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서울대 등록자 톱50 고교.. 서울과고 외대부고 경기과고 하나고 대원외고/대전과고 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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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서울대 등록자 톱50 고교.. 서울과고 외대부고 경기과고 하나고 대원외고/대전과고 톱5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1.03.02 16:23
  • 호수 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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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13개교 183명, 낙생 상문 서울 톱.. 교육특구 중심 정시실적 강세 뚜렷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2021 서울대 등록실적을 기준으로 고교유형과 지역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톱50은 11명에서 끊겼다. 영재학교가 8개교 모두 톱50 내에 들었고, 327명으로 톱50까지의 합격자수 1302명 중 25.1%를 차지했다. 이어 전국자사 8개교 218명(16.7%), 광역자사 10개교 180명(13.8%), 예고 4개교 146명(11.2%), 외고 6개교 142명(10.9%), 예고 3개교 131명(10.1%), 과고 5개교 71명(5.5%), 국제고 3개교 35명(2.7%) 순이다. 2021 서울대 등록자 분석은 정찬민(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2021 서울대 최종등록 출신고 순위' 자료를 기반했다. 

서울예고가 수시70명 정시4명 총74명으로 톱을 기록했다. 하지만 예체능계열은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가 아닌 실질적 ‘다른 무대’ 경쟁이라는 특수성이 있어 예고(서울예고 선화예고 국립국악고)를 제외하고 보면, 등록자 톱은 서울종로 소재 영재학교인 서울과고다. 서울과고는 수시 56명 정시12명으로 총68명이 등록했다. 이어 외대부고가 수시30명 정시30명 총60명, 경기과고 수시 47명 정시6명 총53명으로 톱3를 형성했다.

톱50까지밖에 공개되지 않은 서울대 등록실적이지만, 교육특구의 정시실적 강세를 확인할 수 있다. 톱50 내 13개교가 이름을 올린 일반고의 경우 절반 이상인 7개교가 서울 교육특구 소재 학교였다. 서초구/강남구에 위치한 상문고 서울고 단대부고 반포고 경기고 중산고 6개교와 대표적인 강북지역 교육특구인 노원구 소재의 대진고다. 광역자사고에서도 교육특구/정시 강세가 나타났다. 톱50에 자리한 10개 광역자사고 중에서도 세화고 현대고 휘문고 중동고 세화여고 양정고 7개교가 교육특구인 서초구 강남구 양천구에 위치했고, 7개교 중 양정고를 제외한 6개교에서는 정시실적이 수시실적을 앞섰다. 전문가들은 정시확대와 재수생 증가를 이유로 꼽았다. 정시확대 기조로 판도가 바뀌면서 사교육이 활발한 교육특구로의 유입이 많아지고,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을 목표로 둔 재수생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통상 대입에서 '합격'과 '등록'은 혼용되는 경향이 강하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합격자 수가 수시 정시의 최초합격과 미등록충원합격(추가합격)을 망라한 개념이라면, 등록자 수는 합격자 가운데 실제 대학에 등록을 마친 인원만을 의미한다. 합격자 수가 타 대학과의 중복합격 인원들까지 포함한다면, 등록자 수는 대학 진학을 위해 최종등록을 '마친' 인원만을 기준으로 삼는다. 통상 서울대가 최고학부를 유지하는 인문계열 보다 의대와 이공계특성화대학등 선택지가 많은 자연계열에서 중복합격으로 인한 등록자감소가 주로 발생한다. 특히 6장카드를 가진 수시에서 서울대와 타 대학 의대를 모두 합격한 인원이 최종적으로 의대로 등록하는 경우 서울대 합격자수에는 포함되지만 등록자수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합격자 중 서울대 진학을 포기하는 경우 대부분 의학계열 진학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합격실적과 등록실적의 격차를 통해 서울대 포기인원이나 의대인원의 규모를 추정해 볼수 있다. 

정찬민(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대로부터 제공받아 공개한 서울대 등록자 현황을 살펴보면 예체능 제외 서울과고가 가장 많은 수의 등록자를 배출했다. 사진은 서울과고 전경. /사진=서울과고 제공
정찬민(국민의힘) 의원실이 서울대로부터 제공받아 공개한 서울대 등록자 현황을 살펴보면 예체능 제외 서울과고가 가장 많은 수의 등록자를 배출했다. 사진은 서울과고 전경. /사진=서울과고 제공

