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고, 제55회 전라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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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고, 제55회 전라북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 개최
  • 나동욱 기자
  • 승인 2020.09.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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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제주교육청은 한림공업고등학교가 9일 오전 학교 소강당에서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정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축소돼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한림공고 강순구 교장은 '2020 전라북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학교에 대한 자긍심과 자신감을 함양할 수 있도록 3학년 오준서 학생 외 16명에게 격려했다.

한림공고 전공심화동아리반 지도교사들은 방과후 및 주말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의 기능연마에 힘써 왔으며, 여름 방학에도 무더위와 싸워가며 전공심화동아리실에서 학생들과 더불어 사제동행으로 기능 훈련에 정진해왔다.

한편, 한림공업고등학교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용접, 배관, 건축설계/CAD, 타일, 전기제어, 통신망분배기술 총 6개 직종에 17명의 선수가 제주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림공고는 지난 제54회 전국기능경기에서 통신망분배기술에서 동메달 1개, 장려상 2개, 전기제어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2020 전라북도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제주교육청 제공
사진=제주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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