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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교육 캘린더
2017학년 대입 연간캘린더
2017학년 고입 연간캘린더


2018 전형계획
2018 본격 '학종시대' 개막..고대 서강대 '급등', 연대 성대 이대 '합류'
2018 수시 73%,'학종 시대'..정시 논술 축소
고려대 논술폐지.. 학종60% 포함 수시85%
연세대..특기자축소 교과폐지 수능최저완화
서강대, 학종 대폭확대.. 특기자 대폭축소
한양대 '착한대학'행보유지.. 학종 34.9%
중앙대, 수시 71.2% 학종 31.2% '확대기조'
파격 성균관대..학종 절반확대, 고른기회 신설
경희대, 학종 43%로 증원.. 논술 특기자 감축
이화여대, 학종 대폭확대.. 212명 증원
건국대 학종확대 44.4%.. 고른기회Ⅱ 신설
동국대도 파격, 학종 47%.. 학생부교과 폐지
2018 절대평가 영어 반영법.. ‘대세 지장 없다’
2017수시 상위12개대
상위12개대 21.75대1 '하락'..2만명 지원감소
상위12개대 학종 11.80대1 '하락'
동국대 중앙대 한국외대 서울대 4개 상승
상위12개대 교과 7.80대1 '하락'
중앙대 한국외대 상승
전국30개대 논술 40.46대 1.. '인기 지속'
상위12개대 특기자 7.46대1 '상승'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상승
수시경쟁률 실시간 공개
소나기지원 막는 '착한대학'은?
공통원서접수, 대란 피했지만 ‘불안 여전’
서울대 7.47대 1 '상승'..지균 2개 미달
고려대 23.03대1 '하락'..의대 79.77대1 최고
연세대 14.92대 1.. '4년 연속 하락'
서강대 34.12대1.. '상위대학 1위 유지'
한양대 27.63대1 '하락'.. 논술 71.05대1
중앙대 26.06대 1 ‘상승’.. 수요자배려 기반
성균관대 26.04대 1.. '2년 연속 하락'
경희대 25.44대 1 '상승'.. 의대(논술) 최고
한국외대 17.98대 1.. '논술/특기자 하락'
서울시립대 14.95대 1 '하락'.. 인원확대 영향
건국대 23.32대 1.. ‘소폭 하락’
동국대(최종) 20.04대1 하락.. '학종선전'
2017수시 이공계특성화대
5개대 9.13대 1 상승.. GIST대학 1위
KAIST 6.88대 1.. '4년 연속 상승'
포스텍 7.09대 1.. '3년 최고'
GIST대학 16.71대 1
'3년 연속 상승' ‘이공계특성화대 1위’
DGIST 11.1대 1 급등.. ‘2년연속 상승’
UNIST 10.54대 1.. '소폭 상승'
2017수시 의치한
전국 의대 34.91대 1.. '소폭 상승'
전국 치대 23.37대 1.. '상승'
전국 한의대 28.03대 1.. '상승'
2017수시 교대
10개교대, 3개초등교육과
10.15대 1 소폭하락.. '수시확대 영향'
부산교대 13.26대1 소폭 상승
진주교대 12.58대 1.. 소폭 상승
춘천교대 11.43대 1.. ‘소폭 하락’
광주교대 11.13대 1.. ‘소폭 상승’
대구교대 9.87대 1.. ‘소폭 상승’
청주교대 8.3대 1.. 소폭 하락
서울교대 8.01대 1.. ‘2년연속 하락’
전주교대 7.74대1.. 소폭 하락
공주교대 6.01대 1.. ‘2년연속 하락’
경인교대 5.71대 1 대폭 하락..'모집인원 증가'
2017수시 여대
서울 6개여대 14.92대 1 하락..서울여대 1위
서울여대 18.65대 1..'소폭 하락'
숙명여대 18.21대 1..논술 '대폭 상승'
동덕여대 16.02대 1 하락..실기 제외 상승
이화여대 14.56대 1 하락..'인원 확대 영향'
덕성여대 12.96대 1.. '소폭 하락'
성신여대 10.8대 1 소폭상승..지균 '대폭 상승'
2017 특수대학
[2017 경쟁률] 육사 공사 역대 최고..경찰대 국간사 역대2위
경찰대학 전형방식 유지 ..1차 7월23일
육사.. 일반 우선선발 신설
확 달라진 해사.. 수시도입, 수능영향력축소
'환골탈태' 공사..수능 없앤 우선선발 일원화
국간사.. 수능미반영 '수시' 도입
2017 프라임
프라임 선정 21개교 5351명 정원조정..'구조조정 본격화'
2017 프라임 신설 증원만 5351명
새로운 2017대입변수, '프라임' 신설/증원
프라임 탈락 대학의 선택.. 또다른 변수
프라임학과 교차지원..'인문계 문호 확대'
[단독] 건국대 14개 '프라임' 학과 신설..수시1578명, 학종 68% 확대
[단독] 이화여대 수시 2092명.. 엘텍공대 신설
[단독] 숙명여대 4개 '프라임' 학과 신설.. 수시1199명, 공대 423명
경북대 글로벌SW융합전공 100명 신설
한대에리카 5개학과 279명..전원 반액장학금
한동대, ICT창업 신설..641명 전원 무학과
상명대천안 6개 '프라임학과 신설 285명
순천향대, 빅데이터 신설..수시2352명 선발
학종논란의 실체
[교육시론] 학종, 이제 교사가 화답할 시간
'부모영향 정시가 크다'..학종, 금수저전형 오해벗나
일반고 교사 10명중 7명, 학종 '긍정'.. 공교육 대표 '서교연'설문
대학이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의 고백
"정량평가는 과연 대안인가?" 학종폐지론에 교사들 '발끈'
교사 ‘학종확대 바람직’ 우세.. '부담불구 방향성 인정'
[교육시론] 다시 수능으로 되돌리자는 것인가
[교육시론] 사교육이 학종을 보는 시각
[교육시론] 학종 과연 비판 받아야 하나.. 일부 언론과 정치인의 ‘무지’
[알고보자]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고보자] 가짜 학종 논란.. 가짜로 지목된 학종의 실체
[알고보자] ‘서울대 합격 조건’? 사교육의 악의적 학종 왜곡
서울대 학종의 진면목
학종의 진면목 공개.. 2016 수시합격 9명 서류 비교
서류평가의 메커니즘.. '공정성 시비 차단'
서울대, 학종 안내에 논박까지.. 양수겸장의 ‘완결판’
오해와 진실..'편견 논란에 선제적 대응'
서울대 학종의 중심 학생부 작성 어떻게 할까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14명 증언
자소서/추천서 실질안내..'학생부 보완에 무게'
서울대 지원자 도서 베스트 20 '반면교사로 수용해야'
2017 의대
[발행인칼럼] 의대 입시 이제 바꿔야 한다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성대 의대/의전원 학생회 성명.. '성적 이외 가치들 고려돼야'
2017 의대, 성적중심(논술/정시) 구조심화
2017 의대, 수시도 입결중심 전형 확대 양상
2017 의대 정시, 38개교 1076명.. 확대 '자질검증장치 없어'
2017 의대 수시 수능최저는 그대로, 정시 수학 영향력 강화
2016 서울대 수시 의학계열 다중미니면접 기출공개
서울대 의학계열의 열쇠.. 다중미니면접
'최고 의대의 이기심'..서울대 연대 학사편입학 연장 논란
2017 의대 9개교 205명 증가, 2504명 선발..서울대 연대 학사편입 1년연장
2019학년까지 의대 치대 681명 증가.. 2017만 학사편입학 변수


2017 영재학교
8개 영재학교 수도권출신 싹쓸이.. 80% 육박
8개 영재학교 15.09대 1 '하락'
지원자 대폭 감소.. 학령인구감소 '신호탄'
경기과고 17.42대 1 '하락'
서울과고 8.57대 1 '하락'
한국영재 16.70대 1 '하락'
대구과고 22.61대 1 '상승'
광주과고 8.39대 1 '하락'
대전과고 정원내 15.51대 1 '하락'
