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외고경쟁률] 미추홀 1.49대1 '하락'.. '최고' 영스페인어 1.71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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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외고경쟁률] 미추홀 1.49대1 '하락'.. '최고' 영스페인어 1.71대1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0.12.14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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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1.52대1, 사회통합1.38대1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미추홀외고 정원내 최종경쟁률은 1.49대1(192명/286명)로 마감했다. 전년 2.17대1(192명/416명)에서 하락한 수치다. 전형별로는 일반 1.52대1(153명/232명), 사회통합 1.38대1(39명/54명)로 모두 전년보다 하락했다.

미추홀외고 정원내 최종경쟁률은 1.49대1(192명/286명)로 마감했다. 전년 2.17대1(192명/416명)에서 하락한 수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미추홀외고 정원내 최종경쟁률은 1.49대1(192명/286명)로 마감했다. 전년 2.17대1(192명/416명)에서 하락한 수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일반 1.52대1, 사회통합 1.38대1>
정원내 경쟁률은 1.49대1(192명/286명)이다. 전년 2.17대1(192명/416명)에서 하락했다. 전형별로는 일반 1.52대1(153명/232명), 사회통합 1.38대1(39명/54명)으로 전년의 일반 2.35대1(153명/359명), 사회통합 1.46대1(39명/57명)보다 모두 하락했다.

일반전형 기준 최고경쟁률은 1.71대1(38명/65명)을 기록한 영어-스페인어였다. 영어-프랑스어 1.59대1(39명/62명), 영어-중국어 1.55대1(38명/59명), 영어-일본어 1.21대1(38명/46명) 순이었다.

사회통합에서는 영어-스페인어, 영어-중국어가 1.6대1으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각 10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했다. 이어 영어-일본어과 1.4대1(10명/14명)였다. 영어-프랑스어과는 0.89대1(9명/8명)로 미달을 기록했다.

<미추홀외고는> 
미추홀외고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2010년 첫 신입생을 받았다. 내실있는 교육체계로 2017학년 2018학년 2년 연속 외고 경쟁률 1위를 기록했다. 서울대 등록실적은 2016학년 7명, 2017학년 6명, 2018학년 6명이다. 베리타스알파 자체조사 결과 2019학년 서울대 정시 실적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수시 최초합 실적 6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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