전원 무학과
상명대천안 6개 '프라임학과 신설 285명
순천향대, 빅데이터 신설..수시2352명 선발
2017 학종
2017 수시 핵심 ‘학종’.. 상위 12개대학 1만1826명
변수, 자소서 4번..상위대학 절반 문항변경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 9개대학 5507명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 미실시.. 8개대학 4250명
수능최저 적용.. 6개대학 2069명
수능이전 면접, 서류100% ‘수시납치’주의
2017 학생부교과
상위 9개대학 3572명.. 전년 대비 확대
연세대, 비교과 적용.. 257명
한양대, 318명.. 면접부활 수능면제
중앙대, 비교과 적용.. 465명
한국외대, 규모확대.. 491명
서울시립대, 신설.. 170명
동국대, 학생부기반 면접.. 380명
홍익대, 최다인원 모집.. 755명
이화여대, 규모확대 450명.. 특목고생 배제
숙명여대, 수능최저 완화.. 286명
2017 논술
전국 30개 대학.. 1만4694명 선발
3대 이정표.. 요강,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 모의논술과 논술가이드북
체크포인트.. 전형방법과 수능최저, 한국사
논술 비중 늘었나 줄었나.. '30개대' '28개대'?
고려대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연세대 683명.. '수시납치' 주의
서강대 364명.. 논술60+교과20+비교과20
한양대 432명.. 수능최저 미적용
중앙대 916명.. '광역단위' 선발 실시
성균관대 1021명.. '특기자' 과학인재 주의
경희대 920명.. 논술70+교과15+비교과15
한국외대 560명.. '인문계열' 한정 선발
서울시립대 188명.. '고교장 추천' 필수
이화여대 555명.. 논술 70+교과 30
건국대 484명.. '수능최저 전면 폐지'
동국대 489명.. 논술 52.9+교과 47.1
홍익대 496명.. 전년 대비 '170명 증원'
숙명여대 337명.. 논술 60+교과 40
부산대 798명.. 논술70+교과20+비교과10
경북대 914명.. '수능최저 9개' 주의
경북대 2017 논술 논란..수능최저 무려9개
숭실대 387명.. 논술 60+교과 40
세종대 434명.. 논술 60+교과 40
단국대 360명.. 수능최저 미적용
인하대 859명.. 논술 70+교과 30
아주대 384명.. '의대' 선발 도입
광운대 211명.. 수능최저 미적용
서울여대 150명.. 논술 70+교과 30
가톨릭대 175명.. 논술 60+교과 40
울산대(의예) 24명.. 논술20명+지역인재4명
한양대(에리카) 465명.. '사회기여...' 폐지
연세대(원주) 360명.. 논술74.5+교과21.3+비교과4.3
서울과기대 367명.. 수능최저 미적용
경기대 182명.. 수능최저 미적용
한국항공대 139명.. 수능최저 미적용
학종논란의 실체
일반고 교사 10명중 7명, 학종 '긍정'.. 공교육 대표 '서교연'설문
'부모영향 정시가 크다'..학종, 금수저전형 오해벗나
대학이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고백
"정량평가는 과연 대안인가?" 학종폐지론에 교사들 '발끈'
교사 ‘학종확대 바람직’ 우세.. '부담불구 방향성 인정'
[교육시론] 다시 수능으로 되돌리자는 것인가
[교육시론] 학종 과연 비판 받아야 하나.. 일부 언론과 정치인의 ‘무지’
[알고보자]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고보자] 가짜 학종 논란.. 가짜로 지목된 학종의 실체
[알고보자] ‘서울대 합격 조건’? 사교육의 악의적 학종 왜곡
서울대 학종의 진면목
학종의 진면목 공개.. 2016 수시합격 9명 서류 비교
서류평가의 메커니즘.. '공정성 시비 차단'
서울대, 학종 안내에 논박까지.. 양수겸장의 ‘완결판’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서울대 학종의 중심 학생부 작성 어떻게 할까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14명 증언
자소서/추천서 실질안내..'학생부 보완에 무게'
서울대 지원자 도서 베스트 20 '반면교사로 수용해야'
2017 이공계특성화대
KAIST 710명 선발.. 수시690명 정시20명
수시100% 포스텍 321명 선발..마지막 학과별 모집
DGIST 단일학부 210명 선발...일반140명
GIST대학 수시 175명..특기자 10명 신설
UNIST 330명 선발..일반 287명
2017 특수대학
[2017 경쟁률] 육사 공사 역대 최고..경찰대 국간사 역대2위
경찰대학 전형방식 유지 ..1차 7월23일
육사.. 일반 우선선발 신설
확 달라진 해사.. 수시도입, 수능영향력축소
'환골탈태' 공사..수능 없앤 우선선발 일원화
국간사.. 수능미반영 '수시' 도입
2017 의대
[발행인칼럼] 의대 입시 이제 바꿔야 한다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성대 의대/의전원 학생회 성명.. '성적 이외 가치들 고려돼야'
2017 의대, 성적중심(논술/정시) 구조심화
2017 의대, 수시도 입결중심 전형 확대 양상
2017 의대 정시, 38개교 1076명.. 확대 '자질검증장치 없어'
2017 의대 수시 수능최저는 그대로, 정시 수학 영향력 강화
2016 서울대 수시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기출공개
서울대 의학계열의 열쇠.. 다중미니면접
'최고 의대의 이기심'..서울대 연대 학사편입학 연장 논란
2017 의대 9개교 205명 증가, 2504명 선발..서울대 연대 학사편입 1년연장
2019학년까지 의대 치대 681명 증가.. 2017만 학사편입학 변수
2017 교대 수시
교대 수시 1958명.. 올해 처음 절반 넘어서
교원/제주/이화 초등교육과 144명 선발
서울 205명 선발..학종 70.7%
경인 340명, 100%학종..전체 57%
춘천 수시 186명, 100%학종..전체 57%
부산 수시 201명, 100%학종..전체 56.5%
대구 수시 190명, 100%학종..전체 49.6%
광주 수시 183명, 100%학종..전체 56.1%
공주 수시 183명.. 학생부교과 수시 86.4%
진주 수시 161명, 100%학종..전체 50.4%
청주 수시 100명..교과 80명, 지역인재 20명
전주 65명.. 수시 22.8% '교대 최저'


2017 영재학교
8개 영재학교 수도권출신 싹쓸이.. 80% 육박
8개 영재학교 15.09대 1 '하락'
지원자 대폭 감소.. 학령인구감소 '신호탄'
경기과고 17.42대 1 '하락'
서울과고 8.57대 1 '하락'
한국영재 16.70대 1 '하락'
대구과고 22.61대 1 '상승'
광주과고 8.39대 1 '하락'
대전과고 정원내 15.51대 1 '하락'
세종영재 18.30대 1 '하락'
인천영재 12.82대 1 '하락'
서울과고, 기출 단독공개.. '사교육 폐해 방지'
2017 과고입시
20개교 1626명 모집.. 충북 7월18일 개시
영재학교처럼 중1~2도 지원 가능 '학교별 기준 확인'
접수일정.. 충북 7월18일 개시, 제주 9월7일 마감
지역과고 없는 광주 세종학생들, 지원가능 과고는?
