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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생부교과] 상위 9개대학 3572명.. 전년 대비 확대시립대 신설, 건국대 폐지.. 한양대 면접 부활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2017수시(전형계획 기준)에서 상위 15개 대학 가운데 학생부교과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모두 9개교다. 동국대(380명 모집) 서울시립대(170명) 숙명여대(286명) 연세대(257명) 이화여대(450명) 중앙대(465명) 한국외대(491명) 한양대(318명) 홍익대(755명)의 9개교가 3572명을 모집한다. 일부 변화가 생겼다. 2016학년에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했던 건국대가 2017학년엔 폐지하고, 교과전형이 없던 서울시립대가 2017학년에 170명 모집으로 신설했다. 상위 15개교 가운데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하지 않는 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의 6개교다. 학생부교과전형을 운영하는 9개대학 가운데 중앙대와 한국외대는 통합캠퍼스 체제로 각 서울캠과 안성캠, 서울캠과 글로벌캠의 인원을 합산한 수치다.

<9개대학 교과전형 모집인원, 2016대비 124명 증가>
9개대학(동국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홍익대)의 2017학년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은 3572명이다. 모집인원이 많은 순으로 홍익대 755명, 한국외대 491명, 중앙대 465명, 이화여대 450명, 동국대 380명, 한양대 318명, 숙명여대 286명, 연세대 257명, 서울시립대 170명이다.

2017학년 교과전형 모집인원 3572명은 2017 운영 9개대학 기준, 2016학년 대비 늘었다. 2016학년만 해도 교과전형을 운영했던 건국대가 2017학년엔 폐지하지만, 시립대가 신설하고 이화여대와 한국외대가 규모를 키우면서 일어난 결과다. 9개대학의 2017학년 교과전형 모집인원 3572명은 2016학년 모집인원 3448명 대비 124명 늘었다. 신설 시립대의 170명 외에 이화여대가 70명, 한국외대가 61명을 늘려 각 450명, 491명을 모집한다.

2016학년 대비 교과전형 모집인원이 줄어든 대학은 홍익대(879명→755명, 124명 축소) 중앙대(483명→465명, 18명 축소) 한양대(335명→318명, 17명 축소) 동국대(396명→380명, 16명 축소) 숙명여대(288명→286명, 2명 축소)다. 연세대는 2016학년과 동일한 257명 모집이다.


   
▲ 2017 학생부교과전형의 핫이슈로 면접부활 한양대(사진)를 꼽을만하다. 한양대는 2016학년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물론 면접도 실시하지 않고 학생부교과성적으로만 선발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2017학년에 수능최저 미적용은 유지한 채 면접을 실시하는 변화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100%, 2단계에서 면접100%의 반영방식이다. 한양대는 교과전형을 포함, 수시전형에 '수능면제'의 특별한 방침을 두고 있다. 수능을 치르지 않은 학생도 합격 가능하다는 얘기다./사진=베리타스알파DB

<9개대학 교과전형 모집비중, 수시의 20.98%>
9개대학 모집인원 3572명은 수시 정원 1만7029명의 20.98%, 정시 포함 전체 정원 2만6334명의 13.56%에 해당하는 규모다.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홍익대다. 홍익대의 교과전형 모집인원 755명은 2017학년 홍익대 수시 정원 1658명의 45.54%, 정시 포함 전체 정원 2691명의 28.06%에 해당하는 규모다.

수시비중 기준, 홍익대에 이어 ▲한국외대(수시정원 1959명의 25.06%, 전체 3377명의 14.54%) ▲숙명여대(수시 1175명의 24.34%, 전체 2203명의 12.98%) ▲동국대(수시 1579명의 24.07%, 전체 2700명의 14.07%) ▲이화여대(수시 2116명의 21.27%, 전체 3008명의 14.96%) ▲시립대(수시 982명의 17.31%, 전체 1718명의 9.90%) ▲한양대(수시 2047명의 15.53%, 전체 2857명의 11.13%) ▲중앙대(수시 3108명의 14.96%, 전체 4372명의 10.64%) ▲연세대(수시 2405명의 10.69%, 전체 3408명의 7.54%) 순이다.

