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정시충원율] 고려대 3차 35.8%.. 추합 3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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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고려대 3차 35.8%.. 추합 305명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9.02.11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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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학교육과 150%, 최저 사회학과 4.5%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고려대는 2019정시에서 35.8%의 3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총 모집인원 851명 중 305명이 추가합격했다. 1차 226명, 2차 54명, 3차 25명이 추합한 결과다.

3차 기준, 최고 충원율은 수학교육과가 기록 중이다. 2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150%의 충원율이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 격전지인 의과대학은 29명 모집에 4명이 추합해 13.8%의 충원율이다. 인문계열 상위권 격전지인 경영대학은 43명 모집에 46명이 추합해 107%의 충원율이다.

고려대 4차 추합 발표는 12일 오전10시로 예정하고 있다. 5차는 13일 오전10시, 6차는 14일 오전10시 발표한다. 7차 이후부터는 전화 개별통보를 실시한다.

고려대는 2019정시에서 35.8%의 3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총 모집인원 851명 중 305명이 추가합격한 결과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2019 고려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최고 3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수학교육과다. 2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150%의 충원율이다. 2차까지 최고 충원율이었던 경영대학의 107%를 뛰어넘었다. 경영대학은 43명 모집에 46명이 추합한 상태다. 화학과100%(1차 3명/2차 2명/3차 2명/모집 7명) 순으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자연계열 최고 선호도 모집단위인 의과대학은 29명 모집에 4명이 추합해 13.8%의 충원율이었다. 1차에서만 4명이 추합이 발생했고 2차, 3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단 한명의 추합도 발생하지 않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최저 충원율 모집단위는 사회학과다. 22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4.5%의 충원율이었다. 식품자원경제학과6.7%(1명/0명/0명/15명) 사학과7.1%(1명/0명/0명/14명) 심리학과7.7%(1명/0명/0명/13명) 한국사학과9.1%(1명/0명/0명/11명) 순으로 10% 미만의 충원율이었다.

나머지 모집단위 충원율은 경제학과84.2%(13명/2명/1명/19명) 정치외교학과80%(8명/0명/0명/10명) 수학과76.9%(8명/2명/0명/13명) 물리학과75%(4명/2명/0명/8명) 컴퓨터학과75%(6명/5명/4명/20명) 기계공학부61.3%(15명/4명/0명/31명) 지구환경과학과60%(4명/1명/1명/10명) 건축사회환경공학부57.1%(7명/3명/2명/21명) 전기전자공학부57.1%(17명/1명/2명/35명) 건축학과50%(2명/2명/0명/8명) 국어교육과50%(4명/1명/1명/12명) 디자인조형학부50%(19명/3명/3명/50명) 행정학과50%(4명/0명/0명/8명) 생명과학부46.2%(4명/2명/0명/13명) 바이오의공학부43.8%(4명/3명/0명/16명) 자유전공학부41.7%(4명/1명/0명/12명) 화공생명공학과40.9%(8명/1명/0명/22명) 통계학과40%(3명/1명/0명/10명) 생명공학부39.3%(8명/2명/1명/28명) 영어교육과33.3%(1명/1명/0명/6명)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31.3%(2명/1명/2명/16명) 신소재공학부25%(4명/0명/1명/20명) 언어학과25%(1명/0명/0명/4명) 역사교육과25%(1명/1명/0명/8명) 보건환경융합과학부22.2%(5명/1명/0명/27명) 국어국문학과20%(2명/0명/1명/15명) 일어일문학과20%(1명/0명/0명/5명) 산업경영공학부18.2%(2명/0명/0명/11명) 환경생태공학부18.2%(0명/0명/2명/11명) 간호대학14.3%(3명/0명/1명/28명) 미디어학부14.3%(0명/1명/0명/7명) 불어불문학과14.3%(1명/0명/0명/7명) 철학과14.3%(2명/0명/0명/14명) 의과대학13.8%(4명/0명/0명/29명) 체육교육과13%(6명/0명/0명/46명) 한문학과12.5%(1명/0명/0명/8명) 보건정책관리학부10.5%(2명/0명/0명/19명) 지리교육과10%(1명/0명/0명/10명) 순이다.

가정교육과 교육학과 국제학부 노어노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사이버국방학과 서어서문학과 식품공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의 10개 모집단위에서는 단 한명의 추합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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