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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수능연기]서울대 수시일정 일주일 순연.. '1단계합격자 24일, 면접/구술 내달 1일'변경 일정 홈페이지 공개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11.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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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서울대가 2018학년 수능 연기에 따라 수시모집 전형일정을 기존에서 일주일 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시 일반 지역균형선발 기회균형특별 전형 모두 1단계 합격자 발표일정이 뒤로 밀리고 면접/구술고사 등 대학별고사 일정도 달라지지만 시간은 동일하다. 16일 서울대 입학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에 따라 전형일정을 변경한다”고 밝히며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빠른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대가 2018학년 수능 연기에 따라 수시모집 전형일정을 기존에서 일주일 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시 일반 지역균형선발 기회균형특별 전형 모두 1단계 합격자 발표일정이 뒤로 밀리고 면접/구술고사 등 대학별고사 일정도 달라지지만 시간은 동일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수시일반.. 1단계 합격자 발표 24일>
17일 예정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는 연기된 수능 다음날인 24일 오후6시 공개한다. 합격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음대 예비소집은 25일 오후2시 이후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전형료 납부기간도 달라진다. 1단계 합격자들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전형료를 결제해야 한다. 사범대 교직적성/인성면접 일정도 내달 1일로 변경됐다. 

면접/구술고사 일정도 모두 바뀐다. 미대 음대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24일이 아닌 내달 1일 면접/구술고사를 치른다.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는 내달 2일 ▲미대는 내달 4일부터 8일까지 ▲음대는 내달 9일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15일이 아닌 22일 발표한다. 

<지균/기균.. 모두 변경>
지균 면접 일정도 내달 1일에서 8일로 미뤄졌다. 의대 치의학과 수의대 미대 음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8일 면접을 실시한다. ▲의대 수의대 치의학과 음대는 내달 2일이 아닌 9일 면접을 치르게 되며 ▲미대는 내달 4일부터 8일 면접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22일 공개한다. 

기균도 일반과 동일하게 17일이 아닌 24일 1단계 합격자를 공개한다. 오후6시 서울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단계 합격자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전형료를 납부하면 된다. 면접은 수의대 음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가 8일 치르게 된다. ▲수의대와 음대는 내달 9일의 면접 일정이다. 최종합격자는 내달 22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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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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