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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부친상, "안좋은 기억만 남겨준 아버지었지만 죄인이 된 마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1.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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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배우 김정민이 부친상 소식을 알렸다. 

11일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1월 9일 부친께서 고인이 되셨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민은 "눈물도 안날 줄 알았다. 그런데 영정사진을 뵈니 한없이 죄인이 된 마음이다"고 털어놨다. 김정민은 "15년 넘게 연락도 없이 지냈고 너무나 안좋은 기억만 남겨준 아버지였다"고 말했지만 이어 "그 때가 살아계신 아버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나 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정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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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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