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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고, 원어민 영어강사 채용.. 접수 11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10.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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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경기부천시 소사로 소재 공립일반고인 소사고가 원어민 영어강사를 1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방과후학교 원어민 영어강사다. 채용기간은 22일부터 12월26일까지다. 주 2회 총 14회다. 응시자격은 해당 분야에 전문적인 능력을 가진 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직무 수행의 결격사유나 학생 지도 시 건강에 이상이 없는 자, 방과후학교 개인위탁 외부강사 활동에 제한이 없는 자, 비자발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에 한한다.

지원자는 강의계획서, 자기소개서, 이력서를 이메일로 1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합격자는 건강검진기관에서 발행한 채용 신체검사서, 통장 사본, 성범죄 경력 조회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동의서, 신분증(또는 외국인등록증) 사본, 여권 및 비자 사본, 최종학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소사고는 1994년 설립인가 후 1995년 개교했다. 교원수는 70명 (남 22명 / 여 48명), 학생수는 624명 (남 322명 / 여 302명)이다. 2018학년 대입에서 UNIST 등록자 1명 등을 배출했다.

소사고가 원어민 영어강사를 11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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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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