세종영재 18.30대 1 '하락'
인천영재 12.82대 1 '하락'
2017 과고
전국 20개 과고 경쟁률.. 3.61대 1 '하락'
경기북 7.35대 1 '하락'
한성 4.29대 1 ‘상승’
인천진산 3.94대 1 ‘하락’
창원 3.71대 1 ‘상승’
충북 3.65대 1 ‘상승’..전형별 경쟁률 미공개
울산 3.63대 1 ‘상승’
전북 3.6대 1 ‘하락’
대전동신 3.53대 1 '하락'
제주 3.48대 1 '하락'..전형별 경쟁률 미공개
충남 3.39대 1 '하락'
전남 3.29대 1 '하락'
강원 3.28대 1 ‘하락’
세종 3.24대 1 ‘하락’
부산일 3.14대 1 '하락'
대구일 3.05대 1 ‘하락’
경남 3.03대 1 ‘하락’
부산 3.03대 1 ‘상승’
인천 2.96대 1 ‘상승’
경산 2.7대 1 '하락'
경북 2.08대 1 '하락'
2017 전국단위 자사고
10개교 2896명.. 9월1일 민사고 필두 개막
10개 학교 자소서 '문항 동일, 글자수 축소'
하나고, 200명 선발..임직원자녀 14명 축소
민사고, 면접 75분으로 축소 ‘인성 필수’
외대부고 350명 모집..정원 동일
상산고 372명 선발.. 12명 인원 축소
인천하늘고 225명.. 인천공항종사자 자녀 10명 축소
현대청운고, 180명 전원 전국선발..민사고 이어 2번째
광양제철고 352명선발.. 22명 정원축소
포항제철고 416명선발.. 13명 정원축소
김천고 256명 선발 ..8명 인원 축소
북일고 380명 선발..2명 정원 축소
2017 광역단위 자사고
서울 22개교 8502명..11월10일 개막
서울 자소서 제출시기 학생자율.. 교육청 선발권 전쟁 '승리'
비서울 14개교 4516명..10월4일 개막
충남삼성고 350명.. 10월4일 접수 시작
경신고 남학생 420명..11월7일 접수 시작
안산동산고 남녀396명..11월10일 접수 시작
해운대고 남학생 240명..11월21일 접수 시작
2017 외고
전국31개 6152명..10월4일 충남 필두 개막
대원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대일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한영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명덕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이화 1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서울 2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울산 175명 모집..10월10일 접수 시작
충남 175명 모집..10월4일 접수시작
2017 국제고
전국 7개 1048명..10월31일 인천필두 개막
서울 150명 모집..11월18일 접수 시작
청심 100명 모집..11월10일 접수 시작
고양 200명 모집..11월10일 접수 시작
동탄 200명 모집..11월10일 접수 시작
부산 160명 모집..11월 21일 접수 시작
인천 138명 모집..10월31일 접수 시작
세종 100명 모집..11월1일 접수 시작
2016 해외실적
위용막강 외대부고, 69명 201건.. 하버드 포함 아이비 26건
민사고 52명 84개교 277건.. 아이비 16건
역시 대원외고.. GLP 절반, 아이비 합격(15명)
청심국제고, 37명 146건.. 아이비 8건
한영외고, 17명 38건.. 아이비 2건
경기외고, 31명 IB졸업생 79건
한영외고, 17명 38건.. 아이비 2건
2016 올림피아드
국제청소년물리토너먼트(IYPT).. 한국 5위
국제화학올림피아드,한국 2위..금 3 은 1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2위..21년만에 만점자 배출
국제물리올림피아드, 한국 1위..전원 금메달
국제생물올림피아드, 한국 9위..금1 은2 동1
국제정보올림피아드, 한국 4위..전원 메달
2017 논술고사
1일 건국대 자연 필두 개막
수능이전, 상위대학 5개교..8~9일 몰려
21일 2017 대입 원서접수 마감 이후, 10월1일부터 2017 논술 일정이 시작된다. 스타트는 건국대가 끊는다. 건국대는 10월1일 자연계, 10월2일 인문사회계의 논술고사를 실시한다.건국대와 함께 수능(11월17일)이전...
[수학 논구술] 2016 기출분석으로 수시논술 다가가기_건국대 (1)
[수학 논구술] 2016 기출분석으로 수시논술 다가가기_건국대 (2)
2017 건국대 모의논술, 어떻게 나왔나?
고려대의 파격실험
최초 '무계열 학과' 추진
'미래대학'.. 학과별 정원조정 선행 '숙제'
고려대가 국내대학 최초의 '무계열 학과'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일반대학에서 선발, 운영하고 있는 자유전공이나 이공계특성화대학이 운영하고 있는 무학과 제도와는 차별화되는 성격이다. 기존 학과개념을 뛰어넘어...
교육위원회 설립되나
안철수 신설 주장
현장 반응 엇갈려.. '정책 투명성 대신 대선용 발언'
백년대계인 교육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교육위원회는 만들어질 수 있을까. 교육계의 숙원 중 하나인 교육위원회 설립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28일 열린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교육부를 해체하고 국가...
과탐Ⅱ 기피현상 '심각'
이공계 대학 기초 부실우려
필수응시나 가산점 부여 필요..'부메랑 대상 대학이 해결해야'
수험생들의 과탐Ⅱ 기피현상이 더욱 심각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어려운 심화과목을 기피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수능 점수 획득이 용이한 과목으로 수험생들이 몰린 결과다. 과탐 선택과목이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약대 2+4 체제 바뀌나
기초학문 이탈 40% '심각'
'개편해야' vs '시기상조'.. 약교협 학제토론회 관심
대학편입으로 기초학문이탈을 가속화하는 약대 '2+4 체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약학대학이 기존 4년제에서 학사 편입형식의 2+4년의 입시제도로 개편되면서, 자연계 기초학문 이탈 비율이 늘고 약학대학입문...
[고입잣대] 2017 서울대 지원자 수
외대부고 190명 '최다'
하나고171명 서울과고115명 경기과고114명 순
'학종체제 가늠'
2017 서울대 수시 지원자 수가 가장 많은 학교는 외대부고다. 외대부고는 올해 서울대에 190명 가량이 지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서울대 지원을 보였다. 이어 하나고 171명, 서울과고 115명, 경기과고 114명 순으로 집계...
올해 수능, 국어 비상령
영어 수학 '지난해 수능 수준 예고'
수(가) 수능 변별력 회복 유의 ..'9월모평 출제진 교체 영향'
올해 수능이 예고됐던 대로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를 유지할 전망이다. 전반적으로 쉬운 수능이라는 기조를 유지한 채 약간의 변별력을 가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6일 발표한...
