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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2018 ‘찾아가는 진학상담’ 22일...강릉 대전 필두 전국 13개 지역1대 1 개별상담도 마련..서울 2회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04.03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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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유진 기자] 포스텍이 22일부터 강릉과 대전을 시작으로 2018학년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은 강릉과 대전에 이어 광주 부산 서울 포항 여수 인천 창원 일산 수원 전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는 포스텍 2018학년 전형안내와 함께 이공계 진로상담도 함께 진행해 진학뿐만 아니라 진로 탐색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3일부터 행사 1일전 오후 12시까지 포스텍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포스텍은 설명회 신청인원이 초과된 경우에도 현장접수를 통해 설명회 참석이 가능하지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미리 설명회 신청을 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별 일정은 ▲강릉 4월22일 율곡평생교육원 ▲대전 4월22일 대전역사박물관 ▲광주 5월1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부산 5월20일 신세계센텀시티 ▲서울(1차) 5월27일 노원구민회관 ▲포항 6월1일 포스텍 ▲여수 6월17일 진남문예회관 ▲인천 6월17일 송도컨벤시아 ▲창원 6월24일 창원컨벤션센터 ▲일산 6월24일 킨텍스 ▲수원 7월15일 경기도문화의정당 ▲전주 7월15일 전주도시혁신센터 ▲대구 7월29일 엑스코 ▲서울(2차) 7월29일 코엑스이다. 

설명회는 2시간 동안 입학사정관의 2018학년 전형 안내, 재학생의 이공계 진로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입학사정관과의 1대 1 개별상담도 할 수 있다. 개별상담은 학생 1명당 10분 내외동안 마련될 예정이다. 포스텍 관계자는 “개별상담은 5~10분 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개별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추후 전화상담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해 드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포스텍은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 외에도 8월 중 정보소외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카운슬링’도 진행할 예정이다. 포스텍은 교육청 등과 연계해 10개 정보소외지역의 고교를 섭외해 '찾아가는 카운슬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카운슬링’은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상담’과 고교방문설명회를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포스텍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이공계 진로 진학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찾아가는 카운슬링’은 정보소외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자소서 작성법, 면접 준비 방법 등 대입 준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포스텍이 22일부터 강릉과 대전을 시작으로 2018학년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상담’은 강릉과 대전에 이어 광주 부산 서울 포항 여수 인천 창원 일산 수원 전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3일부터 행사 1일전 오후 12시까지 포스텍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포스텍 2018 입시는? '전원 수시 무학과 선발’>
포스텍은 2018학년 입시에서 모집인원 320명 전원을 수시모집으로만 선발한다. 2017학년에 창의IT인재 21명을 모집했지만, 2018학년에 20명 모집으로 1명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수시 일반으로 300명(93.75%), 창의IT인재로 20명(6.25%)을 모집한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포스텍은 학사는 물론 입시 역시 변혁을 감행하고 있다. 융합교육이라는 세계적 트렌드에 맞춰 30년간 공고히 자리해온 학과별 운영의 틀을 과감히 깼다. 2018학년 전원 단일계열 무학과 선발의 강수가 도입됐다.

무학과 도입은 포스텍의 단순명쾌한 입시풍토를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전형방법의 외형은 1단계 서류100%, 2단계 면접100%로 단순하다. 전원 수시선발하는데다 전체 전형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수능응시와 관련한 자격기준도 없어 수능에서 자유롭다. 2018학년 학과별 모집을 폐지하고 전원 무학과로 선발, 더욱 진화한 입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전형에서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최대 선발인원이며, 포스텍에서의 수학(修學)능력을 고려해 일정 학력기준에 미달되는 학생은 모집인원 관계없이 선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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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yjki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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