한성과고, 정원내 140명 모집.. 지난해 경쟁률 4.71대 1
세종과고, 정원내 160명 모집.. 방문면담 대신 출석면담
경쟁률 1위 경기북, 정원내 100명 모집.. 1단계 소집면담
중2부터 지원 가능, 인천과고.. 정원내 80명
면담대상자 별도선발, 인천진산.. 정원내 80명
학업성취도 C이상 자격, 경남과고.. 정원내 100명 모집
내신C자격 미부여, 창원과고.. 정원내 80명
'2016 설카포 과고2위' 부산과고, 정원내 100명 모집
'2016 설카포 과고1위' 부산일과고, 정원내 100명 모집
'B이상 자격' 경북과고, 정원내 40명 모집
'학업성취도 제한 없는' 경산과고, 정원내 60명 모집
'광주 세종학생도 가능' 대구일과고, 정원내 80명 모집
'면접대상자 확대' 대전동신과고, 정원내 80명
'추천인원제한 폐지' 울산과고, 정원내 60명
'면접 이틀간' 충남과고, 정원내 72명 모집
'소집면담' 충북과고, 정원내 54명.. 마감 앞당겨 7월19일
'광주 세종 지원가능' 전남과고, 정원내 80명
'면접 하루로 축소' 전북과고, 정원내 60명
'면접대상자 확대' 제주과고, 정원내 40명
'출석면담' 강원과고.. 정원내 60명 모집
세계대학 평가
[2016 THE아시아] 포스텍 국내1위탈환.. 서울대 KAIST 톱3
2016 ARWU 국내1위 서울대.. 고대 성대 KAIST 포스텍 톱5
2016 CWUR 국내1위 서울대..세계24위 유지
[2016 THE아시아] 싱가포르 1~2위 싹쓸이 '약진'.. 부동1위 도쿄대 '추락'
2016 네이처 인덱스순위..서울대57위 KAIST80위 포스텍121위
[2016 라이덴랭킹] 종합순위 포스텍 1위.. KAIST 이대 서울대 울산대 톱5
2016 THE 세계신흥대학순위.. 포스텍 KAIST GIST 울산대 순
[2016 QS 학과순위] 서울대 KAIST 순.. 세계 1위 MIT 하버드
[2016 QS 기술공학] KAIST 화공 19위..5개 학과국내1위
[2016 QS 경영/사회과학] 서울대, 사회정책/행정학 17위 최고
[2016 QS 의학/생활과학] 서울대, 약학 21위
[2016 QS 자연과학] 서울대 5개학과 최고
[2016 QS 인문예술] 서울대, 언어학 16위
‘산업체 연구비' 세계대학순위 KAIST 3위
2016 THE 세계 소규모대학 포스텍 4위..아시아 1위
FT 세계 MBA 성균관대 69위..유일한 100위권, 2년 연속 하락
FT 세계 EMBA 순위.. 고대 27위 연대 45위
이코노미스트 MBA 순위, 1위 시카고대 2위 버지니아대 3위 다트머스대 순
가장 가치있는 미대학 스탠퍼드대.. 밥슨대 MIT 프린스턴순
US뉴스 세계대학순위, 100위내 국내대 전무
로이터 세계혁신대학 10위 KAIST.. 포스텍 서울대 톱3
저소득층 학비 최저 미대학 1위 하버드대.. 애머스트, 스탠퍼드 순
THE 세계대학순위..서울대 포스텍 KAIST 톱3
미국대학랭킹 1위 프린스턴.. 하버드 예일 순
QS 세계대학순위 서울대, KAIST, 포스텍 톱3
[2016 CPA] 고대, 연대 누르고
1위 등극..고대 118명, 연대 98명
톱4 고연성중.. 5년 누적실적 고연성중 구도 재확인
올해 CPA 최종합격자 발표 결과 고려대가 연세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발표된 2016년 CPA 제51회 공인회계사(CPA)시험 최종합격자를 두고 회계법인들이 자체 조사를 벌여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고려대는...
[알고보자]서울대 지균 추천은
내신성적순? '관행이 빚은 오해'
고교 재량 vs 공정성 법적논란.. '정성평가 학교장 재량 무게'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등 학교장추천전형의 추천과정이 고교 재량과 공정성 사이에서 충돌을 일으켰다. 강원도에서 한 고3 수험생이 서울대 지균 학교장 추천과정이 공정성을 상실했다며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제기...
학종잣대 전임사정관 서울대'최고'
경희대 국민대 단대 숭실대 톱5
경력 톱3 서울대 서울여대 경희대.. 학력 단국대 압도적 1위
학종의 본산인 서울대가 전임사정관의 인원과 경력면에서 최고인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은 60개 대학을 조사한 결과, 서울대는 타대학의 2배가 넘는...
서울국제고, 사회통합전형
대폭 확대.. 2018학년 30% 적용
2022년 50%(75명) 확대..자치구별 동일인원선발 도입
서울국제고가 사회통합전형을 전체전형의 절반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당장 2018학년 입시에는 30%(45명)로 확대한다. 서울국제고는 2022학년 사회통합전형을 절반수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서울지역...
2017 수시 학과중심 지원전략
올해 대학별 ‘주목’학과
특성화학과에 ‘프라임학과’까지.. 파격혜택 특성화커리큘럼
수시 원서접수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6장의 카드를 확정 짓지 못하는 수험생이라면 대학별 특성화학과에 눈을 돌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학들이 내세우는 간판학과들이다 보니 취업난의 한파에서도 한숨 돌릴...
[2017수시 주목 학과] 고려대 사이버국방학과
[2017수시 주목 학과]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
[2017수시 주목 학과] 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Art&Technology)
[2017수시 주목 학과] 한양대 '다이아몬드 7'
[2017수시 주목 학과] 중앙대 ‘BIG 7’ 7개 특성화학과
[2017수시 주목 학과] 성균관대 6개 특성화학과
[2017수시 주목 학과] 한국외대 LD/LT학부 EICC학과
[2017수시 주목 학과] 건국대 '프라임' KU융합과기원
[2017수시 주목 학과]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경찰행정학부
[2017수시 주목 학과] 숭실대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2017수시 주목 학과] 가톨릭대 심리학전공
하나고 임직원자녀 축소
‘선발권 강화로 경쟁력 확대’
조건부의 의미.. ‘대선 지자체 선거이후, 하나금융 압박카드’
하나고는 18일, ‘하나금융 등으로부터 출연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를 조건으로 2019학년까지 매년 1/3씩 임직원전형의 규모를 축소하겠다는 방안을 서울교육청에 제시, 2017 요강을 승인받아 공개했다. 하나고의 결정...
하나고 발목잡는 교육청.. 수험생 피해 불가피
[2017 광역 자사고] 서울22개교
8502명 모집..11월10일 개막
경문 70명, 현대 35명 축소.. 숭문 대광 전형방법 변화
2017 입시에서 서울권 광역자사고 22개교는 정원내 총 8502명을 모집한다. 경문고가 지난해 대비 정원을 70명, 현대고가 35명 감축하면서 지난해 대비 모집 정원이 105명 줄었다. 경문고에 따르면 정원 감축은 학령...
[2017 광역 자사고] 설명회 일정..경희 배재 충남삼성 성신 사전예약
[2017 광역 자사고] 충남삼성고 350명 모집..10월4일 접수시작
[2017 광역 자사고] 안산동산고 396명 모집..11월10일 접수시작
[2017 광역 자사고] 경신고 420명 모집..11월7일 접수시작
서울자사고 자소서 제출 학생자율..교육청 선발권전쟁 '승리'
[수시특집] 시대와 세계 품은 ‘경희대3.0’.. 조용한 혁신
조용한 혁신의 선도자, 경희대
경희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기성세대에는 인문사회계의 대표대학으로, 밀레니엄 이후 교양교육의 혁신으로 ‘후마니타스칼리지’를 출범하며 ‘융합적 교양교육의 중심’으로 자리해온, 조용한 대학 경희대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격변과 함께...