9월모평 등급컷 적중 '대동소이'
이투스 비상교육1개 삐끗
'기관 상향평준화'.. 국영수 4개영역 원점수 기준
9월모평 등급컷 추정 관련 입시기관들의 분석력은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였다. 11개 주요 입시기관 중 9개 입시기관이 국어 수학(가) 수학(나) 영어 등 4개영역의 원점수 기준 1등급컷을 정확히 맞혔으며, 이투스, 비상...
[알고보자] 서울대 수시경쟁률
올랐나 떨어졌나
매체마다 다른 경쟁률.. '정원내외 통합캠 원칙없는 분석탓'
올해 서울대 수시 경쟁률은 올랐나 떨어졌나. 정원외를 포함하면 떨어졌지만 정원내로만 한정하면 오른 게 맞다. 대부분의 언론매체가 서울대의 올해 수시 경쟁률이 하락했다고 보도한 반면, 베리타스알파만이 상승...
[2017수시경쟁률]아주자동차대 3.39대 1'하락'..특기자상승
국내 유일 자동차 특성화 전문대학인 아주자동차대의 수시 1차 경쟁률이 하락했다. 모집인원 확대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원인원 축소가 경쟁률 하락의 원인으로..
사시 폐지 '합헌'..유예기간 충분해 권리침해 없다
사법시험 폐지를 규정한 변호사 시험법 부칙 제2조가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왔다.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에 변호사시험을 5번만..
조희연교육감 최측근 전격 체포.. 뇌물수수혐의
등잔 밑은 역시나 어두웠다. 조희연 서울교육감의 최측근이었던 조현우 전 비서실장이 재임기간 중 교육청의 관련 사업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의 뇌물을..
상경 수험생 '1만원 숙박' ..논술 면접 활용
서울시가 지방에서 상경하는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1만원에 숙박을 제공한다. 수험표를 지참한 지방에 거주하는 수험생들은 논술, 면접을 앞둔 전날에 이용 가능하며..
민사고, 2018입학설명회..11월29일부터 전국에서 여섯 차례
전국단위 자사고인 민족사관고(민사고)가 2018학년 입학 설명회를 실시한다. 11월29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총 여섯 차례 실시하며, 대구 군산 세종 분당 서울 등 전국...
충남삼성고, 2017 신입학 원서접수 10월4일부터
충남 유일의 광역단위 자사고인 충남삼성고가 10월4일부터 2017 신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자기주도학습전형의 2단계를 통하며 모집인원은 남녀 구분 없이 정원...
남자교사 역대 최저 33%..'셋 중 한명'
일선 학교에서 여초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의 남교사는 33.4%에 불과했다. 초등교원의 경우 남교사 비율이 23%로 초중고 가운데 가장...
[알고보자]자사고,사배자 덜 뽑았다고?..'지원자 전원 선발'
최근 자사고가 사회통합전형 의무선발 비율 20%를 지키지 않았다는 보도가 잇따랐다. 유은혜(더불어민주)의원이 25일 배포한 '자사고 46곳 중 절반, 사회적 배려대상자...
재정지원사업 가산점 축소된다.. '본질 잃은 연계'
대학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가산점이 축소된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대학재정지원사업 평가 가산점 축소..
총장직선제 유지하면 탈락?..CK사업 '고무줄' 평가기준
[알고보자] 대학 정원감축 정책, 지방대 죽이기일까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대학들이 입학정원을 감축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구조개혁 평가가 결국 '지방대 죽이기'로 작용했다는 여론 보도가 이어졌다. 18일 더불어...
대학진학률 60%대 하락..2010년 이래 처음
고교 졸업자의 대학진학률이 2010년 이래 처음으로 60%대로 떨어졌다. 교육부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교육기본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줄곧 70%대를 유지하던...
공교육비 민간부담률 OECD 3배
한국의 공교육비 민간부담비율이 OECD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는 회원국 35개국과 비회원국 11개국 등 46개국을 대상으로 한 ‘2016년...
국공립대교수 논문 표절 파면..'연구윤리 강화'
교육공무원의 연구부정행위 징계 기준이 한층 강화된다. 11월부터는 교육공무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비를 사용할시 기준에 따라 연구비가 전액 회수되며, 국공립대...
KAIST, 최대 30년 기초연구지원..글로벌 챌린지30 프로젝트
KAIST가 돈 안되는 연구만을 선별해 최대 30년간 이색 지원에 나선다. 글로벌 챌린지 30 프로젝트는 누군가 꼭 해야하는 연구지만 돈과 시간, 성과창출 등 현실적인...
'전문대 유턴' 대졸자 5년간 6412명 ..간호학과 1위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전문대로 재입학하는 학생이 최근 5년간 60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4년제 대학 졸업자가 선택하는 전문대 학과는 간호학과가 가장 많아...
김영란법 애태우던 조기취업자
교육부 학칙개정 권고.. '졸업문' 열려
김영란 법 시행으로 차단됐던 조기취업 대학생의 졸업이 다시 가능해질 전망이다. 조기취업으로 인해 출석을 하지 않고 성적을 요구하는 것이 김영란 법(부정청탁)에...
야박한 대학Ⅱ ‘취업하고도 수업들어라’
2016-17 THE세계대학순위 국내 톱3 '설카포'체제 회귀
올해 THE 세계대학순위에서 서울대가 국내대학 중 1위를 차지, 4년 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KAIST의 순위 상승으로 지난해 처음 만들어졌던 톱3 '설포카'는 다시...
2016 QS세계순위.. 서울대 KAIST 포스텍 고대 톱4
QS 세계대학순위에서 서울대가 35위를 기록하며 국내대학 1위 자리를 지켰다. KAIST는 46위, 포스텍은 89위로 지난해 보다 순위는 하락했으나 국내대학 2위와 3위를 차지...
[9월5주차 고입설명회] 김천고 마지막 설명회
9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단위 자사고 김천고를 비롯해 총 7개교가 설명회를 실시한다. 김천고와 광역단위 자사고 배재고 설명회가 10월1일 토요일로 예정돼 있으며...
공주 한일고, 10월 중 입학설명회 비롯 4차례 입학상담
대입 비상 ‘부실대학’ 27개교..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제한
올해 수시뿐만 아니라 정시에서도 지원을 적극 피해야 할 ‘부실대학’은 어디일까. 교육부는 5일 '대학구조개혁 후속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정부...
특성화/마이스터고 중도이탈 심각..'매년 1000명 이상'
직업교육을 실시하는 특성화/마이스터고의 중도 이탈자가 매년 10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유성엽(국민의당) 의원실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2013년~2015년...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사업, 한양대 등 10개 대학 선정
한양대 등 10개 대학이 여성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3년간 총 150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자율공모방식으로 진행된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서울대/고려대 로스쿨, 징계 취소 행정심판 청구
서울대와 고려대 로스쿨(법전원)이 교육부 징계에 반발하며 행점심판을 청구했다. 교육부는 지난 5월 입시요강에 부모나 친인척의 신상기재 금지 조항을 명시하지 않은...
