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정시] 숙명여대 수시이월 59명 '확대'.. 정시 741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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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정시] 숙명여대 수시이월 59명 '확대'.. 정시 741명 선발
  • 유다원 기자
  • 승인 2021.01.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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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군5명 나군53명 이월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2021 숙명여대 정시 모집인원이 741명으로 확정됐다. 숙명여대가 6일 발표한 정시 최종모집인원에 따르면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58명이다. 전년 25명에 비해 33명 증가한 수치다. 나군의 이월규모가 눈에 띈다. 작년 16명보다 37명 증가한 53명이 이월됐다. 가군은 5명이 이월됐다. 정원내 일반전형 최종 확정된 인원은 가군172명, 나군564명이다. 작년의 경우 가군은 모집요강상 175명에서 5명 증가해 180명을, 나군은 모집요강 522명에 16명 증가해 538명을 모집해 최종 모집인원은 722명이었다. 

2021 숙명여대 정시 모집인원이 741명으로 확정됐다. 숙명여대가 6일 발표한 정시 최종모집인원에 따르면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58명이다. 전년 25명에 비해 33명 증가한 수치다. /사진=숙명여대 제공

<올해 이월 58명.. 지난해보다 33명 '증가'>
숙명여대의 2021수시 미등록인원은 58명으로 가군5명 나군53명이 이월됐다. 2016학년 14명, 2017학년 51명, 2018학년 60명, 2019학년 77명 순으로 확대세를 이어져오다 작년 25명으로 크게 감소, 올해 다시 확대폭을 보이는 모습이다. 

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나군 경영으로, 10명이 이월됐다. 경제 또한 9명이 이월된 모습을 보였다. 가군에서는 현대무용이 3명으로 가장 많은 이월인원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경영10명(요강상49명→최종59명) 경제9명(21명→30명) 정치외교3명(11명→14명) 통계3명(12명→15명) 프랑스언어문화2명(8명→10명) 전자공2명(11명→13명) 기계시스템2명(14명→16명) 테슬2명(2명→4명) 미디어2명(16명→18명) 식품영양2명(12명→14명) 화생공2명(20명→22명) 가족경영2명(4명→6명) 문화관광1명(5명→6명) 한국어문학1명(17명→18명) 역사문화1명(11명→12명) 홍보광고1명(10명→11명) 사회심리1명(6명→7명) 글로벌협력1명(4명→5명) 생명시스템1명(14명→15명) IT공1명(20명→21명) 컴퓨터과학1명(17명→18명) 소프트웨어융합1명(9명→10명) 기초공1명(23명→24명) 의류1명(9명→10명) 순이었다. 

가군은 현대무용3명(2명→5명) 한국무용1명(2명→3명) 관현악1명(9명→10명)을 기록했다. 

<5년간 수시이월 14명→51명→60명→77명→25명>
2020학년 숙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9명 나군16명으로 총 25명이었다. 이월이 가장 발생한 모집단위는 가군 발레와 현대무용으로 각 4명이 이월했다. 요강상 3명에서 최종 모집인원은 7명으로 확정됐다. 가군에서는 한국무용이 1명 이월해, 요강상 3명에서 최종 4명으로 확정됐다.

2018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1명, 나군 59명으로 총 60명이었다. 나군 경영이 20명으로 수시이월이 가장 많았다. 글로벌협력 6명, 프랑스언어문화 5명, 법학 4명, 독일언어문화 전자공 각3명, 소프트웨어융합 역사문화 일본 정치외교 각2명, 교육 문화관광 생명시스템 앙트러프러너십 영어영문 응용물리 의류 컴퓨터과학 테슬(TESL) 화생공 각1명 순이었다. 가군에서는 체육교육 1명의 이월이 발생했다. 

2017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9명, 나군 42명으로 총 51명이었다. 나군 글로벌협력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자공 5명, 경영 프랑스언어문화 각4명, 교육 홍보광고 각3명, 독일언어문화 컴퓨터과학 통계 화생공 각2명, IT공 가족자원경영 경제 기초공 생명시스템 응용물리 중문 각1명 순이었다. 가군에서는 관현악 발레 각3명, 현대무용 2명, 한국무용(창작) 1명 순이었다. 

2016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1명, 나군 13명으로 총 14명이었다. 나군에서 관현악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4명, 가족자원경영 독일언어문화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 미디어 수학 의류 컴퓨터과학 각2명, 문헌정보 성악 응용물리 중문 프랑스언어문화 각1명이었다. 수시에서 더 선발해 정시 인원이 줄어드는 마이너스 이월이 많이 발생한 특징이다. 법학에서 1명, 교육 생명시스템 아동복지 영어영문 한국어문학 홍보광고 각2명, 역사문화 3명이었다.

<전형일정>
숙명여대는 7일부터 11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실기고사는 체육교육과 무용과 13일, 음악대학 미술대학이 14일 진행된다. 최초합격자 발표는 2월1일 오후5시다. 

올해도 인문/자연계열은 수능100% 전형방법을 유지한다. 다만 가군 예체능계열에서는 무용의 경우 올해 기준이 변경된다. 기존 수능40%+실기60%에서 수능30%+실기70%로의 변화다. 나머지는 ▲피아노/성악 수능20%+실기80% ▲관현악 수능30%+실기70% ▲작곡 수능40%+실기60% ▲시각영상디자인/산업디자인/환경디자인 수능60%+실기40% ▲공예 수능40%+실기60% ▲회화 수능30%+실기70%로 합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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