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대입잣대]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 68.5%.. 성대 77% ‘3년연속 최고’, 한대 인하대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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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입잣대]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 68.5%.. 성대 77% ‘3년연속 최고’, 한대 인하대 톱3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1.10 16:56
  • 호수 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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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특성화대 진학률 DGIST 92.7% 최고..지스트대학 포스텍 KAIST UNIST 순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매년 취업난 심화가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다. 구직이 쉽지 않은 만큼, 대학 진학 시 취업률 역시 중요한 잣대로 부상했다.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중 2018년 취업률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어디일까.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이 68.5%인 가운데, 성균관대가 77%로 가장 높았다. 한양대 73.4%, 인하대 71.4% 순으로 톱3다.

이공계특성화대의 경우 졸업 후 곧장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보다는 대학원 진학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고급 이공계 인력을 양성한다는 설립목적을 두고 보면 취업률보다는 진학률을 살펴보는 것이 설립목적에 보다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 DGIST에서 진학률이 92.7%로 가장 높았고 지스트대학69.1% 포스텍68% KAIST55.7% UNIST40.8% 순이었다.

취업률로 따져보면 평균 64.8%로 UNIST가 72.6%로 가장 높았고 포스텍 63.5%, DGIST 60%, KAIST 59.6%, 지스트대학 24.2% 순이었다. 올해는 취업률이 작년 DGIST를 제외한 4개대 기준 58.9%였던 것과 비교해 대폭 높아졌다. DGIST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조사시점 기준 졸업자가 배출되지 않아 산정에서 제외됐다가 올해부터 공시대상에 포함됐다.

반면 교사가 될 목적으로 진학하는 교대의 평균 취업률은 68.8%로 나타났다. 전년 72.9%에 비해서는 크게 하락했다. 2016년 84.5%에 이어 2년연속 하락세다. 최근 교사 선발인원 감소로 인한 임용절벽 사태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대학별로 보면 광주교대가 78.5%로 가장 높았다. 청주78% 대구76.1% 춘천73.1% 진주73% 전주71.2% 부산70.3% 공주68.4% 경인60% 서울48.1% 순이었다.

전체 대학으로 범위를 넓히면 각종학교(대학) 산업대를 제외한 일반대 교대 이공계특성화대 합산 202개대학 평균은 64.3%였다. 캠퍼스는 본교와 통합해 산출했다.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은 2018년 12월31일 기준이다.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가 조사 대상이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8년 기준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상위15개대 중 성균관대의 취업률이 77%로 가장 높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8년 기준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상위15개대 중 성균관대의 취업률이 77%로 가장 높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 68.5%.. 성균관대 77% ‘최고’>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은 68.5%였다.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전체 5만2833명의 졸업자에서 취업률 미산정지표 9793명을 제외한 4만3040명 중 2만9497명이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15개대 중 2018년 기준 취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올해도 성대다. 성대는 77%의 취업률을 보였다. 성대의 높은 취업률은 공학계열/자연계열이 이끌었다. ‘삼성 취업’을 내건 특성화학과 등을 중심으로 뛰어난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2016년 76.4%, 2017년 75.1%로 톱을 차지한 데 이어 3년연속 톱이다. 한양대73.4%(취업자2007명/졸업자(미산정지표제외)3206명) 인하대71.4%(2291명/3209명) 순으로 톱3였다.

평균 취업률이 가장 높았던 성대의 모집단위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졸업자 규모 자체가 10명 미만으로 적어 100%취업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반도체시스템공학과가 100% 취업률을 자랑했다. 졸업자 62명 중 취업률에 산정하지 않는 인원 18명을 제외한 44명이 모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시스템경영공학과92.9% 글로벌리더학부90.9% 기계공학부90.4% 순으로 취업률이 높은 편이었다. 

한양대의 경우 졸업생 1명을 배출한 생명과학전공을 제외하고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의 취업률이 100%였다. 간호학과96.7% 의학과95.7% 컴퓨터전공89.2% 순으로 취업률이 높았다. 인하대는 졸업생 수가 적어 100% 취업률을 기록한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건축학전공94.4% 아동심리학과91.7% 철학과88.9% 사회인프라공학과88.7% 조선해양공학과87.1% 순으로 취업률이 높았다.

톱3대학에 이어 서강대70.4%(925명/1313명) 고려대70.3%(2385명/3394명) 서울대70.1%(1458명/2081명) 연세대70.1%(2198명/3137명) 서울시립대68.5%(1174명/1713명) 경희대68.3%(3097명/4537명) 동국대67.4%(1668명/2475명) 중앙대66.3%(2969명/4475명) 건국대64.5%(1841명/2854명) 숙명여대64.4%(1347명/2090명) 한국외대63.7%(2020명/3172명) 이화여대62.1%(1647명/2651명) 순이었다.

취업률에 산정되지 않는 진학자 수는 소위 SKY대학으로 불리는 서울대 고대 연대에서 많은 편이었다. 서울대는 졸업자3166명의 31.3%에 달하는 991명이 진학해 상위15개대 중 가장 많았다. 연대가 801명(졸업자의19.3%), 고대가 745명(16.8%)으로 뒤를 이었다.