[수시특집] 2017 경희대 수시 3268명 선발.. 수시확대
[수시특집] 수요자 친화흐름 선도 ‘경희 DNA’
[수시특집] 경희대 책임사정관이 말하는 ‘학종’ 처음과 끝
[수시특집] 2017 경희대 논술, ‘입학처 홈페이지 최대한 활용하라’
[수시특집] ‘내 성적 합격할까?’ 경희대‘ 착한 입결’ 분석
민사고, 5개 대회 및 캠프 폐지..영어리더십캠프만 유지
민사고가 13년 동안 전국의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각종 대회와 캠프를 내년부터 폐지한다. 폐지 대상은 수학경시대회와 우리말토론대회 영어토론대회 등 3개의...
한국외대 충남대 대구한의대, 코어사업추가선정. 72억원 지원
한국외대 충남대 대구한의대가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 Reserarch and Education)' 추가 선정됐다. 사회수요에 따라...
‘K-MOOC' 강좌 500개로 확대..올해 128개 확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MOOC 강좌가 2018년까지 500개 이상으로 늘어난다. K-MOOC는 지난해 서비스 개통 이후 현재 12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강의를 수강...
[2017과고경쟁률]충북 3.65대 1 상승..전형별경쟁률 미공개
충북과고의 경쟁률이 지난해 대비 상승했다. 충북과고는 2017 입시에서 정원내 기준 54명 모집에 197명이 지원해 3.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일정원 모집...
[2017 과고 경쟁률] 경기북 7.35대 1 '하락'
[2017 과고 경쟁률] 전북 3.6대 1..‘하락’
[2017 과고 경쟁률] 대전동신 3.53대 1..전년 대비 하락
[2017 과고 경쟁률] 부산 3.03대 1..‘상승’
[2017 과고 경쟁률] 부산일 3.14대 1..'하락'
[2017 과고 경쟁률] 경산 2.7대 1..'하락'
[2017 과고 경쟁률] 경북 2.08대 1..'하락'
가톨릭대 2017 수시 1039명.. 수시확대 이끈 학종 51.6%
가톨릭대는 2017 수시에서 1039명을 선발한다. 전형유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이하 학종) 536명, 학생부교과 328명, 논술 175명 등이다. 가톨릭대는 지난해...
“바른 가치관으로 바른 리더를 키우는 가톨릭대”
‘착한 여대’ 서울여대.. 2017 수시 76% 학종
서울여대는 전국 7개 여대 가운데 가장 수요자친화적 입시를 운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신인 입학사정관제 시절부터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 내실을 기르는 데...
“큰 생각 가르치는 서울여대.. 높은 학종비중 유지할 것”
올해 수능 원서접수, 25일부터
올해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25일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25일부터 9월9일까지 실시되는 원서접수기간을 지켜야 한다. 접수기간 이후에는 원서 접수나 변경을 할 수 없기...
재수생 3년연속 늘어났다..'쉬운 수능 탓'
재수생이 최근 3년간 연속해 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재학생의 축소, 수능미반영 수시확대 추세에도 불구하고 반수생을 포함한 재수생이 3년 연속 늘었다. 학령인구...
[8월4주차 대입설명회] 서강대 파이널 설명회 23,28일 주목
이번 주에는 경희대, 한국외대 등 9개 대학이 참가하는 동대문구 주관 설명회와 서강대 파이널설명회가 눈길을 끈다. 이화여대도 27일, 28일에 부산/광주/대구/대전 등 4개...
[8월4주차 고입설명회] 하나고 북일고 주목
서울대 시흥캠퍼스 본격 추진..올 하반기 착공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사업의 실시협약이 체결됐다. 2009년 서울대가 경기 시흥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지 7년 만이다. 양해각서와 달리 실시협약은 법적구속력이...
예비교사 인성검사 개선해야..'인성 검증 미흡'
교직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 교단에 발을 내밀지 못하도록 미리 거르는 ‘교직 적성/인성 검사’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교대 등 교원양성기관에서 실시...
예비교원 양성과정 개편..소프트웨어개설, 자유학기제 대응
[2017 전국 자사고] 10개교 2896명.. 9월1일 민사고 필두
18일 하나고가 요강을 공개하면서, 2017 전국단위 자사고 10개교의 모집 요강이 모두 확정됐다. 올해 전국단위 자사고 입시의 특징은 정원 축소다. 학급당 학생수 축소와...
광철고 북일고 일대일 입학상담.. 광철고 예약 진행중
[2017 전국 자사고] 10개교 자소서 '문항 동일 글자수 축소'
[2017 전국 자사고] 하나고 200명 선발.. 임직원자녀 14명 축소
[2017 전국 자사고] 외대부고 350명 모집..정원 동일
[2017 전국 자사고] 민사고, 면접 75분으로 축소 ‘인성 필수’
[2017 전국 자사고] 인천하늘고 225명.. 공항종사자A 10명 축소
[2017 전국 자사고] 상산고 372명 선발.. 12명 인원 축소
[2017 전국 자사고] 현대청운고, 전원 전국선발..민사고 이어 2번째
[2017 전국 자사고] 광양제철고 352명선발.. 22명 정원축소
[2017 전국 자사고] 포항제철고 416명선발.. 13명 정원축소
[2017 전국 자사고] 김천고 256명 선발 ..8명 인원 축소
[2017 전국 자사고] 북일고 380명 선발..2명 정원 축소
[2017 외고] 설명회 일정..이화 한영 대일 김포 동두천 안양 부일 울산 사전예약
전국의 31개 외고가 2017 모집 요강을 확정, 공개하면서 2학기 입학설명회 일정에 들어간다. 오늘(23)기준 31개 외고 가운데 16개교가 홈페이지를 통해 2학기 입학설명회...
[2017 외고] 전국31개 6152명.. 10월4일 충남외고 필두
전국 31개 외고 모집요강이 모두 공개됐다. 전국 31개 외고의 올해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은 6152명이다. 31개 외고는 지난해 정원감축이 마무리되면서 지난해와 동일한...
[2017 외고] 대원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대일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한영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명덕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이화 1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서울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울산 175명 모집..10월10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충남 175명 모집..10월4일 접수시작
[2017 국제고] 전국 7개 1048명.. 10월31일 인천 필두
전국 7개 국제고는 2017 입시에서 정원 내 기준 1048명을 선발한다. 7개 국제고가 모두 지난해와 동일한 정원을 유지했다. 모집 단위나 전형 방식 역시 지난해와 비교해...
[2017 국제고] 서울 1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2017 국제고] 청심 100명 모집..11월10일 접수시작
[2017 국제고] 고양 200명 모집..11월10일 접수 시작
[2017 국제고] 동탄 200명 모집..11월10일 접수 시작
[2017 국제고] 부산 160명 모집..일반128명 사회통합 32명
[2017 국제고] 인천 138명 모집..10월31일 접수 시작
[2017 국제고] 세종 100명 모집..11월1일 접수 시작
고입 사전예고제 절실.. ‘깜깜이’ 3개월 전 요강공개
대입에서 적용되는 3년 예고제처럼 고입에서도 사전 예고제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성토의 목소리가 드높다. 현행 ‘원서접수 3개월 이전까지 요강발표’ 방식으로는 ‘깜깜이’...