<톱10.. 서울과고 외대부고 경기과고 하나고 대원외/대전과고 톱5>
전체 고교 기준 서울대 등록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는 서울예고로 수시70명 정시4명으로 총74명이 등록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보면 영재학교 서울과고가 68명을 배출해 톱에 올랐다. 서울과고는 수시56명 정시12명이다. 영재학교의 경우 수능 준비를 하지 않아 대부분 수시로 진학하는 특징이다. 정시 실적의 경우 재수생/N수생인 경우가 많다. 서울과고는 최강 영재학교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외대부고는 매년 수시 정시 모두 고른 실적을 보이는 학교다. 2021학년의 경우 수시30명 정시30명 총60명의 실적을 기록했다. 서울대 등록자 기준으로 살펴보면 수시/정시 합산 2013학년 45명, 2014학년 92명, 2015학년 61명, 2016학년 77명, 2017학년 74명, 2018학년 55명, 2020학년 63명, 2021학년 60명으로 매년 뛰어난 실적이다. 2019학년의 경우 서울대가 등록실적을 공개하지 않았다.

경기과고53명(수시47명+정시6명) 하나고46명(42명+4명) 대원외고43명(32명+11명) 대전과고43명(43명+0명) 한국영재37명(33명+4명) 대구과고35명(34명+1명) 세종영재32명(32명+0명) 민사고31명(21명+10명) 순으로 톱10을 끊었다. 대부분이 수시 중심의 실적을 기록했고, 톱10 가운데 서울과고 외대부고 대원외고 민사고 4개교에서 10명이상의 정시실적을 기록한 모습이다.

경기과고 역시 영재학교로 수시 실적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2016~2020학년 서울대 수시+정시등록자 수가  2016학년 52명, 2017학년 54명, 2018학년 51명, 2020학년 57명 순이다

전국자사인 하나고 역시 수시 중심으로 실적을 내는 고교다. 최근 수시+정시 등록자수를 살펴보면 2016학년 58명, 2017학년 54명, 2018학년 55명, 2020학년 56명으로 꾸준하다. 

대원외고는 외고 가운데 독보적 1위로 인문계열 학생들로만 나오는 실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부각된다. 자연계열 대비 인문계열 문호가 상대적으로 좁은 서울대 입시 배경에도 불구하고 건재함을 과시했다. 서울대 수시+정시등록자수가 2016학년 71명, 2017학년 55명, 2018학년 53명, 2020학년 58명 순으로 나타났다.

영재학교인 대전과고가 대원외고와 동일하게 43명의 실적을 기록했지만, 대전과고의 경우 모두 수시실적인 특징이다. 대전과고는 영재학교 전환 이후 실적인 2017학년 서울대 수시+정시 등록자를 38명 배출했고, 2018학년 47명, 2020학년 33명의 실적이었다.

1호 영재학교 한국영재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재는 KAIST부설의 특성 탓에 KAIST 진학이 가장 많고, 서울대 실적이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음에도 뛰어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수시+정시 2016학년 33명, 2017학년 19명, 2018학년 22명, 2020학년 20명의 실적이다.

8위에는 영재학교인 대구과고가 이름을 올렸다. 2011학년 고입부터 과고에서 영재학교로 전환한 대구과고의 경우 영재1기 실적부터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2014학년 1기 94명 중 35명이 수시최초합격하기도 했다. 수시+정시 등록실적의 경우 2016학년 40명, 2017학년 29명, 2018학년 27명, 2020학년 32명의 실적이다.

9위에는 2015년 개교, 대입원년이 2018학년부터인 세종영재다. 32명의 실적 모두 수시실적인 특징이다. 세종영재 서울대 수시+정시 등록실적은 2018학년 33명, 2020학년 21명 순이다.

