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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정시충원율] 성균관대 2차 가군 117.5%, 나군 23.7%.. 추합 528명최고 글로벌경제 175%, 최저 인문과학계열 13%
  • 손수람 기자
  • 승인 2019.02.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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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성균관대는 2019정시에서 2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117.5%, 나군 23.7%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66명 모집에 430명(1차 221명/2차 209명), 나군에서는 413명 모집에 98명(1차 75명/2차 23명)이 추합했다. 

성대는 2018정시의 2차 미등록충원 결과 가군 89.4%, 나군 20.4%의 충원율을 기록했었다. 가군과 나군 모두 지난해보다 충원율이 상승했다. 4차까지 진행된 미등록충원을 발표했던 지난해에는 가군 133.1%, 나군 28.3%의 충원율을 보였다. 가군에서는 435명 모집에 579명, 나군에서는 466명 모집에 132명이 추가합격했다.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의예는 15명 모집에 5명이 추합해 33.3%의 충원율이다. 1차에서 4명, 2차에서 1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인문계열 최상위 선호 모집단위인 경영학은 49명 모집에 11명이 추합해 22.4%의 충원율을 나타내고 있다. 1차에서 8명, 2차에서 3명이 추합한 결과다. 

성대는 3차 추합발표를 9일 오전10시, 4차는 12일 오전10시, 5차는 12일 오후8시 예정하고 있다. 이후부터는 개별통보를 실시한다. 모든 추합발표 일정은 14일 마감된다. 

성균관대는 2019정시에서 2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117.5%, 나군 23.7%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66명 모집에 430명(1차 221명/2차 209명), 나군에서는 413명 모집에 98명(1차 75명/2차 23명)이 추합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2019 성균관대 정시 2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1차 추합에 이어 가군 글로벌경제학이다. 16명 모집에 28명이 추합해 175%(1차14명/2차14명/모집16명)의 충원율이었다. 나군의 경우 건축학(5년제)의 충원율이 가장 높았다. 수시이월인원인 1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100%(0명/1명/1명)의 충원율이었다. 뒤를 이어 5명 모집에 4명이 추합한 수학교육이 80%(3명/1명/5명)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가군은 글로벌경제학에 이어 글로벌경영학156%(15명/24명/25명) 사회과학계열138.8%(74명/62명/98명)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130%(7명/6명/10명) 소프트웨어학120.5%(22명/25명/39명) 반도체시스템공학111.1%(10명/10명/18명) 공학계열95.7%(68명/66명/140명) 건설환경공학부65%(11명/2명/20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군의 경우 건축학(5년제)와 수학교육에 이어 시각디자인42.1%(6명/2명/19명) 컴퓨터교육40%(2명/0명/5명) 의예33.3%(4명/1명/15명) 전자전기공학부32%(13명/3명/50명) 서양화31.6%(6명/0명/19명) 써피스디자인31.6%(6명/0명/19명) 영상학28.6%(2명/0명/7명) 동양화27.8%(4명/1명/18명) 경영학22.4%(8명/3명/49명) 의상학22.2%(1명/1명/9명) 자연과학계열21.7%(9명/4명/60명) 글로벌리더학20%(1명/2명/15명) 한문교육20%(1명/0명/5명) 인문과학계열13%(9명/4명/100명) 순이었다.

나군에서는 교육학과 스포츠과학에서 추합이 발생하지 않아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최초합격한 인원이 단 한명도 이탈하지 않은 셈이다. 다만 여타 대학과 함께 충원일정이 계속해서 진행되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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