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능 반수생 급증하나..대학생 절반 ‘반수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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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능 반수생 급증하나..대학생 절반 ‘반수 의향’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7.28 16:5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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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등급대 재수욕구 높아.. ‘재학생과 격차커질듯’ 60.4%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올해 대학생 가운데 반수 의향이 있는 학생의 비중이 46.5%로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평가기관 유웨이에서 운영하는 유웨이닷컴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대학생 7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3~4등급대 학생들이 재수에 대한 욕망이 높았다. 반수 의향이 있는 학생들의 지난해 수능 평균 등급대는 3등급대가 31.5%(108명)로 가장 많았고 4등급대 26.5%(91명), 2등급대 19%(65명), 5등급대 이하 14%(48명), 1등급대 9%(31명) 순이었다. 

올해 대학생 중 반수 의향이 있는 학생 비중이 절반에 가깝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올해 대학생 중 반수 의향이 있는 학생 비중이 절반에 가깝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반수 판단에 가장 영향을 미친 요소는 ‘지난해 입시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으로 현재 재학중인 학교에 대한 소속감 저하’가 각 36.6%(270명), 34.3%(253명)으로 비슷했다. 반수 의향이 있는 학생들로만 한정할 경우 51.6%(177명), 34.7%(119명)로 차이가 벌어졌다. 

‘올해 고3이 최약체라는 평가로 졸업생에게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은 13.7%(101명), ‘2021수능이 쉬울 것이라는 예상’은 3.8%(28명)로 적었다. 

설문 응답자 중 인문계열은 45.7%(337명) 자연계열은 44.6%(329명), 예체능계열은 9.8%(72명)이었다. 성적대별 분포는 3등급대가 29.1%(215명)로 가장 많았고 4등급대가 27.1%(200명)로 뒤를 이었다. 2등급대 16.8%(124명), 1등급대 7.9%(58명) 순이었다.

응답자들은 대체로 현재 다니고 있는 대학에 만족하는 비율이 높았다. ‘보통이다’가 34.4%(254명), ‘만족한다’가 30.5%(225명), ‘매우 만족한다’가 12.3%(91명) 순으로, 긍정적인 응답이 77.2%(570명)였다. 반면 ‘만족하지 않는다’ 14.6%(108명), ‘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8.1%(60명)로 부정적인 응답이 22.8%(168명)로 나타났다. 전공적합성을 중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 수시모집 비율이 높은 것에 따른 현상으로 분석했다. 

졸업생의 입장에서 보면 2021수능에서 재학생과 N수생의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60.4%로 우세했다. 2020수능에 비해 좁혀질 것이라는 응답은 4.6%에 그쳤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반수생의 증가 여부는 9월모평을 치러봐야 아는 만큼 고3의 입장에서 불필요하거나 과도한 관심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난이도, 재학생/졸업생 격차 등에 신경쓰기보다는 EBS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모의고사 유사문항을 꾸준히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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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29 11:42:43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7-29 11:41:48
수능,대학등에 관심많은 한국사람입니다.

세계사는 중국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이 변치않음. 일본 강점기를 겪은 한국은 한국사 중심이 맞음.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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