<수능최저 적용 면접 미실시 6개교 2424명>

교과전형은 학생부교과중심의 평가요소지만, 대학에 따라 수능최저를 적용하거나 면접을 실시하는 등의 차이가 존재한다. 상위 9개교의 교과전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되 면접을 실시하지 않는 경우와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되 면접을 실시하는 경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면접 없이 수능최저만 적용하는 대학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홍익대의 6개교(모집인원 2424명)다. 6개교 가운데 시립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홍익대의 4개교는 학생부교과100%로, 연세대 중앙대의 2개교는 교과를 기본으로 비교과까지 반영하는 차이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70%+비교과30%의 반영이다. 비교과는 출결 및 봉사활동을 정량평가한다. 자기소개서 접수는 하지 않는다. 출결 및 봉사활동은 2016학년 대비 강화된 특징이다. 2016학년엔 무단결석일수가 3일 이하면 5점 만점을 받았지만, 2017학년엔 1일 이하인 경우에 5점 만점을 받을 수 있다. 2~3일은 4.25점, 4~5일은 3.5점, 6~7일은 2,75점, 8~9일은 2점, 10일 이상은 1점의 반영이다. 봉사활동 역시 2016학년엔 20시간 이상인 경우 5점 만점을 받았지만, 2017학년엔 30시간 이상인 경우에 5점 만점을 받을 수 있다. 25~29시간은 4.25점, 20~24시간은 3.5점, 15~19시간은 2,75점, 10~14시간은 2점, 9시간 이하는 1점의 반영이다.

연세대는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100%, 2단계에서 학생부교과70%+비교과30%의 반영이다. 비교과에 대해 구체적 내용은 전형계획에 적시되지 않았으나, 자소서 추천서 없이 학생부만 접수해 정량평가를 실시, 종합전형과는 다른 내용의 비교과로 보인다.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6개대학의 각 수능최저는 ▲시립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상위 1과목)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다. 인문계열 학과에 자연계열(수학가/과탐) 학생도 지원 가능한 셈이다. 한국사는 응시여부만 살펴 등급제한 없이 미응시의 경우에 불합격 처리한다.

▲숙명여대는 수능최저가 완화된 특징이다. 인문계열은 2개영역 등급합 4.5이내, 자연계열은 2개영역 등급합 5.5이내다. 2016학년의 경우 인문/자연계열 모두 2개영역 등급합 4이내였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나 영어 사탐(2과목) 중 2개영역이다. 자연계열은 통계학과 의류학과를 제외하고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중 2개영역이다. 통계학과와 의류학과의 경우 교차지원 가능하다. 자연계형을 선택할 경우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과목), 인문계형을 선택할 경우 국어 수학나 영어 사탐(2과목) 중 2개영역이다. 2017학년에 절대평가로 도입되는 한국사에 대한 언급은 전형계획상에 없는 상태다.

▲연세대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2개 과목 평균)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의 수능최저다. 의/치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개 과목 평균) 중 2개영역 등급합 5이내이면서 수학가 또는 과탐 중 1개영역 2등급 이내의 수능최저다. 의예과와 치의예과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개 과목 평균) 중 3개영역 1등급이다. 모든 계열에서 사탐은 자유선택 2개 과목의 평균등급을, 과탐은 Ⅰ, Ⅱ의 구분 없이 서로 다른 2개 과목의 평균등급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인문/사회계열 3등급, 의치 포함 자연계열 4등급 이내의 수능최저다.

▲중앙대의 경우 모든 계열에 한국사 4등급 이내를 공통으로,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계열 서울캠퍼스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을 포함한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자연계열 안성캠퍼스의 경우 자연계열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 예체능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다. 탐구는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탐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며, 기본적으로 상위 1과목을 반영한다.