'서울공대 대신 의대'.. 서울대 합격 포기 매년 10% 달해
최근 5년간 서울대에 합격하고도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매년 3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학년 입시에서는 전체 합격자 3135명 가운데 346명이 입학을 포기...
맥빠지는 '어디가' 수시 서비스.. '수요자 눈높이' 거리멀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가 그동안 기대했던 수시점수산출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지만, 수요자 눈높이와는 거리가 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평가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명무실’ 어디가의 자충수.. 비교불가에 접근성 부족
'어디가' 입결공개 논란.. 대학가'비상' 개통부터 하고 협박?
이대 총장 사퇴 압박..교수 비대위 '연판장',하루만에 114명
이화여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17일 홈페이지에 2차 성명서를 게재하고 최경희 총장 사퇴 촉구에 대한 서명을 받아, 18일 서명 교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11일...
이대 총장 사퇴하나..처장단 일괄사퇴에 교수 비대위의 압박
일단락 이대 사태 후폭풍 심각..재정지원 사업 도마
논술 교육과정 이탈 통보.. '예상보다 선방'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대학별고사의 교육과정 이탈여부 판정으로 대학가가 출렁이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의 취재결과 이탈여부 통보대상 대학 30개교 가운데 서울 상위...
[100일이나 남은 수능] 마무리 학습전략의 기본
11월17일 시행예정인 2017학년 수능 시험일이 100일 앞(8월9일)으로 다가왔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마무리 학습전략...
[100일이나 남은 수능] 성적별 영역별 마무리 공부법은?
[100일이나 남은 수능] 4개 영역 모두 공부해야 할까?
[100일이나 남은 수능] ‘효과 극대화’ 24시간 활용전략
[100일이나 남은 수능] 시기별 마무리전략..수시와 병행
서울대로스쿨 2017요강공개.. 자소서 기재금지 명시
올해 서울대 로스쿨(법전원) 입학전형이 9일 공개됐다. 법전원 입시 공정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일어나면서 교육부가 제시한 자소서 기재금지 강화와 정량평가 확대...
로스쿨 입시, LEET 등 정량평가 비율 60% 확대
로스쿨, 합격자 정량평가 요소별 성적 공개
중앙대, 2017 '학종' 가이드북..'면접시간 조정'
중앙대가 2017 입학 학생부전형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2015학년 입시부터 3년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을 발간한 중앙대는 수험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담는데...
경희대, 수험생 이해 돕는 '학종' 동영상 눈길
동국대, 2017 대학입학설명회 동영상 공개
'가이드북의 전범' 2017 중앙대 논술 가이드북
2017 건국대 학종 FAQ .1068명 선발 학종 '가이드북'
가천대 한의대 폐과위기.. 한평원 평가/인증 기준 미달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가천대 한의대가 평가인증문제로 최근 폐과위기에 몰렸다. 현 상황으로는 한의대 존속을 위해 필요한 9월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하 한평원)의...
의대입시 다중미니면접 늘어나나.. 평가인증 '인성' 급부상
의학계열 평가인증 의무화.. 미인증 모집정지 폐쇄가능
서강대, 파이널 수시설명회.. 서울 28일 63빌딩
서강대가 2017 마지막 수시 설명회 일정을 공지했다. 21일 대전을 필두로 부산까지 전국을 순회한다. 서울은 마지막날인 28일 63빌딩에서 열린다. 원서접수를 앞둔...
의/치/한의학 전문대학원도 정량평가 60% 확대
법전원에 이어 의/치/한의학 등 다른 전문대학원 입시에서도 정량평가의 비중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자소서에는 부모와 친인척 등의 종사 직종...
사교육 내모는 '깜깜이' 연대논술..‘전형안내 모의논술 전무’
연세대가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받으면서도, 논술전형 수험생들을 사교육으로 내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수상경력' 혼선 속 과고입시 개막.. 충북 원서접수 18일부터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배제사항과는 배치되는 학생부 출력방식으로 과고 입시에 혼선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결국 관련 내용에 대한 수정 조치 없이 2017 과고 입시가 개막...
과고입시 '수상경력' 혼선.. '자소서 안 되고 학생부 되고'
2017 의대 논술면접.. 11월26일 12개 대학별고사 충돌
올해 논술/면접 등 대학별고사를 통해 미래의 의사들을 선발하는 대학은 31개교다. 의대만 놓고보면 30개교지만, 학/석사통합과정을 선발하는 제주대 의전원까지 포함...
수시지원전략 수립 잣대.. 대학별 전형일정 중복 여부
시립대 올해 논술 시간 확정.. 연대 동국대와 충돌
서울시립대가 2017 논술 고사를 10월8일과 9일 양일간 실시키로 일정을 확정했다. 인문계열은 8일, 자연계열은 9일에 논술고사를 치른다. 논술고사는 오전11시부터...
이화여대 논술세부일정 공개.. 중대 외대와 충돌
중앙대 올해 논술 고사시간 공개..외대 이대와 충돌
2017 논술일정 ‘핵심변수’.. 한대 성대 경희대 ‘충돌’
수능 이전 대학별고사 ‘수시납치’ 주의보
수능이전 논술/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에 지원할 경우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은 ‘수시납치’ 가능성이다. 수시에 합격하면 수능성적이 예상보다 잘 나와 선호도가 더 높은...
수능 이후 대학별 고사.. 일정중복 체크 필수
수시 6장 카드 선택잣대.. 2017 논술 면접 일정(인문계)
수시 6장 카드 선택잣대.. 2017 논술 면접 일정(자연계)
상위 12개대학 2016 수시이월.. 최악 연세대 ‘불명예 3관왕’
지난해 상위 12개대학의 수시이월 인원은 얼마나 됐을까?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입학전형 유형별 선발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치러진 2016 대입에서 정원내...
[수시특집] 학종의 본산 서울대 입시의 출발점 성낙인 총장
학생부종합(학종)의 본산 서울대 입시를 이해하는 출발점은 ‘선한 인재’다. 최고의 입결로 최고학부를 지향해온 서울대는 미래 인재상의 소실점에 ‘선한 인재’를 놓고 선발...
[수시특집] 학종의 본산 서울대 2017수시 2407명 선발
[수시특집] ‘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수시특집] 서울대 자소서 추천서 어떻게 쓸까 ‘학생부 보완에 무게’
[수시특집] 서울대, ‘아로리’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 통해 학종...
[수시특집]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수시특집] 서울대 학종 서류평가의 메커니즘.. ‘공정성 시비 차단’
[수시특집]서강대, 정도 걸어온 ‘잠룡’변혁의 선두에 서다
서강대가 변혁을 향한 광폭 행보로 치닫고 있다. 한국예수회가 1960년 설립한 이래 예수회 신부들이 세운 대학답게 경건하고 성실하며 ‘대학다운 대학’의 정도(正道)를...
[수시특집] 2017 서강대 수시 1143명, 학종확대
[수시특집] 유기풍 총장 “이 땅의 미래, 열린 교육혁신에 달렸다”
[수시특집] 서강의 융합 용광로 ‘전공 경계 허물어 나만의 역량...
[수시특집] 임경수 서강대 입학처장 “예측 가능한 학종”
[수시특집] 서강대 제2의 창학, 남양주캠 ‘실용과 전통 양 날개’
[수시특집] 현대사 관통 한양공대 저력의 산 증인,이영무 총장
‘전문쟁이’를 양성하는 기술교육을 천명한 한양대 설립자 고(故) 백남 김연준 박사의 믿음에서 출발한 한양대가 20세기 산업화의 역군으로 역량을 제대로 발휘했다면...