<이공계특성화대 평균 진학률 54.9%.. DGIST 92.7%>
이공계특성화대는 학부 졸업자가 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취업률 산정에 활용되는 모수 규모 자체가 작은 편이다. 설립 목적 자체가 고급 과학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취업률보다는 진학률이 설립목적과 부합하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진학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DGIST로 92.7%였다. 졸업자 96명 중 89명이 진학했다. 취업보다는 대학원 진학을 선택한 경우가 그만큼 많았던 셈이다. 지스트대학69.1% 포스텍68% KAIST55.7% UNIST40.8% 순으로 진학률이 나타났다.

취업률로 따져보면 UNIST 포스텍 DGIST KAIST 지스트대학(취업률 높은 순)의 졸업자 1975명에서 취업률 미산정 지표인 1203명을 제외한 772명 중 500명이 취업해 64.8%의 취업률이었다. 전년 58.9%(DGIST제외 4개대 기준)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 DGIST의 경우 2014년 처음 학부생을 맞이해 작년까지는 조사시점 기준 졸업생을 배출하지 않아 공시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올해 공시에서 처음으로 취업률이 산정됐다. 

대학별로 보면 UNIST가 72.6%로 가장 높았다. UNIST는 이공계특성화대 중 유일하게 경영계열을 운영하고 있어 취업률이 높게 나타나는 특징이다. 모집단위별로 살펴봐도 경영공학부의 취업률이 100%로 가장 높았다. 기계항공및원자력공학부82.9% 도시환경공학부80% 경영학부77.9%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73% 에너지및화학공학부72.3% 신소재공학부66.7% 디자인및인간공학부60% 자연과학부46.7% 생명과학부45% 순이었다.

포스텍63.5%(61명/96명) DGIST60%(3명/5명) KAIST59.6%(161명/270명) 지스트대학24.2%(8명/33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포스텍은 전자전기공학과 화학과가 100%의 취업률이었고 기계공학과81.8% 물리학과80% 컴퓨터공학과73.3% 산업경영공학과69.2% 신소재공학과54.5% 화학공학과54.5% 생명과학과40% 수학과33.3% 창의IT융합공학과0%순이었다.

모집단위 구분 없이 기초학부로 운영하는 DGIST는 전체 60%의 취업률이었다.

KAIST는 기술경영학부 기술경영학부(IT경영학) 물리학과의 취업률이 100%였고 산업디자인학과86.7% 산업및시스템공학과83.3% 건설및환경공학과80% 신소재공학과80% 항공우주공학과80% 전산학부79.3% 기계공학과71.4% 수리과학과56.4% 전기및전자공학부50% 생명화학공학과36.7% 바이오및뇌공학과33.3% 화학과30.8% 원자력및양자공학과0% 생명과학과0% 순이었다.

지스트대학은 기계공학전공50% 전기전자컴퓨터전공40% 생명과학전공20% 화학전공14.3% 물리전공10% 신소재공학전공0% 지구환경공학전공0% 순이었다.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지스트대학은 졸업자 규모 자체도 적지만 대학원 등으로 진학한 비율이 높은 편이다. 

<교대 평균 취업률 68.8%.. 광주 청주 대구 톱3>
교대는 졸업 후 임용고시에만 합격하면 교사로 취업하기 때문에 취업이 보장된 학교로 여겨진다. 하지만 올해 취업률은 작년 72.9%에 비하면 다소 하락한 68.8%다. 10개교대 기준, 2016년 84.5%, 2017년 72.9%, 2018년 68.8% 순으로 하락세다. 초등교육과로 모집하는 이화여대 제주대와 종합교원양성대인 한국교원대는 제외했다.

교대 중 취업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광주다. 졸업자 348명에서 취업률 미산정 지표인 23명을 제외한 325명 중 255명이 취업해 78.5%의 취업률이었다. 청주교대78%(220명/282명) 대구교대76.1%(299명/393명) 춘천교대73.1%(244명/334명) 진주교대73%(243명/333명) 전주교대71.2%(203명/285명) 부산교대70.3%(263명/374명) 공주교대68.4%(251명/367명) 경인교대60%(366명/610명) 서울교대48.1%(164명/341명) 순이었다.

<202개대학 평균 64.3%.. 한북대 경동대 한국기술교대 톱3>
산업대 각종학교(대학)을 제외한 전체대학 202개대학 평균 취업률은 64.3%였다. 졸업자 32만7480명에서 취업률 미산정 지표인 3만5895명을 제외한 29만1585명 중 18만7458명이 취업했다. 캠퍼스는 본교와 통합해 산출한 기준이다. 

취업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한북대로 83.3%의 취업률을 보였다. 경동대 82.1% 한국기술교대 81.3% 순으로 톱3다. 목포가톨릭대80.6% 목포해양대80.6% 순으로 톱5대학이 80% 이상의 취업률을 보였다.