10위에는 전국단위 자사고인 민사고가 이름을 올렸다. 2020학년 수시19명 정시9명으로 수시와 정시 모두 실적이 뛰어난 특징이다. 2016학년부터의 수시+정시 등록실적은 2016학년 34명, 2017학년 34명, 2018학년 22명, 2020학년 28명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11위부터 공동43위(예체능계열 제외)까지 11위 광주과고30명(30명+0명), 12위 인천영재29명(29명+0명), 공동 13위 명덕외고25명(24명+1명) 세화고25명(6명+19명), 공동 15위 대일외고24명(24명+0명) 한영외고24명(22명+2명) 현대고24명(11명+13명), 공동 18위 인천하늘고22명(20명+2명) 휘문고22명(5명+17명), 공동 20위 배재고19명(11명+8명) 상산고19명(9명+10명) 세종과고19명(17명+2명) 중동고19명(8명+11명), 공동 24위 낙생고18명(3명+15명) 상문고18명(7명+11명) 서울고18명(10명+8명), 공동 27위 선덕고17명(8명+9명) 한성과고17명(12명+5명), 공동 29위 단대부고16명(7명+9명) 북일고16명(10명+6명) 안산동산고16명(8명+8명), 공동 32위 계원예술고15명(14명+1명) 세화여고15명(7명+8명) 화성고15명(5명+10명), 35위 반포고14명(6명+8명), 공동 36위 경기고13명(6명+7명) 고양외고13명(12명+1명) 공주사대부고13명(7명+6명) 대전외고13명(12명+1명) 인천과고13명(13명+0명) 인천국제고13명(11명+2명) 한민고13명(8명+5명), 공동 43위 양정고12명(6명+6명) 포항제철고12명(7명+5명) 한일고12명(6명+6명) 현대청운고12명(7명+5명), 공동 47위 경기북과고11명(9명+2명) 대구일과고11명(11명+0명) 대진고11명(3명+8명) 부산국제고 11명(8명+3명) 서울국제고11명(8명+3명) 세마고11명(3명+8명) 인천포스코고11명(10명+1명) 중산고11명(5명+6명) 순이다.

<교육특구/정시 강세 뚜렷하게 나타나.. 정시확대 기조 영향, 매년 확대 예상>
톱50까지밖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일반고/광역자사고 중 교육특구 소재의 고교에서의 정시실적이 눈에 띈다. 일반고의 경우 톱50에 이름을 올린 13개교 중 7개교가 서울 교육특구 소재 학교다. 상문고 서울고 단대부고 반포고 경기고 중산고 모두 서울의 대표적 교육특구인 서초구 강남구에 있다. 강북지역에서 교육특구로 여겨지는 노원구 소재의 대진고까지 포함하면 절반 이상인 7개교가 교육특구 소재 고교다. 7개교 가운데 서울고를 제외한 6개교 모두 정시실적이 수시실적보다 앞선다.  

톱50에 이름을 올린 10개 광역자사고에서도 교육특구 소재학교 강세가 두드러졌다. 10개 가운데 6개교가 강남의 교육특구인 서초구 강남구 양천구 교육특구 소재다. 6개교 중 수시/정시실적이 같은 양정고를 제외한 세화고 현대고 휘문고 중동고 세화여고 5개교는 정시 실적이 수시실적보다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베리타스알파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2021 서울대 합격실적(수시최초+수시추합+정시최초) 톱100’에서도, 상위 톱50 내에서 서울 교육특구 소재의 8개고교의 정시합격비중이 높은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8개교는 세화고 휘문고 상문고 중동고 단대부고 세화여고 강서고 진선여고로, 모두 서울의 대표적 교육특구인 강남구 서초구 양천구에 소재 학교다.

전문가들은 강남을 비롯한 교육특구 소재 고교들의 정시합격/등록자수 증가에 대해 정시확대와 재수생 증가를 이유로 꼽았다. 정시확대 기조로 판도가 급변하면서 사교육이 활발한 교육특구로의 유입이 많아지고, 상위권 대학으로의 진학을 목표로 두는 교육특구에서는 재수생이 매년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 교육전문가는 "정시 특성상 사교육의 영향을 많이 받고, 반복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교육이 활발한 교육특구로의 진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라며 "특히 정시에서는 재수생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은 5일 서울대가 공개한 '2021 서울대 정시최초합격자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N수생 비율이 58.8%에 달했고 지역별로 서울이 45.5%였다. 검정고시 출신 역시 역대 최대 수준이었다. 교육특구를 중심으로 재수와 검정고시 등 사교육채널을 통한 서울대 진입이 늘어나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영재학교 8개교 327명>
영재학교는 8개교 모두 톱50에 이름을 올려, 총 327명을 배출했다. 전년 282명보다 증가한 수치다. 모두 정시 등록자보다 수시 등록자가 월등히 많다. 서울과고가 68명으로 부동의 1위다. 수시56명 정시12명의 실적으로 영재학교 가운데 정시실적이 가장 많은 특징이다.

경기과고53명(47명+6명) 대전과고43명(43명+0명) 한국영재37명(33명+4명) 대구과고35명(34명+1명) 세종영재32명(32명+0명) 광주과고30명(30명+0명) 인천영재29명(29명+0명) 순이다.