상산고, 네이버 검색 재개..'학교 홈페이지 노출상태'
대표포털 네이버에서 검색되지 않았던 상산고 홈페이지가 19일 다시 검색이 가능해졌다. 추석연휴내내 네이버에 '상산고' '상산고등학교' '상산고 홈페이지' 등을 검색해...
[2017수시잣대] 1인당교외장학금 서울대 1위..연고서한 톱5
서울대가 통상 일반적인 장학금으로 인식되는 교외장학금(국가장학금 제외)을 재학생에게 가장 많이 지급했다. 교외장학금은 기업이나 지자체가 운영하는 장학재단/장학...
[2017수시잣대] 기부금 서울대 1위, 연대 고대 성대 한양대 순
[2017수시잣대] 1인당'실질'교육비 서울대 1위..연세대 성대 톱3
[2017수시잣대] SKY간판 버린 대학생 연1천명..'의대선호'
SKY 간판을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지난해에도 10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SKY 중도탈락 학생 수는 한국교육개발원이 8월3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한 ‘중도...
[알고보자] 서울대 지균, 지역인재 아니다 '일반고 배려'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지균)은 지역인재선발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역인재선발의 취지로 전형운영에 대한 시비가 끊이지 않는다. 서울대 지균은 결론적으로...
서울대 지균, '성적순 관행'보다 '고교재량'..법적 판단 나와
[알고보자] 서울대 지균 추천은 내신성적순? '관행이 빚은 오해'
'학생부조작 예외사안' 재현된 학종 흔들기 '심각'
최근 한 사립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조작' 사건을 놓고 학종 전반의 신뢰도를 거론하는 상황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사교육과 언론의 학종흔들기가 재현되는 게...
'쉬운 수능에 의대 열풍'.. 2017 수능 재수생 22.3%
올해 수능에서도 재수생/반수생 강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2017 수능 원서접수 결과 지난해 대비 전체 접수인원은 축소 양상이었지만, 재수생을 비롯한 졸업생 비중은...
고액/불법 입시컨설팅 특별점검..137개 대상 10월말까지
수시 원서철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심리를 이용하는 고액 입시상담 학원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서울 경기 등에 밀집돼 있는 고액 입시상담...
학원 허위광고 특별단속.. 37곳 적발
시립대 학종/고른기회 면접시간 공개..면접일 충돌 유의
서울시립대가 2017 수시 학종 면접평가를 11월19일, 고른기회 면접을 11월26일 실시한다. 서울시립대는 올해 학종/고른기회 면접평가 시간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9일 공지...
야박한 대학Ⅰ “졸업 미루려면 등록금 내라”
지난해 졸업유예 대학생은 1만7000여명에 달했고 대학생들이 낸 등록금은 무려 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안민석(더민주)의원은 교육부로부터 받은 '2015대학...
로스쿨 입학생 SKY출신 '절반'.. SKY 이대 성대 한양대 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이하 법전원)에 입학하는 학생의 절반 가량은 SKY대학(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학부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법전원...
성대경시, 공립학교 활용논란.. 조례 규칙과 정면충돌
선행학습 유발, 수요자들에 대한 입시오해 촉발 등 숱한 비판을 불러온 ‘성대경시’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고사장으로 공립중학교를 사용하는 성대경시가 영리 목적의...
외대부고, 10월 중 두 차례 입학설명회 실시
전국단위 자사고 외대부고가 입학설명회를 실시한다. 1차 설명회는 10월8일 실시되며, 2차 설명회는 10월15일에 진행된다. 두 차례 설명회 모두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한민고, 세 차례 교내 입학설명회 실시.. 10월8일부터
한민고가 내달 8일을 시작으로 총 세 차례의 입학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1차 설명회는 10월8일(토), 2차 설명회는 11월5일(토), 3차 설명회는 12월3일(토)에 실시...
서강대 학종 ‘파격실험’.. 평가시스템 ‘온전히’ 교사와 공유
2018학년 ‘학종 시대’를 앞두고 서강대의 파격적 실험이 돋보인다. 서강대 입학처는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전국에서 모인 42명의 고교교사들과 함께 ‘학종 연구’를...
국가장학금, 소득산정 절대기준 도입
국가장학금 Ⅰ유형의 소득분위 산정이 절대기준 방식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장학재단은 7일 '국가장학금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했다. 토론회에는 교육부...
[2017 전국 자율] 공주한일고 남학생 155명..5명 정원축소
전국단위 자율학교 공주 한일고가 2017 입시에서 정원내 남학생 155명을 모집한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교육청 권고사항을 반영, 학급당 학생수를 1명씩 감축했다. 정원...
[2017 전국 자율] 공주사대부고 186명 모집..12명 정원축소
공주 한일고, 19일 26일 개별상담 실시.. 9일 예약
청주 평준화고 배정방식 논란..학부모 반발 확산
청주 시내 평준화고 배정방식 변경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충북교육청이 내놓은 배정방식에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충북교육청은 기자회견을 통해 해명자료...
2017SW특기자 35명 규모.. KAIST 20명내외, 가천대 15명
내년부터 본격화하는 SW특기자선발은 올해 처음 개시된다. 2017 SW특기자선발은 KAIST가 특기자전형으로 20명 내외를, 가천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인 가천프런티어...
SW특기자 2018 본격화.. 14개교 421명 체제
2018‘SW특기자’ 도입, ‘특기자 부활의 신호탄?’
9월모평 이후, 자연계열 응시인원 증가 변수 '부상'
9월모평 이후 입시계의 가장 큰 관심사는 자연계열 응시인원의 증가와 이에 따른 과학탐구 선택인원의 변수다. 기본적으로 과탐 응시인원에 따른 유불리 현상이 지속...
현장혼란 부추기는 사교육만행..슬그머니 고치는 등급컷
시험이 끝나기도 전에 등급컷을 발표, 현장에 혼란을 가져다 주는 사교육업체들의 만행이 9월 모평에도 기승을 부렸다. 1일 시행된 9월모평을 두고 종로학원하늘교육(종로...
의학계열 입시, 인성평가 일제히 도입.. 현 고1부터
현 고1이 치르는 2019학년 대입부터 의학계열 지원자의 인성검사가 확대될 예정이다. 대교협(한국대학교육협의회)은 31일 '2019학년 대입전형 기본사항'을 통해, 2019...
의대생 기초의학 기피 '심각' 기초의학 희망자 2% 불과
전국 1만여명의 의대생 가운데 기초의학을 전공하겠다는 학생이 2%에 불과해 기초의학 기피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석 교수...
[2017 정시] 서울대 729명.. 의대면접 영어제시문 출제되나
서울대가 의대 면접의 영어제시문 출제 가능성 등이 담긴 2017학년 정시모집요강을 홈페이지를 통해 26일 공고했다. 정시요강 공고 기한이 9월1일까지라는 점을 고려하면...
[알고보자]유사도검색 결과 늘었다고? 대교협의 실수
9월 수시원서 접수를 앞두고 수시의 대세로 올라선 학생부종합(학종) 준비 수험생들은 자소서와 교사추천서 등 제출서류 마무리에 한창이다. 입학사정관제가 학생부종합...
[알고보자]서울대 지균 추천은 성적순? '관행이 빚은 오해'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등 학교장추천전형의 추천과정이 고교 재량과 공정성 사이에서 충돌을 일으켰다. 강원도에서 한 고3 수험생이 서울대 지균 학교장 추천과정이...
