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황제성, 힐링하러 왔다가 호통 폭탄.. "빨리 와서 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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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황제성, 힐링하러 왔다가 호통 폭탄.. "빨리 와서 일해"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1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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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자연스럽게'의 새로운 게스트 황제성이 현천마을에 오자마자 '불벼락'을 맞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는 '대세 개그맨' 황제성이 등장, 친한 형들인 은지원X김종민을 찾아온다.

구례 옆 동네인 순천 출신인 그는 "오랜만에 한가한 시골 생활을 즐기면서 힐링도 하고, 느리게 한 번 지내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지만, 현천마을 '워니미니 하우스'에 오자마자 '감독님' 허재와 맞닥뜨리면서 그의 꿈은 산산조각났다.

허재는 황제성이 나타나자마자 "인사는 됐으니까 빨리 와서 일해"라며 채근했다. 이에 황제성은 초면인 허재에게 "태어나서 처음 뵙는데…"라며 '반발의 기운'을 드러내 '형들' 은지원X김종민X김준호를 바짝 긴장하게 했다.

이에 김종민은 "감독님이시잖아. 우리는 이제 선수야"라고 황제성에게 설명했다. 그래도 황제성은 "여기에 선수가 어디 있어? 저는 이거 하기 싫어서 순천에서 서울로 유학간 거예요"라며 꿋꿋이 허재에 반발했다.

황제성은 "웨이크보드 타는 곳은 어디야?"라며 '힐링 레저'에 대한 실낱 같은 희망을 버리지 못했지만, 은지원은 "들어봤니? 웰컴 투 헬(HELL)막골"이라고 대답해 황제성의 희망사항을 단칼에 잘라 버렸다.

황제성. /사진=MBN 자연스럽게 제공
황제성. /사진=MBN 자연스럽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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