▲한국외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서울캠퍼스는 국 수학나 영어 사탐(2과목평균)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다. 글로벌캠퍼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나 영어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다. 서울 글로벌 모두 인문계열의 사탐은 제2외국어(한문)을 사탐 1개영역으로 대체할 수 있다. 글로벌캠퍼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1과목) 중 1개영역 3등급 이내다. 한국사는 서울 글로벌 모두 인문계열은 4등급 이내의 성적을 충족해야 하고, 글로벌에서만 모집하는 자연계열은 응시여부만 가려 PASS/FAIL로만 판정한다.

▲홍익대의 경우 캠퍼스 자율전공이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영역 각 2등급 이내, 자연계열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인문계열과 예술학과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예술학과 제외 미술계열이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9이내다.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한국사는 모든 모집단위가 4등급 이내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 실시 3개교 1148명>
수능최저 적용 없이 면접을 실시하는 대학은 동국대 이화여대 한양대의 3개교(1148명)다.

동국대는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100%로 통과시킨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면접은 수험생 1인에 대해 면접위원 2인이 10분 간 질의응답하는 방식이다. 면접과정에서 ▲전형취지 적합성(20점, 전형유형별 인재상 부합도 평가) ▲전공적합성(30점, 전공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도 이해도 기초학업능력 등을 평가) ▲발전가능성(20점, 자기개발능력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리더십 등을 평가) ▲인성/사회성(30점, 대인관계능력 타인이해 수용능력 등을 평가)을 살핀다.

이화여대는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80%+서류20%를 반영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80%+면접20%를 반영하는 특징이다. 교과전형에선 특이한 전형방식이라 할 수 있다. 1단계에서 서류전형을 실시하지만, 자기소개서 접수 없이 학생부와 함께 기본 지원자격이 학교장추천이라는 데서 추천서를 접수한다. 2단계 면접은 서류기반 구술형의 방식으로 보인다. 만만하게 생각할 건 아니다. 내신성적이 특히 높은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면접이라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면접과정에서 변별력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2015학년 면접을 치른 인문계열 A학생(사회과학부 지원)은 "제시문을 6분간 읽고 면접을 6분간 치른 것으로 기억한다"며 "시놉티콘이 세계화시대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라는 내용과 서류 기반의 질문을 받았다"고 말한 바 있다. A학생이 "서류 기반"이라 말한 데서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에 대한 사실확인을 한 것으로 보이지만, 간단한 수준의 면접질문은 아니다.

2017 교과전형의 핫이슈로 면접부활 한양대를 꼽을만하다. 한양대는 2016학년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물론 면접도 실시하지 않고 학생부교과성적으로만 선발하면서 눈길을 끈 바 있다. 2017학년에 수능최저 미적용은 유지한 채 면접을 실시하는 변화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100%, 2단계에서 면접100%의 반영방식이다. 면접위원 2인 이상이 수험생 1인에 대해 10분 이내에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이다. 한양대는 교과전형을 포함, 수시전형에 '수능면제'의 특별한 방침을 두고 있다. 수능을 치르지 않은 학생도 합격 가능하다는 얘기다.

<지원자격 확인 필수>
수능최저를 적용하거나 면접을 실시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학생부교과에 의한 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에 지원자격에 제한이 있다.

대학에 따라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경우(연세대)도 있고 졸업연도 제한을 아예 두지 않은 경우(중앙대)도 있는 등 차이가 있다. 중앙대가 가장 넓은 폭의 지원을 허용하고 있다. 졸업연도 제한을 아예 두지 않아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은 물론 그 이상까지도 지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화여대도 '졸업생'으로만 명시, 삼수생 이상까지도 지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홍익대는 1999년 졸업자까지 지원 가능, 8수생까지 지원 가능하다. 한국외대는 6수생(2012년 2월이후 졸업자)까지 문을 열었다. 삼수생(2015년 2월 졸업)까지 지원 가능한 대학은 숙명여대 동국대 한양대다. 시립대는 재수생(2016년 2월 졸업)까지만 가능하다. 연세대는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한다.

