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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서울시립대(마감전날) 7.09대1.. 논술 최저 공간정보 6대1교과 5.16대1, 학종 6.03대1, 논술 17.13대1
  • 강태연 기자
  • 승인 2019.09.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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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9일 오후6시 2020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서울시립대는 마감전날 8일 오후5시 기준 7.09대1(정원내 모집1075명/지원7624명)을 기록중이다. 미달인 모집단위는 없다. 논술에서 공간정보가 6대1의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전형은 사회공헌/통합전형이다. 32명 모집에 87명이 지원한 상태다. 고른기회3.28대1(139명/456명) 학생부교과전형5.16대1(184명/950명) 학생부종합전형6.03대1(556명/3353명) 실기15.68대1(22명/345명) 논술전형17.13대1(142명/2433명) 순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단국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 홍익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020수시모집에서 서울시립대는 마감전날인 8일 오후5시기준 전체경쟁률 7.09대1을 기록하고 있다. 미달인 모집단위는 없는 상황이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마감전날 논술 13.31대1.. ‘최저’ 공간정보공학>
마감전날 논술은 17.13대1(142명/2433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공간정보공학과다. 4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이다.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7대1(5명/35명) 환경공학부7.8대1(10명/78명) 물리학과8.75대1(4명/35명) 토목공학과10.2대1(5명/51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국어국문학과다. 3명 모집에 89명이 지원해 29.67대1의 경쟁률이다. 자유전공학부 27.2대1(5명/136명) 기계정보공학과 24.67대1(3명/74명) 경영학부 23.55대1(20명/471명) 화학공학과 23.5대1(6명/141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생부교과 5.16대1.. ‘최저’ 교통공학>
학생부교과는 5.16대1의 경쟁률(184명/950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교통공학과다. 5명 모집에 7명이 지원해 1.4대1의 경쟁률이다.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 1.6대1(5명/8명) 수학과 3대1(2명/6명) 도시공학과 3대1(3명/9명) 환경원예학과 3.2대1(5명/16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통계학과다. 4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해 8대1의 경쟁률이다. 신소재공학과 7.83대1(6명/47명) 화학공학과 7.57대1(7명/53명) 영어영문학과 7대1(2명/14명) 컴퓨터과학부 6.67대1(9명/60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학생부종합 6.03대1.. '최저' 도시부동산기회경영학>
학생부종합은 6.03대1의 경쟁률(556명/3353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공간정보공학과와 도시공학-국제도시개발학전공 도시공학-도시부동산기획경영학전공이다. 각 1대1이다. 세무학과 1.83대1(24명/44명) 물리학-나노반도체물리학 2대1(1명/2명) 공간정보공학과 2.33대1(9명/21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스포츠과학과다. 8명 모집에 184명이 지원해 23대1의 경쟁률이다. 생명과학과 14.25대1(12명/171명) 생명과학-빅데이터분석학 14대1(1명/14명) 화학공학과 11.6대1(15명/174명) 국제관계학과 10.45대1(20명/209명)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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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연 기자  kangty@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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