학종잣대 전임사정관 서울대'최고'.. 경희 국민 단국 숭실 톱5
학종의 본산인 서울대가 전임사정관의 인원과 경력면에서 최고인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지원받은 60개 대학을...
하나고 임직원자녀 축소.. ‘선발권 강화로 경쟁력 확대’
하나고는 18일, ‘하나금융 등으로부터 출연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를 조건으로 2019학년까지 매년 1/3씩 임직원전형의 규모를 축소하겠다는 방안을 서울교육청에 제시...
하나고 발목잡는 교육청.. 수험생 피해 불가피
재수생 3년연속 늘어났다..'쉬운 수능 탓'
재수생이 최근 3년간 연속해 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재학생의 축소, 수능미반영 수시확대 추세에도 불구하고 반수생을 포함한 재수생이 3년 연속 늘었다. 학령인구...
'서울공대 대신 의대'.. 서울대 합격 포기 매년 10% 달해
최근 5년간 서울대에 합격하고도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매년 3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학년 입시에서는 전체 합격자 3135명 가운데 346명이 입학을 포기...
맥빠지는 '어디가' 수시 서비스.. '수요자 눈높이' 거리멀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가 그동안 기대했던 수시점수산출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지만, 수요자 눈높이와는 거리가 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성평가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명무실’ 어디가의 자충수.. 비교불가에 접근성 부족
'어디가' 입결공개 논란.. 대학가'비상' 개통부터 하고 협박?
논술 교육과정 이탈 통보.. '예상보다 선방'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대학별고사의 교육과정 이탈여부 판정으로 대학가가 출렁이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의 취재결과 이탈여부 통보대상 대학 30개교 가운데 서울 상위...
서울대로스쿨 2017요강공개.. 자소서 기재금지 명시
올해 서울대 로스쿨(법전원) 입학전형이 9일 공개됐다. 법전원 입시 공정성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일어나면서 교육부가 제시한 자소서 기재금지 강화와 정량평가 확대...
로스쿨 입시, LEET 등 정량평가 비율 60% 확대
로스쿨, 합격자 정량평가 요소별 성적 공개
가천대 한의대 폐과위기.. 한평원 평가/인증 기준 미달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가천대 한의대가 평가인증문제로 최근 폐과위기에 몰렸다. 현 상황으로는 한의대 존속을 위해 필요한 9월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이하 한평원)의...
의대입시 다중미니면접 늘어나나.. 평가인증 '인성' 급부상
의학계열 평가인증 의무화.. 미인증 모집정지 폐쇄가능
사교육 내모는 '깜깜이' 연대논술..‘전형안내 모의논술 전무’
연세대가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받으면서도, 논술전형 수험생들을 사교육으로 내몰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2017 의대 논술면접.. 11월26일 12개 대학별고사 충돌
올해 논술/면접 등 대학별고사를 통해 미래의 의사들을 선발하는 대학은 31개교다. 의대만 놓고보면 30개교지만, 학/석사통합과정을 선발하는 제주대 의전원까지 포함...
수시지원전략 수립 잣대.. 대학별 전형일정 중복 여부
시립대 올해 논술 시간 확정.. 연대 동국대와 충돌
서울시립대가 2017 논술 고사를 10월8일과 9일 양일간 실시키로 일정을 확정했다. 인문계열은 8일, 자연계열은 9일에 논술고사를 치른다. 논술고사는 오전11시부터...
이화여대 논술세부일정 공개.. 중대 외대와 충돌
중앙대 올해 논술 고사시간 공개..외대 이대와 충돌
2017 논술일정 ‘핵심변수’.. 한대 성대 경희대 ‘충돌’
수능 이전 대학별고사 ‘수시납치’ 주의보
수능이전 논술/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에 지원할 경우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은 ‘수시납치’ 가능성이다. 수시에 합격하면 수능성적이 예상보다 잘 나와 선호도가 더 높은...
수능 이후 대학별 고사.. 일정중복 체크 필수
수시 6장 카드 선택잣대.. 2017 논술 면접 일정(인문계)
수시 6장 카드 선택잣대.. 2017 논술 면접 일정(자연계)
상위 12개대학 2016 수시이월.. 최악 연세대 ‘불명예 3관왕’
지난해 상위 12개대학의 수시이월 인원은 얼마나 됐을까?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입학전형 유형별 선발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치러진 2016 대입에서 정원내...
민사고 ‘민족사관’ 20년, 꿋꿋한 원조 자사고
개교 이래 20년 동안 민족사관고등학교는 많은 난관을 헤쳐온 ‘국가대표’ 고등학교다. 1996년 개교이래 극심한 재정적 어려움을 겪기도 했고, 입시환경의 변화로...
[인터뷰] 정진곤 민사고 교장 “20년 이어온 민사의 교육철학...
충남삼성고, 삼성지원 날개 단 ‘박하식’표 교육
삼성그룹의 첫 학교 ‘충남삼성고’는 삼성지원에 스타교장 박하식의 혁신적 교육철학이 스며들며 광역단위 모집의 자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관심을 끌고 있다. 세팅...
박하식 충남삼성고 교장 “진짜 교육, 해봅시다”
2016 상위12개대, 일반고 축소 ‘수능변별력 강화 복합요인’
상위 12개 대학의 2016 신입생(입학생) 출신고교 유형을 대학알리미 자료를 통해 분석한 결과 자율고와 해외고(기타 항목) 출신 입학생은 지난해보다 확대된 반면, 일반고...
결국 UP 대입 배제.. 교육부/대교협 쏟아지는 질타
고교-대학 연계 심화과정(UP)이 결국 대입에서 활용할 수 없게 됐다. 지난해 대교협의 안일한 판단으로 현장과 엇박자가 발생하며, 논란을 빚었던 UP의 학생부 기재가...
대교협의 모순, UP논란 '대입전형 활용여부 혼선'
2017 적성 모집인원 감소.. 치열한 경쟁, 적성전형 전략
중위권 학생들이 선호하는 적성고사 선발 인원이 올해 4562명으로 지난해 4639명보다 77명 감소했다. 금오공대 한성대가 적성고사를 폐지했고 삼육대가 신설을, 가천대...
'전공 트렌드가 바뀐다' 서울대 자전 선택전공의 잣대
서울대 자유전공(자전)학부의 전공선택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자전학부는 2009년 설립된 독립학부로 2학년 진학 이후 의학계열과 사범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전공의...
고교교육 정상화 '착한대학'..학종 본산 서울대 2년연속 1위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한 ‘착한 대학’을 대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정상화사업)의 선정결과가 발표됐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논구술 자기주도학습시대.. 충실해진 선행학습영향평가
공개 2년차를 맞은 선행학습영향평가 보고서가 충실해지면서 논구술 자기주도학습시대가 열렸다. 대학별 고사의 교육과정 내 출제 여부를 대학 자체적으로 분석해 공개...
교과과정 이탈 대학별고사 강력제재..입학정원 10% 축소
올해 자연계열 정시, 서울대 '찬스'.. 과탐Ⅱ 응시생 급격감소
올해 자연계열 수험생들에게 서울대 정시합격을 노려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열렸다. 서울대 지원자격요건인 과탐Ⅱ과목을 선택한 N수생의 비율이 크게 줄어든데다...
