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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강, 점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본격 연기 활동 재개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01.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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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배우 사강이 점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11일 공개했다. 

사진 속 사강은 단아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 역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강은 1996년 KBS '머나먼 나라'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MBC '인어아가씨', SBS '꽃보다 여자', MBC '소울메이트', MBC '발칙한 여자들', MBC '신 현모양처', KBS '전설의 고향 – 사진검의 저주', 채널A '천상의 화원 곰배령'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결혼과 출산 후 가정생활에 집중했던 사강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서 깜짝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두 딸 '채소 자매(채흔, 소흔)'와 함께한 일상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점프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연우진, 손은서, 조미령, 이혜은, 길은혜, 김진엽이 소속돼 있다.

사강. /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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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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