[수시특집] 2017 한양대, ‘간소화 기조 유지’ 수시 전 전형 ‘수능면제’
[수시특집] 오성근 한양대 입학처장 “착하고 단순한 입시 운영”
[수시특집] 한양대, 학생부 기재 어떻게 할까.. 학종 합격사례
[수시특집] 한양대, 입학부터 취업까지 파격혜택, ‘다이아몬드7학과’
[수시특집] 100주년 상전벽해로 바뀐 중앙대 위상
중앙대는 대학혁신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2008년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대학의 혁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줬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정부가 나서서 개혁을 주도...
[수시특집] 2017 중앙대 수시 3053명 70% 확대..학종 40.4%
[수시특집]백광진 중앙대 입학처장,‘자상한 친화력’
[수시특집] 중앙대 100주년기념관 개관 ‘국내 최대규모’
[수시특집] 2018 중앙대, 수시 71.21%..학종‘확대기조’
[수시특집] 중앙대 디지털 입학처‘내 손안의 입시정보'
[수시특집]‘바른입시’수장 건국대.. “고교정상화 위해 고비용 감수”
박찬규(53) 건국대 입학처장(줄기세포재생생물학과 교수, 포유동물유전체학 전공)은 건국대 혁신의 물결 한 가운데 서 있다. 건국대는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사업에...
[수시특집] 건국대, 성실 신의 뚝심의 민족사학 70년
[수시특집] KU융합기술원 8개 학과 신설.. 파격 장학혜택
[수시특집] 11개 ‘프라임’ 학과 주목.. 수시 1578명, 학종 68%확대
[수시특집] 세계를 겨냥한 진취적 건국인.. 60개국 436개대학 협정
[수시특집] 전방위 취창업 지원 ‘기업가정신 갖춘 인재 양성’
[수시특집] 건국대 첨단 교육 인프라.. ‘신공학관’서 맘껏 연구...
[수시특집] 다양한 학생중심 장학혜택 ‘재학생 1인당 200만원 장학’
[수시특집] 학부 원년 맞은 융복합 혁신의 과기원 DGIST
DGIST(Daegu Gyeongbuk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디지스트)는 2014학년 1기 학부생을 맞이한 신생 이공계대학이다. 올해 2017...
[수시특집] 폭등경쟁률이 입증한 융합의 과기원 DGIST
[수시특집] 최지웅 DGIST 입학처장 “브레인에 감성까지”
[수시특집]재학생이 말하는 DGIST..기초와 융합 단일학부의 단면
[수시특집]재학생이 말하는 DGIST..인생의 변곡점
[수시특집] 재학생이 말하는 DGIST..외로운 선택의 순간
‘융합선도’ GIST대학, 국내최초 ‘이공계 리버럴 아츠 칼리지’
GIST대학은 최근 학문분야 화두로 부상한 ‘융합’의 선두주자라 할만하다. 모체인 GIST가 학부교육 준비단계에서부터 융합교육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이기 때문이다...
“세계적 대학들과 어깨 나란히.. GIST대학에서 무대 넓히길”
30주년 포스텍, ‘한국의 칼텍’에서 ‘세계적 가치창출대학’으로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은 포스텍(POSTECH, Pohang University of Science & Technology, 포항공과대학교)의 새로운 지향점은 ‘세계적 ...
“이공계리더 양성 위한 입시, 학종이 최선”
KAIST, 세계와 미래를 겨냥한 ‘정상의 혁신’
명실상부한 국내최초, 최고의 이공계특성화대학인 KAIST(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는 ‘정상의...
이승섭 KAIST 입학처장 인터뷰
[단독]KAIST,영어면접도입 '학업능력 검증차원'.. '과고 정상화 기대'
KAIST, 2018 영어면접 도입 ‘학업능력 검증 차원’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최근 대학가에서 고려대는 가장 바쁜 대학으로 손꼽힌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 입시부터 입시기조를 대폭 뜯어고치는 대변혁을 감행하기 때문이다...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2017 한국외대 수시 1959명 선발.. 학종 39.6% ‘최대’
한국외대는 2017 수시에서 정원내 기준 1959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 3377명과 비교하면 58% 수준이다.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비중이 가장...
나민구 한국외대 입학처장
“서울캠과 글로벌캠 연계전공으로 ‘융복합’ 인재양성 최적”
‘숨은 착한대학’ 단국대.. 2017 수시 2051명 모집
단국대는 대학가에서 ‘숨은 착한대학’으로 통한다. 2007년 서울에서 죽전으로 캠퍼스 이전 후 상위권 대입을 논할 때 회자되는 빈도 수는 줄었지만, 교육 수요자들을 향한...
“본분교통합에 IT BT중심 미래 성장동력 갖춰 도약준비”
N수생 2017 수시전략.. '논술 올인' 보다 '학종 병행'
정시와 논술에 올인해온 N수생역시 올해 수시 확대의 흐름에 맞춰 수시를 적극 공략할 필요가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N수생은 학생부 개선이 불가능하고, 수능학습...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 지방한계 넘어선 국제화 특성화 날개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이하 솔브릿지)은 국제화와 특성화로 지방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는 우송대 경쟁력의 선봉이다. 우송대의 단과대학이지만..
저먼 로스 학장, “솔브릿지, 이미 세계적 지명도”
민사고 ‘민족사관’ 20년, 꿋꿋한 원조 자사고
개교 이래 20년 동안 민족사관고등학교는 많은 난관을 헤쳐온 ‘국가대표’ 고등학교다. 1996년 개교이래 극심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입시환경의 변화로...
[인터뷰] 정진곤 민사고 교장 “20년 이어온 민사의 교육철학...
세종과고, 영재학교 위협하는 ‘과고 정상’
세종과고는 ‘과고 정상’의 입지를 굳건히 다진 지 오래다. 2008년 개교 당시부터 파란을 예고했던 세종과고는 첫 조기졸업생을 배출한 2010학년에 40명의 서울대...
“세종과고에서 이공계 꽃 틔울 터”
충남삼성고, 삼성지원 날개 단 ‘박하식’표 교육
삼성그룹의 첫 학교 ‘충남삼성고’는 삼성지원에 스타교장 박하식의 혁신적 교육철학이 스며들며 광역단위 모집의 자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다. 세팅...
박하식 충남삼성고 교장 “진짜 교육, 해봅시다”
2016 상위12개대, 일반고 축소 ‘수능변별력 강화 복합요인’
상위 12개 대학의 2016 신입생(입학생) 출신고교 유형을 대학알리미 자료를 통해 분석한 결과 자율고와 해외고(기타 항목) 출신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확대된 반면, 일반고...
결국 UP 대입 배제.. 교육부/대교협 쏟아지는 질타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UP)이 결국 대입에서 활용할 수 없게 됐다. 지난해 대교협의 안일한 판단으로 현장과 엇박자가 발생하며, 논란을 빚었던 UP의 학생부 기재가...
대교협의 모순, UP논란 '대입전형 활용여부 혼선'
[교육시론] 학종, 이제 교사가 화답할 시간이다
학생부 종합(이하 학종)에 대한 인식과 시선은 현실에서 판이하게 다릅니다. 교사, 학부모, 학생이 보는 학종과 언론이 비춰주는 학종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많은 혼란과...
[교육시론] 사교육이 학종을 보는 시각
9월 모평, 1일 실시.. ‘반수생 합류’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9월1일 실시 예정인 9월 모의평가(모평) 시행계획을 23일 발표했다. 평가원은 6월 모평과 9월 모평의 출제진을 철저히 배제할 예정이다...
