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무한상상실' 신규 운영기관 선정
상태바
경인여대 '무한상상실' 신규 운영기관 선정
  • 유재명 기자
  • 승인 2020.09.25 1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아관 5층 창의아카데미전용공간 설치..10월 개소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경인여대는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무한상상실'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한상상실은 시민 참여형 과학기술 복합공간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공모/선정한다.

경인여대 무한상상실은 대학 봉아관 5층 '창의 아카데미 전용공간'에 설치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개방형 창작실과 교육장으로 구성해 경인여대 재학생은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및 지역시민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이디어 발상 기법 3D 프린팅 코딩 VR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에는 정부 지원금 외에 대학 및 NH농협 인천영업본부가 추가 예산을 지원하고 계양구/서구 등 인근 지자체와도 공동강좌를 개설하는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다양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류화선 총장은 사업 선정으로 "경인여대 무한상상실을 통한 북인천지역의 과학기술문화 저변 확대와 지역현안에 대한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학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여대 무한상상실은 공간조성 및 3D 프린터 등 각종 장비 및 기자재 구입 등을 거쳐 오는 10월 개소할 예정이다. 

사진=경인여대 제공
사진=경인여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수능최저 충족 비상’..2021 수능 결시율 사상 최대 기록하나
  • '연소득 1억 이상' 의대생 서울대 84.5% '최다' .. 가톨릭대 인하대 연대 영남대 톱5
  • [2020 9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수능보다 대체로 어려워'
  • [2020 9월 모의고사] 입시기관 등급컷 적중률.. 종로 이투스 최다
  • [2021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하락’.. 서강대 ‘최고’ 26.13대1 한양대 성대 톱3
  • [2021수시경쟁률] 서울대(마감직전) 5.16대1.. 지균 ‘생물교육 산림과학’ 등 3개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