'묻지마 과탐 Ⅱ 기피 위험하다'.. 반사이익 가능성까지 제기
반전 휘문고의 기대감.. '진협의 원로' 신동원 교장 취임
올해 휘문고가 확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교단경력 35년 차의 신동원 교장이 취임했기 때문이다. 신 교장은 공교육 진학계의 대표주자로 자리한다. 공교육 진학지도...
'주석훈의 도전' 3월 미림여고 교장 부임
주석훈(53) 인천하늘고 교감이 올 3월 미림여고 교장으로 부임한다. 공교육계 대입전문가로 그간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해왔던 주 교감이 교장으로서 교육공력을...
의대 지역인재 난맥상.. 13개대학 수능최저 일반과 동일
학사편입학으로 인한 정원감축이 종료되며 확대된 의대정원 등으로 인해 올해 치러질 2017학년 수시에서 지역인재 모집인원이 확대됐지만, 그간 지적돼온 난맥상...
의대 지형 ‘출렁’.. 동국대 의전원 의대전환 결정
학/석사통합과정 선발을 실시해 오던 동국대(경주캠, 이하 동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이 의대체제로 완전 전환함에 따라 의대/의전원 학부입시 구도가 다시 한 번...
2017 의대 수시, 35개 의대/1개 의전원 1545명 선발
서남대의대 정원 각축전 개시.. '올해 지원은 신중해야'
2017 서남대 의대 수시 31명 선발.. 일반16명 지역인재15명
2017 의/치대 학사편입 681명.. 의대585명 치대96명
우리나라에서 의사 가운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학석사 통합과정 2개를 포함해 38개 의대 학부 입학이 가장 일반적이다. 0.1% 수재들이 몰리는 의대 입시에서 고배...
3년간 의치한 학부인원은 얼마나 늘어나나
올해도 '변별력 있는 수능'.. 지난해 기조 유지한다
2017수능은 변별력을 확보했던 2016수능의 기조를 유지한다. 2016수능은 2년연속 만점자가 30명 안팎 발생한 물수능에서 주요과목 중심으로 변별력을 확보, 만점...
[2016 수능분석] 변별력 수능, 늘어난 재수생 강세
바뀌는 2017 대입.. 과연 재수생 불리할까
2017 수능 겨냥 연간 학습전략..시기별 영역별
2017수능 한국사 필수…수학 가/나형 출제범위 변화
사교육홍보 여전한 ‘조중동’ 교육섹션.. 학기중 심해져
교육기사로 둔갑한 사교육업체 광고성 기사의 위험수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기중임에도 방학특수기간보다 증가했으며, 사교육업체 관계자...
'교육 기사 40%가 광고성'..사교육 조장하는 일간지 교육섹션

 

설립취지 흔드는 외고 난맥상.. 이과진학 10% 육박
유기홍(새정치) 의원실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외고 진학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년간 외고를 졸업한 3만8741명 중 대학 진학을 선택한 2만8677명 가운데...
과고 영재학교 의대행 여전.. ‘실효성 대책 시급’
영재학교 과고의 의대 진학 움직임은 전반적으로 줄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늘어나는 학교들 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 입시에서 이공계열의 수학...
과고 영재학교 의대진학 6년간 339명.. 재수도 증가세
중학교 학업성취도 톱100, 서울42개교 경기31개교
2014년 전국 중학교 학업성취도평가 결과, 지역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톱100에 오른 100개교 중 서울소재 중학교가 42개교, 경기가 31개교로 서울과 경기에서만...
노벨상 겨냥한 영재들의 '대부' 한성 손재한 이사장
노벨상 꿈나무 매년 200명 지원, ‘의치한’ 지원자 배제.. 매년 11월 학교 통해 선발공고 ‘한성 손재한 장학회’의 손재한(94) 이사장은 이미 이공계 인재들에게 대부로 통한...
'노벨상 꿈나무' 179명, 한성 장학생 3기 선발..일반고 확대
'노벨상 꿈나무' 한성손재한장학회, 3기 장학생 선발
한성 손재한 장학회 장학생 되려면? ‘의치한은 아웃’

 

[알고보자] 2017 수시 12만명? 진학사 '실수? 정시마케팅?'
사교육업체 진학사의 언론플레이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진학사가 제공한 한국일보 19일자 '수시가 정시보다 수월? 전형 다양한 만큼 전략 고심해야' 제하의 기사를...
'적반하장' 진학사..등급컷 최다적중? 실제는 '꼴등'
'헛발질' 진학사, 경쟁업체 비방에 갑질 논란까지
[발행인칼럼] ‘최악’의 진학사 새해에는 바뀔까
[알고보자] '또 대형사고' 종로하늘.. 한양대 반박에 꼬리내려
성대경시대회등 무리한 마케팅과 모의고사 등급컷추정 오류를 비롯 많은 분석자료의 오류로 구설수에 올랐던 입시기관 종로하늘학원교육(종로하늘)이 또다시 대형사고를...
[알고보자] 특목고 진학률 순위?..'혼선 부추기는 종로하늘'
[알고보자] 고교자퇴 수시확대탓? '종로하늘 영업마인드'
[알고보자] ‘서울대 합격 조건’? 사교육의 악의적 학종 왜곡
사교육 손잡고 선행 부추기는 성균관대..비난 불구 '성대경시' 고수
고교교육정상화 사업으로 지원을 받는 상위대학이 사교육업체와 손잡고 선행을 부추기는 경시대회를 진행하는 몰상식한 행태를 고수하면서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 논란...
'꼼수' 성대 달라지나.. 수능성적 통지전 합격자 발표
[단독] 성대, 수시 예비번호 부여한다..2017전형계획 개편도 추진
사교육걱정의 대입개선안 논란..'현실감 없는 발제안 고수'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의 ‘수능을 비롯한 대입제도 3단계 개선방안’에 대해 교육현장의 논란이 뜨겁다. 대입개선안에 대해 당사자인 대학 고교...