70%대 취업률을 보인 곳은 초당대78.8%(456명/579명) 광주교대78.5%(255명/325명) 부산가톨릭대78%(679명/870명) 청주교대78%(220명/282명) 건양대77.3%(1277명/1651명) 성균관대77%(2470명/3206명) 을지대76.3%(893명/1170명) 가야대(김해)76.1%(413명/543명) 대구교대76.1%(299명/393명) 경운대75.9%(703명/926명) 칼빈대75.8%(50명/66명) 신한대75.3%(1063명/1411명) 창신대74.8%(228명/305명) 한려대74.8%(83명/111명) 예수대74.5%(105명/141명) 차의과학대74.2%(250명/337명) 한양대73.4%(2007명/2733명) 춘천교대73.1%(244명/334명) 진주교대73%(243명/333명) 한국성서대72.9%(156명/214명) UNIST72.6%(267명/368명) 남부대72.5%(485명/669명) 한국산기대72.4%(711명/982명) 동명대71.8%(1159명/1614명) 우송대71.8%(1267명/1765명) 아주대71.6%(1353명/1889명) 고신대71.5%(481명/673명) 인하대71.4%(2291명/3209명) 전주교대71.2%(203명/285명) 한국항공대71.2%(607명/853명) 김천대70.8%(577명/815명) 한국체육대70.8%(298명/421명) 대구한의대70.6%(905명/1282명) 동신대70.4%(1034명/1468명) 서강대70.4%(925명/1313명) 고려대70.3%(2385명/3394명) 부산교대70.3%(263명/374명) 한세대70.3%(369명/525명) 서경대70.2%(928명/1322명) 서울대70.1%(1458명/2081명) 연세대70.1%(2198명/3137명) 순으로 41개대다.

60%대가 107개대로 가장 많았다. 반면 50%미만인 곳은 예술대나 신학대인 경우가 많았다. 취업이 목표가 아닌 분야라는 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감리교신학대 광주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대전신학대 수원가톨릭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영산선학대 장로회신학대는 취업자가 없어 0% 취업률이었다. 

<취업률 어떻게 산정하나>
대학알리미가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 현황’은 2018년 12월31일 기준으로,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가 조사 대상이다. 취업률은 졸업자 인원에서 취업률 산정에 포함하지 않는 인원을 제외한 숫자 중 취업자 인원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취업자는 건강보험DB연계취업자 해외취업자 농림어업종사자 개인창작활동종사자 1인창(사)업자 프리랜서가 해당된다. 

▲건강보험 DB연계 취업자는 조사기준일 당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를 뜻한다. 단 교외취업자에 한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도 대학의 재정지원(교비회계, 산학협력단 회계, 정부재정지원금 등을 포함한 대학의 모든 회계)으로 인건비(4대 보험료 포함)의 일부/전부를 지원받아 한시적으로 취업한 졸업자는 취업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해외 취업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닌 자 중 해외 국가에서 주당 15시간 이상 일하며 91일 이상 고용계약한 사람을 뜻한다. ▲농림어업종사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아닌 자 중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자를 의미한다. 농림어업종사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농업인확인서발급규정에 의거해 농업인확인서 발급이 되거나, 농어업경영체 육선/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로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농업인용)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어업인용) 어업허가내역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업경영체등록여부 조회화면 캡쳐 자료를 제출한 자를 의미한다. 

▲개인창작활동 종사자는 졸업 이후부터 조사기준일까지 개인작품 창작활동 실적이 있는 자를 의미한다. ▲1인 창(사)업자는 국세청DB에서 2018년에 사업자등록 사실과 2018년 연간 사업소득액의 합계가 347만원 이상이 확인된 자 또는 2018년 사업자등록이 돼있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참여한 자를 의미한다. ▲프리랜서는 국세청DB에서 2018년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이 472만1310원 이상인 것으로 확인된 자를 뜻한다. 

취업률에 반영하지 않는 경우는 진학자 입대자 취업불가능자 외국인유학생 건강보험가입제외대상자다. ▲진학자는 학위취득을 목적으로 고등교육법에서 인정하는 전문대 대학 대학원에 진학/편입/재진학한 자를 뜻한다. 조사기준일 당시 2019년 입학허가서를 받은 진학예정자는 진학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해외 어학연수자, 학점은행제 및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 훈련기관, 평생교육원 등 특정 학점인정기관 입학자는 제외한다. ▲취업불가능자는 조사기준일 당시 수형자이거나 사망자, 해외이민자, 6개월 이상 장기입원자를 의미한다. ▲외국인유학생은 외국국적 재외동포를 포함해 외국국적을 가진 유학생을 뜻하며 진학/취업 등 졸업 후 상황과 관계없이 졸업자 중 외국인 학생 모두 포함된다. ▲건강보험직장가입제외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자, 여자군인 중 임관 전 훈련생, 항공종사자 전문교육기관 교육대상자, 종교지도자 양성관련학과 졸업자, 경찰공무원 채용 후보자 중 훈련생, 소방공무원 채용 후보자 중 훈련생 등 건강보험 직장가입대상자가 아니어서 취업대상자에서 제외되는 자를 뜻한다. 

기타/미상은 조사기준일 당시 취업 진학 입대 취업불가 제외인정자 등에 해당되지 않거나 졸업 후 상황을 파악할 수 없는 자로 취업률 산정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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