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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충원율] 동국대 6차 가군 67.7%, 나군 79.7%.. 추합 626명최고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 170%, 최저 체육교육 5.6%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8.02.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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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동국대는 2018정시에서 6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67.7%, 나군 79.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가군은 514명 모집에 348명, 나군은 349명 모집에 278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6차에서는 가군 25명, 나군 19명으로 44명의 추합이다. 최종 7차까지 충원합격자를 발표한 동국대는 6차까지만 예비순위 현황을 공개한다. 

문과 최상위권 격전지인 경영은 29명 모집에 18명이 추합해 6차까지 기준 62.1%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동국대 특성화학과인 경찰행정의 경우 29명 모집에 예비 5번까지 합격소식을 받아 17.2%의 충원율이다. 1차 3명, 2차 1명, 4차 1명이며 3,5,6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동국대는 지난해 정시에서 발표한 7차 기준 최종 충원율 가군 74.3%, 나군 65.3%를 기록했다. 가군은 614명 모집에 456명, 나군은 578명 모집에 367명이 추가합격했다. 가군에서는 29명 모집에 48명이 충원된 영어영문이, 나군에서는 14명 모집에 26명 충원된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이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했다. 

동국대는 2018정시에서 6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67.7%, 나군 79.7%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가군은 514명 모집에 348명, 나군은 349명 모집에 278명의 추합이 발생했다. 6차에서는 가군 25명, 나군 19명으로 44명의 추합이다. 7차까지 충원합격자를 발표한 동국대는 예비순위 현황은 6차까지만 공개한다. /사진=동국대 제공

<2018 동국대 정시 6차 추합 현황>
가장 높은 충원율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나군의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이었다. 10명 모집에 15명이 추합해 150%의 충원율이다. 이어 생명과학 145.5%(16명/11명), 북한 140%(7명/5명), 영어영문 125%(30명/24명), 기계로봇에너지공학 122.7%(27명/22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 116.7%(14명/12명), 물리/반도체과학 114.3%(24명/21명), 산업시스템공학 106.7%(32명/30명), 행정 106.3%(17명/16명), 건설환경공학 100%(19명/19명) 순으로 한 바퀴 이상의 충원율을 보였다. 

반면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체육교육이었다. 18명 모집에 6차까지 단 1명이 추합해 5.6%의 충원율이다. 영화영상학 11.1%(1명/9명), 경찰행정 17.2%(5명/29명), 한국화 20%(3명/15명), 불교미술 20%(3명/15명) 순으로 충원율이 낮았다. 

나머지 모집단위의 경우 가군에서는 화공생물공학 95.7%(22명/23명), 건축공학 88.2%(15명/17명), 법학 83.3%(40명/48명), 전자전기공학 79.3%(46명/58명), 경영정보 78.6%(11명/14명), 광고홍보 75%(9명/12명), 수학교육 66.7%(6명/9명), 국제통상 63.6%(14명/22명), 경영 62.1%(18명/29명), 국어교육 61.5%(8명/13명), 불교 60.9%(14명/23명), 식품산업관리 60%(6명/10명), 회계 60%(9명/15명), 가정교육 60%(6명/10명), 컴퓨터공학 57.1%(16명/28명), 지리교육 55.6%(5명/9명), 역사교육 50%(5명/10명), 멀티미디어공학 45.5%(5명/11명), 불교사회복지 33.3%(3명/9명), 교육학 22.2%(2명/9명), 경찰행정 17.2%(5명/29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군에서는 정치외교 90.9%(10명/11명), 바이오환경과학 90%(9명/10명), 경제 88.5%(23명/26명), 의생명공학 87.5%(7명/8명), 정보통신공학 86.2%(25명/29명), 조소 80%(12명/15명), 중어중문 69.2%(9명/13명), 사학 66.7%(6명/9명), 수학 66.7%(6명/9명), 일어일문 63.6%(7명/11명), 화학 62.5%(5명/8명), 철학 60%(3명/5명), 식품생명공학 52.9%(9명/17명), 국어국문/문예창작 50%(4명/8명), 서양화 46.7%(7명/15명), 사회 40%(4명/10명), 통계 33.3%(4명/12명), 불교미술 20%(3명/15명), 한국화 20%(3명/15명) 순이었다. 

최초합격자의 이탈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한 모집단위는 연극이었다. 가군에서 12명을 모집한 가운데 추합은 6차까지 한 명도 없었다. 1차에서 충원율 0%를 기록한 철학은 5명을 모집한 가운데 2차에서 1명, 3차에서 2명의 추합이 발생해 충원율 6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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