영재학교 가운데 정시실적을 기록한 곳은 서울과고 경기과고 한국영재 대구과고 4개교다. 영재학교의 경우 수시실적이 주를 이루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재학교 교육과정 특성상 정시를 준비하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영재학교에서 발생하는 정시실적에 대해 재수생을 비롯한 N수생의 실적으로 보인다. 서울대 정시 실적을 통해 의대행역시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전국자사 8개교 218명>
전국자사는 8개교가 218명의 실적을 냈다. 전체2위를 기록한 외대부고가 수시30명 정시30명으로 수시/정시 실적이 골고루 분포한 반면, 뒤를 이은 하나고는 수시실적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모습이다.

외대부고60명(30명+30명) 하나고46명(42명+4명) 민사고31명(21명+10명) 인천하늘고22명(20명+2명) 상산고19명(9명+10명) 북일고16명(10명+6명) 포항제철고12명(7명+5명) 현대청운고12명(7명+5명) 순이다. 

톱50내 자리한 8개 전국자사고 가운데 정시실적이 수시실적보다 많은 곳은 상산고뿐이다.

<일반고 13개교 183명>
일반고는 톱50내 13개교 183명의 실적이다. 수시76명, 정시107명으로 정시실적이 수시실적보다 많은 특징이다. 일반고 톱은 낙생고 상문고 서울고 3개교다. 모두 18명을 배출했고, 낙생고(3명+15명)와 상문고(7명+11명)는 정시위주의 실적인 특징이다. 서울고는 수시10명 정시8명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어 단대부고16명(7명+9명) 화성고15명(5명+10명) 반포고14명(6명+8명) 경기고13명(6명+7명) 공주사대부고13명(7명+6명) 한민고13명(8명+5명) 한일고12명(6명+6명) 대진고11명(3명+8명) 세마고11명(3명+8명) 중산고11명(5명+6명) 순이다.

수시실적이 정시실적보다 많은 곳은 서울고 공주사대부고 한민고 3개교뿐이다.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공주사대부고의 경우 한일고와 함께 라이벌로 꼽히는 가운데, 남학교인 한일고와 달리 여학생 학급을 운영하는 특징이다. 2016학년 16명 2017학년 15명, 2018학년 16명, 2020학년 7명의 추이다. 한민고의 경우 경기도 파주시 농어촌 지역에 자리한 여건상 오로지 ‘공교육 저력’을 일궈낸 성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수시 정시 합산, 대입원년인 2017학년 10명, 2018학년 8명, 2020학년 16명의 등록자를 냈다. 

<광역자사 10개교 180명>
광역자사는 10개교가 180명의 실적을 기록했다. 세화고가 25명으로 톱이다. 수시6명 정시19명으로 정시 실적이 더 많다. 이어 현대고24명(11명+13명) 휘문고22명(5명+17명) 배재고19명(11명+8명) 중동고19명(8명+11명) 선덕고17명(8명+9명) 안산동산고16명(8명+8명) 세화여고15명(7명+8명) 양정고12명(6명+6명) 인천포스코고11명(10명+1명) 순이다.

세화고 현대고 휘문고 중동고 선덕고 세화여고 등 10개교 중 6개교가 정시 중심의 실적을 냈다. 수시실적이 많은 고교는 배재고와 인천포스코고 2개교뿐이다. 안산동산고와 양정고는 수시/정시 실적이 동일했다.

<외고 6개교 142명>
외고는 6개교가 142명의 실적을 냈다. 외고는 정시보다는 수시 실적이 더 높은 편이다. 대원외고가 43명(32명+11명)으로 다른 외고와 큰 격차를 벌리며 외고 톱을 기록했다. 

대원외고43명(32명+11명) 명덕외고25명(24명+1명) 대일외고24명(24명+0명) 한영외고24명(22명+2명) 고양외고13명(12명+1명) 대전외고13명(12명+1명) 순이다.

<과고 5개교 71명>
과고는 5개교에서 71명의 실적이다. 모두 수시에 방점이 찍힌 실적이다. 세종과고가 19명으로 톱을 기록한 모습이다. 수시17명 정시2명이다. 과고 역시 영재학교와 마찬가지로 교육과정 특성상 정시로 진학이 어렵다는 점에서, 정시실적은 재수생/N수생일 가능성이 높다.

세종과고19명(17명+2명) 한성과고17명(12명+5명) 인천과고13명(13명+0명) 경기북과고11명(9명+2명) 대구일과고11명(11명+0명) 순이다.

<국제고 3개교 35명>
국제고는 3개교에서 35명의 실적이다. 마찬가지로 정시에 비해서는 수시 실적이 더 높다. 인천국제고가 13명(11명+2명)으로 실적이 가장 많다. 부산과 인천은 각 11명으로 동률을 기록했다. 수시/정시 인원도 각 수시8명 정시3명으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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