기본적으로 학생부교과 성적산출 방식이 달라 지원이 불가능한 학교유형이 존재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외국고 출신을 기본으로, 일반고와 종합고의 전문계과정 이수자에 대해선 지원을 불허한다. 예고 체고도 대부분 지원을 허용하지 않지만, 이화여대의 경우 특목고 출신에 대해 자격을 주지 않아 눈길을 끈다. 특목고에는 예고 체고 외에도 과고 외고 국제고가 포함된다.

2017 전형계획은 4월 발표하는 모집요강에서 변화 가능하다. 특히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경우 요강확인이 필수다. 전형계획상 모집인원은 2015학년 미충원 이월 승인 인원이 미반영된 경우(연세대 미반영, 이화여대 반영)도 있는데다 대학에 따라 구조조정으로 인한 모집단위 변화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정시의 경우 수시 미충원에 의해 모집인원이 늘어난다.

2017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 및 전형방식
대학명 모집인원 전형방식
2017 2016 증감
수능최저 적용 면접 미실시
서울시립대 170 0 학생부교과100%
*학생부교과=[인문] 국수영사70%+그외30% [자연] 국수영과70%+그외30%
*수능최저=[인문]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 2개영역 등급합 4이내(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인문계열에 수학가/과탐 응시자도 지원 가능
 @한국사=응시여부 P/F
숙명여대 286 288 학생부교과100%
*학생부교과=[인문] 국수영사(도덕포함) [자연] 국수영과 @통계학과 의류학과=교차지원 가능
*수능최저=[인문] 2개영역 등급합 4.5이내 [자연] 2개영역 등급합 5.5이내 @한국사=언급 없음
연세대 257 257 = 1단계 학생부교과, 2단계 교과70%+비교과30%
*교과=1학년(20%)+2학년(40%)+3학년(40%) 국수영사과 70점(표준점수), 이외 30점(감점방식)
*비교과=정량평가
*수능최저=[인문]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자연] 2개영역 등급합 5이내(수학 또는 과탐 중 1개영역 2등급 이내) [의치] 3개영역 1등급
 @탐구=2개과목 평균 적용, 과탐은 Ⅰ, Ⅱ의 구분 없이 서로 다른 2개 과목의 평균등급 적용
 @한국사=인문3등급 자연4등급 이내
중앙대 465 483 학생부교과70%+비교과30%
*교과=[인문/예체능] 국수영사 [자연] 국수영과 (재학생 3학년1학기까지, 졸업자 3학년2학기까지, 조기졸업예정자 2학년1학기까지, 조기졸업자 2학년2학기까지)
*비교과=출결 및 봉사활동 정량평가
(무단결석 1일 이하 5점 만점, 봉사활동 30시간 이상 5점 만점)
*수능최저=[서울인문]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서울자연] 2개영역 등급합 4이내(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안성자연]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안성예체능] 2개영역 등급합 6이내
 @탐구=제2외국어/한문을 사탐 1과목으로 인정, 상위 1과목 반영
 @한국사=인문/자연 모두 4등급 이내
한국외대 491 430 학생부교과100%
*수능최저=[서울]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글로벌인문] 1개영역 3등급 이내 [글로벌자연] 1개영역 3등급 이내
 @탐구=제2외국어/한문을 사탐 1개영역 대체 가능
 @한국사=인문 4등급 이내, 자연 응시여부로 P/F
홍익대 755 879 학생부교과100%
*수능최저=[캠퍼스자율전공] 2개영역 2등급 이내 [자연]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인문/예술] 2개영역 등급합 4이내 [예술제외미술계열] 3개영역 등급합 9이내
 @탐구=2과목 평균 @한국사=4등급 이내
소계 2,424 2,337 6개교
수능최저 미적용 면접 실시
동국대 380 396 1단계 학생부교과100%, 2단계 1단계70%+면접30%
*교과=[인문/영화영상] 국수영사 [자연] 국수영과 전 과목
*면접=10분간 질의응답(면접위원 2인) ▲전형취지 적합성(20점, 전형유형별 인재상 부합도 평가) ▲전공적합성(30점, 전공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도 이해도 기초학업능력 등을 평가) ▲발전가능성(20점, 자기개발능력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리더십 등을 평가) ▲인성/사회성(30점, 대인관계능력 타인이해 수용능력 등을 평가)
이화여대 450 380 1단계 학생부교과80%+서류20%, 2단계 1단계80%+면접20%
[2016학년] 자소서 제출 없이 학생부와 추천서만 제출. 면접은 서류기반 구술형
한양대 318 335 1단계 학생부교과100%, 2단계 면접100%
*교과=[자연] 국수영과 [인문/상경] 국수영사 전 과목
*면접=10분간 질의응답(면접위원 2인이상)
소계 1,148 1,111 3개교
합계 3,572 3,448 9개교
*이하 상위 15개 대학 2017 전형계획 기준. 4월 발표되는 모집요강에서 변동 가능성
*건국대 교과전형 폐지, 서울시립대 교과전형 신설
*한양대 교과전형 면접 재개
*2017 교과전형 미실시 대학 6개교=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2017 학생부교과전형 선발비중
대학명 교과전형
모집인원(명)
수시 전체(수시+정시)
비율 정원(명) 비율 정원(명)
홍익대 755 45.54% 1,658 28.06% 2,691
한국외대 491 25.06% 1,959 14.54% 3,377
숙명여대 286 24.34% 1,175 12.98% 2,203
동국대 380 24.07% 1,579 14.07% 2,700
이화여대 450 21.27% 2,116 14.96% 3,008
서울시립대 170 17.31% 982 9.90% 1,718
한양대 318 15.53% 2,047 11.13% 2,857
중앙대 465 14.96% 3,108 10.64% 4,372
연세대 257 10.69% 2,405 7.54% 3,408
합계 3,572 20.98% 17,029 13.56% 26,334