9월 모평, 6월 출제진 ‘배제’.. 출제 검토 전원 교체
6월모평 '문제유출' 현직교사 체포
6월모평 유출논란 수사..국어 11-12번 변별력문항 포함
2017 적성 모집인원 감소.. 치열한 경쟁, 적성전형 전략
중위권 학생들이 선호하는 적성고사 선발 인원이 올해 4562명으로 지난해 4639명보다 77명 감소했다. 금오공대 한성대가 적성고사를 폐지했고 삼육대가 신설을, 가천대...
'전공 트렌드가 바뀐다' 서울대 자전 선택전공의 잣대
서울대 자유전공(자전)학부의 전공선택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자전학부는 2009년 설립된 독립학부로 2학년 진학 이후 의학계열과 사범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전공의...
고교교육 정상화 '착한대학'..학종 본산 서울대 2년연속 1위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한 ‘착한 대학’을 대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정상화사업)의 선정결과가 발표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논구술 자기주도학습시대.. 충실해진 선행학습영향평가
공개 2년차를 맞은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가 충실해지면서 논구술 자기주도학습시대가 열렸다. 대학별 고사의 교육과정 내 출제 여부를 대학 자체적으로 분석해 공개...
교과과정 이탈 대학별고사 강력제재..입학정원 10% 축소
올해 자연계열 정시, 서울대 '찬스'.. 과탐Ⅱ 응시생 급격감소
올해 자연계열 수험생들에게 서울대 정시합격을 노려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열렸다. 서울대 지원자격요건인 과탐Ⅱ과목을 선택한 N수생의 비율이 크게 줄어든데다...
'묻지마 과탐 Ⅱ 기피 위험하다'.. 반사이익 가능성까지 제기
반전 휘문고의 기대감.. '진협의 원로' 신동원 교장 취임
올해 휘문고가 확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교단경력 35년 차의 신동원 교장이 취임했기 때문이다. 신 교장은 공교육 진학계의 대표주자로 자리한다. 공교육 진학지도...
'주석훈의 도전' 3월 미림여고 교장 부임
주석훈(53) 인천하늘고 교감이 올 3월 미림여고 교장으로 부임한다. 공교육계 대입전문가로 그간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해왔던 주 교감이 교장으로서 교육공력을...
의대 지역인재 난맥상.. 13개대학 수능최저 일반과 동일
학사편입학으로 인한 정원감축이 종료되며 확대된 의대정원 등으로 인해 올해 치러질 2017학년 수시에서 지역인재 모집인원이 확대됐지만, 그간 지적돼온 난맥상...
의대 지형 ‘출렁’.. 동국대 의전원 의대전환 결정
학/석사통합과정 선발을 실시해 오던 동국대(경주캠, 이하 동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이 의대체제로 완전 전환함에 따라 의대/의전원 학부입시 구도가 다시 한 번...
2017 의대 수시, 35개 의대/1개 의전원 1545명 선발
서남대의대 정원 각축전 개시.. '올해 지원은 신중해야'
2017 서남대 의대 수시 31명 선발.. 일반16명 지역인재15명
2017 의/치대 학사편입 681명.. 의대585명 치대96명
우리나라에서 의사 가운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학석사 통합과정 2개를 포함해 38개 의대 학부 입학이 가장 일반적이다. 0.1% 수재들이 몰리는 의대 입시에서 고배...
3년간 의치한 학부인원은 얼마나 늘어나나
올해도 '변별력 있는 수능'.. 지난해 기조 유지한다
2017수능은 변별력을 확보했던 2016수능의 기조를 유지한다. 2016수능은 2년연속 만점자가 30명 안팎 발생한 물수능에서 주요과목 중심으로 변별력을 확보, 만점...
[2016 수능분석] 변별력 수능, 늘어난 재수생 강세
바뀌는 2017 대입.. 과연 재수생 불리할까
2017 수능 겨냥 연간 학습전략..시기별 영역별
2017수능 한국사 필수…수학 가/나형 출제범위 변화
사교육홍보 여전한 ‘조중동’ 교육섹션.. 학기중 심해져
교육기사로 둔갑한 사교육업체 광고성 기사의 위험수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기중임에도 방학특수기간보다 증가했으며, 사교육업체 관계자...
'교육 기사 40%가 광고성'..사교육 조장하는 일간지 교육섹션

 

설립취지 흔드는 외고 난맥상.. 이과진학 10% 육박
유기홍(새정치)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외고 진학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외고를 졸업한 3만8741명 중 대학 진학을 선택한 2만8677명 가운데...
과고 영재학교 의대행 여전.. ‘실효성 대책 시급’
영재학교 과고의 의대 진학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줄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늘어나는 학교들 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 입시에서 이공계열의 수학...
과고 영재학교 의대진학 6년간 339명.. 재수도 증가세
중학교 학업성취도 톱100, 서울42개교 경기31개교
2014년 전국 중학교 학업성취도평가 결과, 지역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톱100에 오른 100개교 중 서울소재 중학교가 42개교, 경기가 31개교로 서울과 경기에서만...
노벨상 겨냥한 영재들의 '대부' 한성 손재한 이사장
노벨상 꿈나무 매년 200명 지원, ‘의치한’ 지원자 배제.. 매년 11월 학교 통해 선발공고 ‘한성 손재한 장학회’의 손재한(94) 이사장은 이미 이공계 인재들에게 대부로 통한...
'노벨상 꿈나무' 179명, 한성 장학생 3기 선발..일반고 확대
'노벨상 꿈나무' 한성손재한장학회, 3기 장학생 선발
한성 손재한 장학회 장학생 되려면? ‘의치한은 아웃’

 

[알고보자] 2017 수시 12만명? 진학사 '실수? 정시마케팅?'
사교육업체 진학사의 언론플레이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진학사가 제공한 한국일보 19일자 '수시가 정시보다 수월? 전형 다양한 만큼 전략 고심해야' 제하의 기사를...
'적반하장' 진학사..등급컷 최다적중? 실제는 '꼴등'
'헛발질' 진학사, 경쟁업체 비방에 갑질 논란까지
[발행인칼럼] ‘최악’의 진학사 새해에는 바뀔까
[알고보자] '또 대형사고' 종로하늘.. 한양대 반박에 꼬리내려
성대경시대회등 무리한 마케팅과 모의고사 등급컷추정 오류를 비롯 많은 분석자료의 오류로 구설수에 올랐던 입시기관 종로하늘학원교육(종로하늘)이 또다시 대형사고를...
[알고보자] 특목고 진학률 순위?..'혼선 부추기는 종로하늘'
[알고보자] 고교자퇴 수시확대탓? '종로하늘 영업마인드'
[알고보자] ‘서울대 합격 조건’? 사교육의 악의적 학종 왜곡
사교육 손잡고 선행 부추기는 성균관대..비난 불구 '성대경시' 고수
고교교육정상화 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상위대학이 사교육업체와 손잡고 선행을 부추기는 경시대회를 진행하는 몰상식한 행태를 고수하면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논란...
'꼼수' 성대 달라지나.. 수능성적 통지전 합격자 발표
[단독] 성대, 수시 예비번호 부여한다..2017전형계획 개편도 추진
사교육걱정의 대입개선안 논란..'현실감 없는 발제안 고수'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의 ‘수능을 비롯한 대입제도 3단계 개선방안’에 대해 교육현장의 논란이 뜨겁다. 대입개선안에 대해 당사자인 대학 고교...
