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입 대입뉴스
[2017정시 경쟁률] 서울시립대(마감직전) 2.98대 1.. 미달 없어가군 3.10대 1, 나군 2.22대 1.. 가군 경제학부 나군 경영학부 1.74대 1 '최저'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01.05 14:02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김유진 기자] 서울시립대는 2017 정시에서 마감 직전(3일 오후3시) 일반전형 기준 가군 3.10대 1(모집 725명/지원 2247명), 나군 2.22대 1(모집 110명/지원 244명)로, 2.98대 1(모집 835명/지원 2491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감 전날인 2일 오후5시 기준 가군 0.87대 1(모집 725명/지원 631명), 나군 0.62대 1(모집 110명/지원 68명) 등 전체 0.84대 1(모집 835명/지원 699명)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에 비해 지원자가 1792명 늘어났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기록한 모집단위는 가군의 경제학부(모집 42명/지원 73명)와 나군의 경영학부(모집 85명/지원 150명)로, 모두 1.74대 1을 기록했다.  

미달인 모집단위는 없다. 마감 전날 오후5시 기준 가군 24개, 나군 1개 경쟁률 미달을 기록했던 25개 모집단위는 모두 미달에서 벗어났다. 군별로 최저 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가군에서는 경제학부 1.74대 1(42명/73명) 국제관관계학과 1.89대 1(18명/34명) 세무학과 2.00대 1(25명/50명) 도시사회학과 2.00대 1(14명/28명) 음악학과[콘트라베이스전공] 2.00대 1(2명/4명) 도시행정학과 2.08대 1(12명/25명) 행정학과 2.11대 1(37명/78명) 산업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전공] 2.20대 1(15명/33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군에서는 경영학부가 1.74대 1(86명/150명)으로 낮게 나타났다. 

 

서울시립대는 2017 정시에서 마감 직전(3일 오후3시) 일반전형 기준 가군 3.10대 1(모집 725명/지원 2247명), 나군 2.22대 1(모집 110명/지원 244명)로, 2.98대 1(모집 835명/지원 2491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감 전날인 2일 오후5시 기준 가군 0.87대 1(모집 725명/지원 631명), 나군 0.62대 1(모집 110명/지원 68명) 등 전체 0.84대 1(모집 835명/지원 699명)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에 비해 지원자가 1792명 늘어났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기록한 모집단위는 가군의 경제학부(모집 42명/지원 73명)와 나군의 경영학부(모집 85명/지원 150명)로, 모두 1.74대 1을 기록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2017 서울시립대 정시 마감 직전 경쟁률>
가군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음악학과[클래식기타전공] 19대 1(1명/19명) 음악학과[클라리넷전공] 12대 1(1명/12명) 음악학과[작곡전공] 10대 1(4명/40명) 음악학과[피아노전공] 7.13대 1(8명/57명) 물리학과6.75대 1(8명/54명) 등이다. 그 밖에 철학과 5.50대 1(10명/55명) 생명과학과 5.14대 1(14명/72명) 음악학과[튜바전공] 5.00대 1(1명/5명) 컴퓨터과학부 4.79대 1(19명/91명)에 지원자가 몰렸다. 

지난해 나군에서 선발하던 예술체육대학의 음악학과들이 올해 가군으로 이동하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음악학과들은 지난해에도 나군에서 상위 경쟁률 상위권을 차지했었다.

나군에서는 경영학부 1.74대 1(86명/150명), 자유전공학부 3.92대 1(24명/94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경영학부와 자유전공학부 두개 모집단위를 선발한다. 

서울시립대 지난해 마감 일반전형 직전 경쟁률은 3.03대 1(917명/2781명), 나군 일반전형 4.02대 1(123명/494명) 등 3.15대 1(1040명/3275명)이었다. 일반전형 기준 최종 경쟁률은 가군 4.06대 1(917명/3721명), 나군 5.17대 1(123명/636명) 등으로 합산 4.19대 1(1040명/4357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눈치작전으로 인해 경쟁률이 급등하는 현상 없이 비교적 안정적인 경쟁률 추이를 보인 바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양상을 보일지 주목된다. 

<정시 전형방법>
서울시립대의 정시 전형방법은 수능100%다. 인문계열에 수학(가)와 과탐을 허용함으로써 이과 학생들도 인문계열에 지원 가능하게 했다.

인문 수능반영은 국어28.6%+수학(가/나)28.6%+영어28.6%+사/과탐14.2%다. 자연 수능반영은 국어20%+수학(가)30%+영어20%+과탐30%다. 한국사는 감점제로 실시한다. 1~3등급은 0점, 4등급 -2점, 5등급 -4점, 6등급 -6점, 7등급 -8점, 9등급 -10점, 9등급 -12점이다. 3등급까지는 감점이 없다.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하며, 인문계는 제2외국어 및 한문을 탐구 1개 영역으로 대체 가능하다.


<전형 일정>
서울시립대는 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3일 오후5시까지 접수를 

등록 충원이 시작된다. 1차는 7일 오후5시, 2차는 9일 오후5시, 3차는 13일 오후5시, 4차는 14일 저녁8시, 5차는 16일 저녁 9시에 진행된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김유진 기자  yjkim@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