2017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자격
대학명 지원자격
N수생(4수생 이상)
이화여대 학교장추천 필수, 재학생 졸업생 대상
*지원불가 학교유형: 특목고(과고 외고 국제고 예고 체고), 특성화고, 일반고/종합고의 전문계과정 이수자
중앙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이후 N수생 무제한
*지원불가 학교유형: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와 일반고의 전문계과정 출신, 학생부 교과목별 석차등급을 산출할 수 없는 학생,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및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
한국외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이후 6수생(2012년 2월 이후 졸업자)까지
*지원불가 학교유형: 평생교육시설, 특성화/마이스터고 및 일반고 직업과정, 대안학교 및 각종학교, 고졸 검정고시
홍익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이후 8수생(1999년 졸업자)까지
*지원불가: 1998년 이전 졸업자, 고졸검정고시 출신자, 외국고졸업자 및 외국고졸업예정자
삼수생까지
동국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2015년 2월이후 졸업) 대상
*지원불가 학교유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고, 체고, 방송통신고, 학력인정고, 일반/종합고 전문계반, 대안학교(각종학교), 그 외 학생부 성적체계가 다른 고교 출신자
숙명여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2015년 2월이후 졸업) 대상
*지원불가 학교유형: 외국소재고 특성화고 검정고시 출신, 전문계 교육과정 이수자
한양대 재학생 재수생 삼수생(2015년 2월이후 졸업) 대상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고 체고 방송통신고 학력인정고와 일반고/종합고의 전문계반 이수자, 학생부성적 체계가 다른 학교 출신
재수생까지
서울시립대 재학생 재수생(2016년 2월 졸업) 대상
*지원불가 학교유형: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예고 체고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 각종학교 방송통신고 고등기술학교 등 관계법령에 의해 학력인정을 하는 학교나 유사한 교육기관
재학생만
연세대 재학생 대상(재수생 이상 지원불가)
*지원불가 학교유형: 특성화고 과정 이수자(일반고와 종합고의 직업과정 이수자 포함) 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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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기자  inca@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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