사교육걱정의 '무리한 발제' 논란..수능개선안 1차 토론회
"수능 영어 절대평가해도 사교육비 안줄인다" 학부모 93%


강남서초 학원 '단속'..259곳 적발
의/치/한의학 전문대학원도 정량평가 60% 확대
등록금 초과 학자금 반환..2학기부터 시행
서울대 교수 사외이사 겸직, 논란불구 증가..올해 122명
'학교 먹거리 안전 비상'..학교급식 실기간 감시 체제 도입
갈길 먼 고교생 직업교육..유럽 절반 vs 한국19%
여전히 '유명무실'한 고입정보포털.. 일부 요강조차 미탑재
상지대 특별감사..비리대학 정상화 여부 촉각
SW 중심대학, 2019년 30개 대학 확대..전문인력6700명
정부 R&D지원 대학1위 서울대.. 3334억 전체 9.5%
'1조 5000억' 규모 10개 대학지원사업 4개 '통합'
올해 교원 명퇴신청 60.7% 감소..'명퇴대란 종식'

2016년 7월 인기기사 Top 10
[7월 모의고사] 10개기관 등급컷..수학(나) 86점 '충격'
2016 재수비율 톱100 해운대고 64.9% 최고.. 저동 중동 휘문 단대부 톱5
상위 12개대학 2016 수시이월.. 최악 연세대 14%, ‘불명예 3관왕’
과고입시 '수상경력' 혼선..'자소서 안 되고 학생부 되고'
2017 논술 면접 일정(인문계)..수시 6장 카드 선택 잣대
[6월 모의고사] 수능변수 충격..표점 휘청, 만점자 '폭락'
2017 의대 논술면접 일정..11월26일 12개 대학별고사 충돌
2016 상위12개 대학, 일반고 축소.. '수능변별력 강화 복합요인'
사교육 손잡고 선행 부추기는 성균관대..비난 불구 '성대경시' 고수
가천대 한의대 폐과위기..한평원 평가/인증 기준 미달
[서울대 합격수기] 궤도수정 불구 학종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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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종시대 개막 2018 전형계획안 대해부
- 2017 의대로 가는 길
- 2017 DGIST로 가는 길
- 2017 중앙대로 가는 길

- 2017 서강대로 가는 길
- 2017 특수대학
- 2017 학생부교과 대해부
등급컷 추정 알고보자
6월모평 등급컷 최다적중 대성 진학사..수학 혼자 틀린 종로하늘 '최하'
'91인가 92인가' 6월모평 수학 등급컷 논란
4월학평 등급컷 예상 '전반적 부실'.. 수(가) 적중 전무,1등급컷 95점
3월학평 등급컷 최다적중 대성.. EBS 2위
[단독] 수능 등급컷 최다 적중기관은.. 메가 유웨이 종로하늘 진학
10월 학평 누가 더 많이 맞혔나..종로하늘 1위, EBS 2위 '선전'
9월 모평, 원점수 1등급컷 최대적중 대성마이맥, 종로하늘
7월 학평 영어 등급컷 8점 하락..9개기관 추정등급컷 비교
6월 모평 등급컷 최다 적중기관, 급부상 EBS
4월 학평 등급컷 최대 적중은 유웨이...
2017 6월 모평/7월 학평
'변별력 2016 수능기조 지켜'.. '체감난도 더 높아'
[7월 모의고사] 10개기관 등급컷..수학(나) 86점 '충격'
뚜껑열린 통합국어.. '표점 최고점 상승 141점'
이과도 비상.. '수학보다 더 중요해진 국어'
'작년 수능보다 어려웠다' 수능최저 비상
수능변수 충격..표점 휘청, 만점자 '폭락'
수능과 다른 출제범위.. 수학 과탐Ⅱ
재수생 늘어나나..6월모평 재수생 7만6242명, '소폭 증가'
국어 변별력 문항은? 12번, 42번
한개 지문에 여섯문제? 국어 28~33번
수학 가형 변별력 문항은? 30번 29번 21번
수학 나형 변별력 문항은? 30번 29번 18번
영어 변별력 문항은? 34번 38번 39번
2017 대입 잣대
학점인플레 최소대학.. 중앙 서강 성대 톱3
2017 수시 전형료.. 연대 국제전형 14만5천원 '최고'
2016 입학등록금 톱3.. 연대 고대 이대
교수1인당연구비.. 포스텍 1위 4억8400만원
사립대 기부금 1위 연세대.. 고대 동대 성대
연구비1위 서울대, 연대 성대 고대 KAIST
교수 1인당 논문수.. 경인교대 '전국최다'
전임교원 저술실적.. 서울대 이대 전남대 순
선택의 잣대로 대학알리미 활용법
국/공립대 청렴도, 서울과기 최고, 전북 최저
재정지원사업 수주액 1위 서울대..
도서관 열람석 확보율..성대 고대 외대 서강대 서울대순
2015 교수 연봉 연대 최고.. 성대 경희대 한양대 외대순
등록금 비싼 대학 톱3, 고대 이대 한국산기대
기숙사비 최고 연세대, 1인실 월62만원
법관배출 로스쿨1위 서울대.. 경북대 전남대
첫 외교원출신 외교관.. 연대 서울대 고대 순
전임교원확보율 서울대 1위.. 성대 연대 고대
졸업유예 대학생 2만5246명.. 98개교 시행
취업유지비율 1위 고대..서강 성대 연세 순
2015CPA 1위 연대.. 2위 고대 3위 중대/성대
대입 전형료 반환율 4.9%
장학금 1위 경희대, 성대 연대 고대 서울 순
수시 비상령.. 66개 대학 재정지원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관피아 논란
대학구조개혁평가, 지방홀대인가
대학 정원감축 인문/사회계열 75%
전문대 U턴 4년째 증가세..간호학과 1위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2015 고대 1위
'약자배려 잣대의 착한 대학'..서울 15개 대학 7.62% 선발
2015 재외국민/외국인 최대 선발 대학은 '연대'와 '성대'
2017 고입잣대
2016 재수비율 톱100 해운대고 64.9% 최고.. 저동 중동 휘문 단대부 톱5
교육특구 재수생양산의 실체..전국 재수비율 톱100
영재학교 1인당 교육비 2014만원..학비 739만원
20개 과고 교육비 1078만원/학비 624만원
전국단위 자사고 교육비1위.. 민사 2766만원
교육비 외고1위 명덕 2515만원..3년 연속1위
국제고 교육비 1위 청심 2929만원
영재학교 1인당 장학금 1위 '서울'.. 경기 대전
과고 1인당 장학금 '경남'.. 창원 강원 전북 순
전국단위 자사고 1인당 장학금 하나고 '1위'
외고 1인당 장학금 1위 '대원'..이화 부일 대일 경기순
학생부종합 개선 방향
‘응답하라! 교육부’.. 대학과 고교 ‘학생부 개선’ 요구
학종 보완 현장의 제언 ‘실효성 높여라’
학종의 본산 서울대, 현장 목소리를 모아 선제적 제언
학생부기재요령의 한계, 고교차원의 극복방안은?.. '서울대의 제안'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공유' 컨퍼런스 ..교사 대상
현장소통, 서울대 ‘샤’교육 포럼.. 교사들 날선 질타
쓴소리 무릅쓴 서울대 ‘샤교육 포럼’.. 현장소통으로 '학종' 적극보완
학생부종합전형의 숙제, ‘문이과통합’ ‘성취평가제’란?