사교육걱정의 '무리한 발제' 논란..수능개선안 1차 토론회
"수능 영어 절대평가해도 사교육비 안줄인다" 학부모 93%


의/치/한의학 전문대학원도 정량평가 60% 확대
서울대 시흥캠퍼스 본격 추진..올 하반기 착공
'강사 보호'강사법 개정안, 정작 강사들 반발
대학특성화(CK)사업 최종선정..충남대 전국 최다 8개
'입학절벽' 선제적 대응..부산 경성대-동서대 협력체제 구축
고입 사전예고제 절실..‘깜깜이’ 3개월 전 요강공개
서울국제고, 사회통합 대폭 확대..2018 30% 적용
2019 전문대 수시비중 85.1%..전형계획 공개
2019수능 11월15일..영어 한국사 절대평가
‘K-MOOC' 강좌 500개로 확대..올해 128개 확대
한국외 충남 대구한의, 코어사업 추가선정. 72억원 지원
민사고, 5개 대회 및 캠프 폐지..영어리더십캠프만 유지
리트(LEET) '반등'..8110명 응시,전년보다 531명 증가
KAIST, 이공계생 위한 '창업석사' 도입
이산호 전 중대 입학처장, 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장 선임
LINC사업 개편..사업설계/유형 개편, 사회맞춤형 신설
정부 R&D지원 대학1위 서울대.. 3334억 전체 9.5%

2016년 8월 인기기사 Top 10
[2016 CPA] 고대, 연대 누르고 1위 등극
2017 교대 수시 1958명.. 절반 넘어서
[2017 특수대학] 육사 공사 역대 최고..경찰대 국간사 역대2위
[서울대 합격수기] 지방일반고 학종 공략 정석
2016 의치한 고교실적 톱 상산고 139명.. '강대' 1376명 '충격'
[2017 영재학교] 8개 영재학교 수도권 출신 싹쓸이..전체 80% 육박
일단락 이대 사태 후폭풍 심각..재정지원 사업 도마
하나고 발목잡는 교육청.. 수험생 피해 불가피
논술 교육과정 이탈 통보..'예상보다 선방'
‘숨은 착한대학’ 단국대.. 2017 수시 2051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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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교대로 가는 길
- 2017 경희대 가는 길
- 2017 건국대 가는 길
- 2017 한양대 가는 길

- 2017 서울대 가는 길
- 학종시대 개막 2018 전형계획안 대해부
- 2017 의대로 가는 길
등급컷 추정 알고보자
[9월 모의고사] 11개기관 1등급컷..국어 90 수(가)96 수(나)92 영어97
6월모평 등급컷 최다적중 대성 진학사..수학 혼자 틀린 종로하늘 '최하'
'91인가 92인가' 6월모평 수학 등급컷 논란
4월학평 등급컷 예상 '전반적 부실'.. 수(가) 적중 전무,1등급컷 95점
3월학평 등급컷 최다적중 대성.. EBS 2위
[단독] 수능 등급컷 최다 적중기관은.. 메가 유웨이 종로하늘 진학
10월 학평 누가 더 많이 맞혔나..종로하늘 1위, EBS 2위 '선전'
9월 모평, 원점수 1등급컷 최대적중 대성마이맥, 종로하늘
7월 학평 영어 등급컷 8점 하락..9개기관 추정등급컷 비교
6월 모평 등급컷 최다 적중기관, 급부상 EBS
2017 9월 모평
'재수생 증가' 8만5775명..'4년래 최고'
9월모평 가채점 활용, 수시지원 전략
9월모평 이후 수능 최종마무리 학습법
변별력 수능 예고.. '국어 관건, 영수 기본'
9월모평 이후 수시전략 ‘6월모평까지 염두’
9월모평 이후 입시전략 '대학별 전형일정 수능영역별반영비율'
국어 변별력 문항은? '13번 24번 28번 41번'
수학 가형 변별력 문항은? ‘21번 29번 30번’
수학 나형 변별력 문항은? ‘30번 21번’
영어 변별력 문항은? ‘34번 38번 39번’
2017 대입 잣대
학점인플레 최소대학.. 중앙 서강 성대 톱3
[2016 CPA] 고대, 연대 누르고 1위 등극..고대 118명, 연대 98명
2017 수시 전형료.. 연대 국제전형 14만5천원 '최고'
2016 입학등록금 톱3.. 연대 고대 이대
교수1인당연구비.. 포스텍 1위 4억8400만원
사립대 기부금 1위 연세대.. 고대 동대 성대
연구비1위 서울대, 연대 성대 고대 KAIST
교수 1인당 논문수.. 경인교대 '전국최다'
전임교원 저술실적.. 서울대 이대 전남대 순
선택의 잣대로 대학알리미 활용법
국/공립대 청렴도, 서울과기 최고, 전북 최저
재정지원사업 수주액 1위 서울대..
도서관 열람석 확보율..성대 고대 외대 서강대 서울대순
2015 교수 연봉 연대 최고.. 성대 경희대 한양대 외대순
등록금 비싼 대학 톱3, 고대 이대 한국산기대
기숙사비 최고 연세대, 1인실 월62만원
법관배출 로스쿨1위 서울대.. 경북대 전남대
첫 외교원출신 외교관.. 연대 서울대 고대 순
전임교원확보율 서울대 1위.. 성대 연대 고대
졸업유예 대학생 2만5246명.. 98개교 시행
취업유지비율 1위 고대..서강 성대 연세 순
대입 전형료 반환율 4.9%
장학금 1위 경희대, 성대 연대 고대 서울 순
수시 비상령.. 66개 대학 재정지원제한
대학구조개혁평가 관피아 논란
대학구조개혁평가, 지방홀대인가
대학 정원감축 인문/사회계열 75%
전문대 U턴 4년째 증가세..간호학과 1위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2015 고대 1위
'약자배려 잣대의 착한 대학'..서울 15개 대학 7.62% 선발
2017 고입잣대
2016 재수비율 톱100 해운대고 64.9% 최고.. 저동 중동 휘문 단대부 톱5
교육특구 재수생양산의 실체..전국 재수비율 톱100
영재학교 1인당 교육비 2014만원..학비 739만원
20개 과고 교육비 1078만원/학비 624만원
전국단위 자사고 교육비1위.. 민사 2766만원
교육비 외고1위 명덕 2515만원..3년 연속1위
국제고 교육비 1위 청심 2929만원
영재학교 1인당 장학금 1위 '서울'.. 경기 대전
과고 1인당 장학금 '경남'.. 창원 강원 전북 순
전국단위 자사고 1인당 장학금 하나고 '1위'
외고 1인당 장학금 1위 '대원'..이화 부일 대일 경기순
학생부종합 개선 방향
‘응답하라! 교육부’.. 대학과 고교 ‘학생부 개선’ 요구
학종 보완 현장의 제언 ‘실효성 높여라’
학종의 본산 서울대, 현장 목소리를 모아 선제적 제언
학생부기재요령의 한계, 고교차원의 극복방안은?.. '서울대의 제안'
'좋은 학생부 VS 나쁜 학생부'.. 서울대 학생부종합 평가의 실제 사례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공유' 컨퍼런스 ..교사 대상
현장소통, 서울대 ‘샤’교육 포럼.. 교사들 날선 질타
쓴소리 무릅쓴 서울대 ‘샤교육 포럼’.. 현장소통으로 '학종' 적극보완
학생부종합전형의 숙제, ‘문이과통합’ ‘성취평가제’란?
2017 학생부종합전형, 상위15개 대학 1만3584명 선발
알고보자
너무 나간 사교육걱정 논술평가, 배경 의구심
서울대 구술 교과과정 밖?..'단순 정답아닌 과정상 사고평가'
산수도 못하는 교육부..신규 교과중점 73개?
특목고진학률 순위?'혼선 부추기는 종로하늘'
'고교교육정상화'논란..가짜 학종? 일반고 살리기?
가짜 학종 논란.. 가짜로 지목된 학종의 실체
학종 학점이 최하위?..시립대' 학종 우수'반론
고교정상화사업의 목적이 일반고살리기일까
서울대 합격자 고교별 순위 왜 다를까
고교정상화사업의 목적이 일반고살리기일까
고교선호도조사 어떻게 받아들일까
교육특구 일반고의 서울대 실적논란
정시요강은 왜 늦게 나올까...허술한 당국의 대입관리
만점자도 불합격하는 정시 합격선.. 누가 정확할까
문이과 융합형 교과과정 확정..현재 중1, 고1부터 적용
[2015 국감] 대입 꼼수의 빌미, 대입전형 기본사항
'사교육 키우자는 사교육걱정?' 고교캠프 논란
전국 체고는 몇개일까? 현재 15+2개 체제
전국 예고는 몇 개일까? 현재 28개교 체제
이대 서울대가 전형료 가장 비싼 대학?
