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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김창환, 부녀지간 엇갈린 행보 '2019미스코리아 진, 폭행방조 항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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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김세연-김창환, 부녀지간 엇갈린 행보 '2019미스코리아 진/폭행 방조 항소'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당선된 김세연과, 작곡가 김창환 두 사람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경희대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세연이 '진'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김세연은 미주 진 출신으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 올랐고, 올해 나이20세다. 김세연은 미국 아트센터 컬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재원이다. 이후 SNS를 통해 김세연이 작곡가 김창환의 딸이라는 소식이 전파되며 관심을 모았다. OSEN은 12일 단독 보도를 통해 김세연과 김창환이 부녀 사이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한편 김세연의 아버지라고 알려진 작곡가 김창환은 11일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을 방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YTN은 김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P&K 측이 이날 재판부에 항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김창환은 가수 김건모, 박미경, 클론 등을 발굴한 유명 음악 PD이다. 앞서 김창환은 SNS를 통해 자녀들과 DJ Koo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남다른 자식사랑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김창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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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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