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2019정시 입결..평균기준 의예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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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019정시 입결..평균기준 의예과 '최고'
  • 강태연 기자
  • 승인 2019.11.21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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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인문) 아태물류학부(인문) 공간정보공학과(인문) 간호학과(인문) 톱5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인하대 2019정시에서 가장 수능평균성적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의예과다. 인하대는 정시 일반전형의 모집단위별 수능 평균점수, 경쟁률이 포함된 입시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인하대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와 정시 입시결과를 공개하고 있지만, 매년 ‘전년도 입시결과’로 업데이트해 현재 2019학년 입시결과만 확인할 수 있다.

수능 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97.43점의 의예과였다. 과목별 평균 점수는 국어100점 수학99.38점 탐구93.29점, 영어 1.11등급이었다. 의예과에 이어 컴퓨터공학과(인문) 92.5점, 아태물류학부(인문) 90.88점, 공간정보공학과(인문) 90.88점, 간호학과(인문) 90.5점으로 톱5였다. 인하대가 공개한 수능 평균점수는 최종등록자 상위 80%를 기준으로 한다. 국어 수학 탐구는 백분위, 영어는 등급으로 평균 점수를 공개했다.

인하대가 공개한 지난해 정시모집 전형결과 자료에 따르면 일반전형 전체에서 의예과의 수능 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하대는 최종등록자의 상위 80%의 과목별 평균점수를 공개했다. 국어 수학 탐구는 백분위, 영어는 등급으로 공개해 수험생들이 합격자들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인하대 제공
인하대가 공개한 지난해 정시모집 전형결과 자료에 따르면 일반전형 전체에서 의예과의 수능 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하대는 최종등록자의 상위 80%의 과목별 평균점수를 공개했다. 국어 수학 탐구는 백분위, 영어는 등급으로 공개해 수험생들이 합격자들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인하대 제공

인하대 정시 일반전형 입결은 톱5에 이어, 기계공학과(90.14) 건축학부(인문)(89.75) 의류디자인학과(일반)(89.69) 전자공학과(89.51) 전기공학과(89.34) 국제통상학과(89.33)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89.33) 화학공학과(89.31) 교육학과(89.19) 고분자공학과(89.03)가 89점대로 뒤를 이었다. 상위15개 모집단위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의예과였다. 31.1대1의 경쟁률로 압도적인 수치다. 충원율에서도 1333.3%로 의예과가 가장 높았다.

88점대 모집단위는 15개다. 글로벌금융학과(인문)(88.96) 정치외교학과(88.75) 경제학과(88.65) 컴퓨터공학과(자연)(88.63) 경영학과(88.6) 에너지자원공학과(88.41) 사회복지학과(88.37) 항공우주공학과(88.32) 산업경영공학과(88.31) 통계학과(88.31) 생명공학과(88.22) 화학과(88.17) 행정학과(88.11) 사회교육과(88.1) 영어영문학과(88.07) 순이다. 88점대 모집단위에서 경쟁률과 충원율이 가장 높은 곳은 통계학과로, 10대1의 경쟁률과 437.5%의 충원율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87점대 모집단위는 10개다. 신소재공학과(87.99) 사학과(87.83)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87.68) 물리학과(87.58) 한국어문학과(87.52) 아동심리학과(87.21) 정보통신공학과(87.14) 영어교육과(87.02) 소비자학과(인문)(87) 프랑스언어문화학과(87) 순이다. 87점대에서는 물리학과 경쟁률이 9.5대1로 나타나 가장 높았다. 충원율에서도 물리학과가 318.2%로 가장 높았다. 

87점대 미만인 모집단위는 18개로, 수학과(86.75) 건축학부(자연)(86.69) 글로벌금융학과(자연)(86.54) 해양과학과(86.52) 수학교육과(86.33) 식품영양학과(자연)(86.28) 철학과(86.28) 중국학과(86.24) 조선해양공학과(86.07) 일본언어문화학과(85.97) 환경공학과(85.77) 간호학과(자연)(85.72) 공간정보공학과(자연)(85.67) 사회인프라공학과(85.47) 아태물류학부(자연)(85.42) 소비자학과(자연)(84.84) 생명과학과(84.7) 국어교육과(82.83) 순으로 나타났다. 87점대 미만에서는 소비자학과(자연)가 경쟁률과 충원율이 모두 가장 높았다. 경쟁률은 11.8대1, 충원율은 4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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