아쉬운 신입생 휴학/자퇴현황
혼선빚은 대학알리미.. 일반고 '최하'는 성대
'고대 연대 서강대'는 '나쁜 대학'일까
'논술,교육과정 밖 출제' 과연 사실일까
서울대 지균 '강남3구 우대' 진실일까
수능 제2외국어 절반이상 아랍어, 왜 ?
충남삼성고의 공교육 황폐화 진실은
수시요강 주요사항은 뭐지? .. 정원감축 반영 데이터
대교협조차 헷갈리는 대학 분교와 캠퍼스 구별법
등록금 10만원 상승 논란
자사고 감사결과 논란..전교조'일방적 해석'
2016 서울대 지균축소의 진실..특목고 자사고 유리?
자율고가 뭐지? 오해의 빌미를 제공한 대학알리미
‘특성화학과’와 '계약학과'의 차이는..대학 대표학과
대입전형 기본사항? 시행계획? 모집요강? 뭐가 다를까
교육감 투표용지, 왜 '가로'일까..'줄 투표' 방지
계약학과가 뭐지?..취업해결로 급부상
대학들이 열내는 LINC 사업은 뭐지
전문대학과 전문학교의 차이점은?
매번 달라지는 고교별 진학실적.. 이유는?
고민되는 진로선택.. 어디서 도움받을까
2016 수능 만점자
수능만점자 16명 전원 서울대행..수시6명 정시10명
[단독] 2016수능 만점자 서울대 정시지원 10명..수시 6명 합격
만점자 앞지른 표준점수 수석등장 ..현대청운고 박상현군
[단독] 2016 수능 만점자 16명 확인.. 광남고 1명 추가
[단독] 2015 수능 만점자 18명 서울대 행.. 정시15명,수시3명
역대 수능 만점자는 몇명일까? 1994부터 2016까지 183명
2016 서울대 실적 톱100
[단독] 2016 서울대 수시 톱100, 1253명.. 일반고 49개교 324명
[단독] 서울대 올해 구술면접Ⅱ 16명..수지고 일반고 유일
[단독] 2016 서울대실적(정시포함) 톱30, 재수생/교육특구 강세
2016 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수능 변별력, 일반고 흔들'
서울대 고교별 등록자의 의미.. '고교유형내 선택의 잣대'
2016 서울대 진학률 고교 톱100.. 서울과고 경남과고 대구과고 톱3
‘의대효과’ 서울대 진학포기자.. 서울과고 경기과고 대구과고 한성과고 대진고 최고
변별력 수능, 일반고 울고 자사고 웃었다
[영재학교] 4개교 194명.. 서울과고 1위
[전국 자사고] 10개교 326명.. 외대부고 1위
[광역 자사고] 38개교 325명.. 세화고 1위
[일반고] 692개교 1747명.. 단대부고 1위
[외고] 29개교 332명.. 대원외고 1위
[국제고] 7개교 60명.. 서울국제고 1위
[과고] 20개교 97명.. 부산과고 1위
[예고] 18개교 173명.. 서울 1위
[서울] 1268명, 38.9%.. 정시 강세
[경기] 660명, 20.3%..수시체제 일반고주목
[부산] 165명, 5.1%.. 수시 강세
[대구] 146명, 4.5%.. '의대효과 우려'
[인천] 130명, 4%..수시, 특목/자사 강세
[경북] 111명, 3.4%.. 포철고 압도적 1위
[경남] 109명, 3.4%.. 수시 강세
[전북] 106명, 3.3%.. 상산고 절반 이상
[광주] 97명, 3%.. 수시 정시 비등
[대전] 96명, 3%.. 무용지물 선발권
[충남] 89명, 2.7%.. 수시 강세
[강원] 71명, 2.4%.. 민사고 압도적 1위
[전남] 63명, 1.8%.. 수시강세 vs 정시약세
[울산] 58명, 1.8%.. 현대청운고 1위
[충북] 53명, 2.7%.. 수시 강세
[제주] 33명, 1%.. 수시/정시 비등
[세종] 3명, 0.1%.. 지역내 고교 13개교
2016 설카포디 등록실적
[단독] 2016 '설카포디' 수시 등록자 고교순위.. 한국영재1위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한국영재 1위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영재학교 과고, 478명 65%
[단독] 2016 KAIST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부산 151명 1위 '한국영재 위력 과시'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대구과고 부산일과고 공동1위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일반고 '절반'
[단독] 2016 포스텍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경기 1위(45명)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광주 대전동신 인천진산 공동1위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유형별.. 일반고 67% 압도
[단독] 2016 DGIST 등록 고교순위 지역별.. 경기 1위(33명)
최근 3년 과고/영재학교 SKY카포지디 진학률
세계대학 평가
2016 로이터‘아시아 최고혁신대학’ KAIST 선정..서울대 포스텍 성대 연대 톱5
2016 QS세계순위..서울대 KAIST 포스텍 고대 톱4
[2016 THE아시아] 포스텍 국내1위탈환.. 서울대 KAIST 톱3
2016 ARWU 국내1위 서울대.. 고대 성대 KAIST 포스텍 톱5
2016 CWUR 국내1위 서울대..세계24위 유지
[2016 THE아시아] 싱가포르 1~2위 싹쓸이 '약진'.. 부동1위 도쿄대 '추락'
2016 네이처 인덱스순위..서울대57위 KAIST80위 포스텍121위
[2016 라이덴랭킹] 종합순위 포스텍 1위.. KAIST 이대 서울대 울산대 톱5
2016 THE 세계신흥대학순위.. 포스텍 KAIST GIST 울산대 순
[2016 QS 학과순위] 서울대 KAIST 순.. 세계 1위 MIT 하버드
[2016 QS 기술공학] KAIST 화공 19위..5개 학과국내1위
[2016 QS 경영/사회과학] 서울대, 사회정책/행정학 17위 최고
[2016 QS 의학/생활과학] 서울대, 약학 21위
[2016 QS 자연과학] 서울대 5개학과 최고
[2016 QS 인문예술] 서울대, 언어학 16위
‘산업체 연구비' 세계대학순위 KAIST 3위
2016 THE 세계 소규모대학 포스텍 4위..아시아 1위
FT 세계 MBA 성균관대 69위..유일한 100위권, 2년 연속 하락
FT 세계 EMBA 순위.. 고대 27위 연대 45위
이코노미스트 MBA 순위, 1위 시카고대 2위 버지니아대 3위 다트머스대 순
가장 가치있는 미대학 스탠퍼드대.. 밥슨대 MIT 프린스턴순
US뉴스 세계대학순위, 100위내 국내대 전무
로이터 세계혁신대학 10위 KAIST.. 포스텍 서울대 톱3
저소득층 학비 최저 미대학 1위 하버드대.. 애머스트, 스탠퍼드 순
THE 세계대학순위..서울대 포스텍 KAIST 톱3
미국대학랭킹 1위 프린스턴.. 하버드 예일 순
QS 세계대학순위 서울대, KAIST, 포스텍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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