2017 학생부종합전형, 상위15개 대학 1만3584명 선발
알고보자
너무 나간 사교육걱정 논술평가, 배경 의구심
서울대 구술 교과과정 밖?..'단순 정답아닌 과정상 사고평가'
산수도 못하는 교육부..신규 교과중점 73개?
특목고진학률 순위?'혼선 부추기는 종로하늘'
'고교교육정상화'논란..가짜 학종? 일반고 살리기?
가짜 학종 논란.. 가짜로 지목된 학종의 실체
학종 학점이 최하위?..시립대' 학종 우수'반론
고교정상화사업의 목적이 일반고살리기일까
서울대 합격자 고교별 순위 왜 다를까
고교정상화사업의 목적이 일반고살리기일까
고교선호도조사 어떻게 받아들일까
교육특구 일반고의 서울대 실적논란
정시요강은 왜 늦게 나올까...허술한 당국의 대입관리
만점자도 불합격하는 정시 합격선.. 누가 정확할까
문이과 융합형 교과과정 확정..현재 중1, 고1부터 적용
[2015 국감] 대입 꼼수의 빌미, 대입전형 기본사항
'사교육 키우자는 사교육걱정?' 고교캠프 논란
전국 체고는 몇개일까? 현재 15+2개 체제
전국 예고는 몇 개일까? 현재 28개교 체제
이대 서울대가 전형료 가장 비싼 대학?
아쉬운 신입생 휴학/자퇴현황
혼선빚은 대학알리미.. 일반고 '최하'는 성대
'고대 연대 서강대'는 '나쁜 대학'일까
'논술,교육과정 밖 출제' 과연 사실일까
서울대 지균 '강남3구 우대' 진실일까
수능 제2외국어 절반이상 아랍어, 왜 ?
충남삼성고의 공교육 황폐화 진실은
수시요강 주요사항은 뭐지? .. 정원감축 반영 데이터
대교협조차 헷갈리는 대학 분교와 캠퍼스 구별법
등록금 10만원 상승 논란
자사고 감사결과 논란..전교조'일방적 해석'
2016 서울대 지균축소의 진실..특목고 자사고 유리?
자율고가 뭐지? 오해의 빌미를 제공한 대학알리미
‘특성화학과’와 '계약학과'의 차이는..대학 대표학과
대입전형 기본사항? 시행계획? 모집요강? 뭐가 다를까
교육감 투표용지, 왜 '가로'일까..'줄 투표' 방지
계약학과가 뭐지?..취업해결로 급부상
대학들이 열내는 LINC 사업은 뭐지
전문대학과 전문학교의 차이점은?
매번 달라지는 고교별 진학실적.. 이유는?
고민되는 진로선택.. 어디서 도움받을까
2016 수능 만점자
수능만점자 16명 전원 서울대행..수시6명 정시10명
[단독] 2016수능 만점자 서울대 정시지원 10명..수시 6명 합격
만점자 앞지른 표준점수 수석등장 ..현대청운고 박상현군
[단독] 2016 수능 만점자 16명 확인.. 광남고 1명 추가
[단독] 2015 수능 만점자 18명 서울대 행.. 정시15명,수시3명
역대 수능 만점자는 몇명일까? 1994부터 2016까지 183명
2016 서울대 실적 톱100
[단독]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53명.. 일반고 49개교 324명
[단독] 서울대 올해 구술면접Ⅱ 16명..수지고 일반고 유일
[단독] 2016 서울대실적(정시포함) 톱30, 재수생/교육특구 강세
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수능 변별력, 일반고 흔들'
서울대 고교별 등록자의 의미.. '고교유형내 선택의 잣대'
2016 서울대 진학률 고교 톱100.. 서울과고 경남과고 대구과고 톱3
‘의대효과’ 서울대 진학포기자.. 서울과고 경기과고 대구과고 한성과고 대진고 최고
변별력 수능, 일반고 울고 자사고 웃었다
[영재학교] 4개교 194명.. 서울과고 1위
[전국 자사고] 10개교 326명.. 외대부고 1위
[광역 자사고] 38개교 325명.. 세화고 1위
[일반고] 692개교 1747명.. 단대부고 1위
[외고] 29개교 332명.. 대원외고 1위
[국제고] 7개교 60명.. 서울국제고 1위
[과고] 20개교 97명.. 부산과고 1위
[예고] 18개교 173명.. 서울 1위
[서울] 1268명, 38.9%.. 정시 강세
[경기] 660명, 20.3%..수시체제 일반고주목
[부산] 165명, 5.1%.. 수시 강세
[대구] 146명, 4.5%.. '의대효과 우려'
[인천] 130명, 4%..수시, 특목/자사 강세
[경북] 111명, 3.4%.. 포철고 압도적 1위
[경남] 109명, 3.4%.. 수시 강세
[전북] 106명, 3.3%.. 상산고 절반 이상
[광주] 97명, 3%.. 수시 정시 비등
[대전] 96명, 3%.. 무용지물 선발권
[충남] 89명, 2.7%.. 수시 강세
[강원] 71명, 2.4%.. 민사고 압도적 1위
[전남] 63명, 1.8%.. 수시강세 vs 정시약세
[울산] 58명, 1.8%.. 현대청운고 1위
[충북] 53명, 2.7%.. 수시 강세
[제주] 33명, 1%.. 수시/정시 비등
[세종] 3명, 0.1%.. 지역내 고교 13개교
2016 설카포디 등록실적
[단독] 2016 '설카포디' 수시 등록자 고교순위.. 한국영재1위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한국영재 1위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영재학교 과고, 478명 65%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부산 151명 1위 '한국영재 위력 과시'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대구과고 부산일과고 공동1위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일반고 '절반'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경기 1위(45명)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광주 대전동신 인천진산 공동1위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일반고 67% 압도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경기 1위(33명)
최근 3년 과고/영재학교 SKY카포지디 진학률
2016 해외실적
위용막강 외대부고, 69명 201건.. 하버드 포함 아이비 26건
민사고 52명 84개교 277건.. 아이비 16건
역시 대원외고.. GLP 절반, 아이비 합격(15명)
청심국제고, 37명 146건.. 아이비 8건
한영외고, 17명 38건.. 아이비 2건
경기외고, 31명 IB졸업생 79건
한영외고, 17명 38건.. 아이비 2건
일반고 선택잣대
일반고 대학 진학률 톱100.. 상일여 천안 대연 목포홍일 남해해성 순
서울, 문일 배문 서문 톱5
경기, 백영 와부 신한 낙생 평택 톱5
인천, 강화 인천신현 서운 석정여 순
광주, 상일여 광주서석 광주대동 호남삼육 순
대구, 정화여고 대곡고 덕원고 포산고 순
대전, 대전둔산여 대전만년 대전한빛 순
울산, 달천고 삼일여고 방어진고 우신고 순
부산, 대연 남성여 용인 대명여 센텀 톱5
강원, 춘천여 강릉 원주 상지여 강원여 순
경남, 남해해성 거제 거창여 양산제일 순
경북, 안동여 경주여 포항영신 대영 계림 순
전남, 목포홍일 진도 목포혜인여 능주 순
전북, 전주영생 호남 전주기전여 순
충남, 천안 공주여 논산 복자여 홍성 쌘뽈여
충북, 한국교원대부 청원 제천 충주 순
제주/세종, 제주사대부(제주) 한솔(세종)
2016 올림피아드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IYPT).. 한국 5위
국제화학올림피아드,한국 2위..금 3 은 1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2위..21년만에 만점자 배출
국제물리올림피아드, 한국 1위..전원 금메달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 9위..금1 은2 동1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 4위..전원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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