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직전) 14.9대1 '미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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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직전) 14.9대1 '미달 없어'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25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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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50.97대1.. 치의예과 106.64대1 최고 경쟁률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25일 오후5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연세대는 마감직전 25일 오후2시 기준 14.9대1(정원내 모집 2211명/지원 3만2942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미달을 기록하는 모집단위는 없다. 24일은 학종(면접형) 독어독문학과와 문헌정보학과 2개학과가 있었다. 

논술 경쟁률은 50.97대1(384명/1만9571명)로, 모든 전형 중 제일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종(활동우수형) 8.11대1(768명/6227명), 특기자(국제인재) 7.71대1(125명/549명), 학종(면접형) 7.65대1(523명/3999명), 학종(국제형-국내고) 6.92대1(178명/1231명),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 5.12대1(115명/589명) 순이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과대학은 학종(면접형)이 13.07대1(28명/366명)로 가장 높다. 다음으로 학종(활동우수형) 10.84대1(55명/596명)을 기록했다. 치대는 논술 106.64대1(14명/1493명), 학종(면접형) 9.25대1(12명/111명), 학종(활동우수형) 9.23대1(13명/120명) 순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경영대학의 경우 논술 106.37대1(27명/2872명), 학종(면접형) 6.79대1(52명/353명), 학종(활동우수형) 6.22대1(78명/485명)로 치대처럼 논술이 압도적 경쟁률을 기록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5일 오후5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연세대는 마감직전 25일 오후2시 기준 14.9대1(정원내 모집 2211명/3만2942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 사진=연세대 제공

<마감직전 논술 50.97대1.. '최저' 건축공학과, '최고' 치의예과>
논술은 마감직전 50.97대1(384명/1만9571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건축공학과다. 17명 모집에 357명이 지원해 21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21.65대1(17명/368명), 화학과25.8대1(10명/258명), 생화학과28.33대1(6명/170명), 기계공학부30.59대1(27명/826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24일 마감전날과 동일하게 치의예과다. 14명 모집에 1493명이 지원해 106.64대1의 경쟁률이다. 경영학과106.37대1(27명/2872명), 언론홍보영상학부101.75대1(4명/407명), 심리학과95.75대1(4명/383명), 정치외교학과76.63대1(8명/613명)을 기록했다.

<마감직전 학종(활동우수형) 8.11대1.. '최저' 문헌정보학과>
학종(활동우수형)은 마감직전 8.11대1(768명/6277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문헌정보학과 4.13대1(8명/33명)로, 다음으로 독어독문학과4.25대1(8명/34명), 간호학과4.29대1(24명/103명), 의류환경학과4.42대1(12명/53명), 불어불문학과4.56대1(9명/41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수학과15.38대1(8명/123명)으로, 이어서 시스템생물학과가 15.33대1(6명/92명), 산업공학과15대1(8명/120명) ,컴퓨터과학과13.6대1(15명/204명), 생명공학과13.42대1(12명/161명)을 기록했다.

<마감직전 학종(면접형) 7.65대1.. '최저' 신학과>
학종(면접형)은 마감직전 7.65대1(523명/3999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신학과가 2.44대1(9명/22명)로 1위며, 문헌정보학과2.5대1(6명/15명), 노어노문학과2.83대1(6명/17명), 도시공학과3.14대1(7명/22명), 불어불문학과3.5대1(6명/21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를 차지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생명공학과16.9대1(7명/49명)이다. 다음으로 사회학과16.86대1(7명/118명), 시스템생물학과14.33대1(6명/86명), 의예과13.07대1(28명/366명), 언론홍보영상학부12.5대1(8명/100명) 순이다.

<마감직전 학종(국제형-국내고) 6.92대1.. '최저' 아시아학전공>
학종(국제형-국내고)은 마감직전 6.92대1(178명/1231명)을 기록 중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아시아학전공이 4.55대1(20명/91명)을 기록중 이다. 다음으로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7.1대1(107명/760명), 융합과학공학부(ISE) 7.45대1(51명/380명) 순이다.

<마감직전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 5.12대1.. '최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은 마감직전 5.12대1(115명/589명)을 기록 중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가 3.49대1(35명/122명)을 기록했다. 이어 융합과학공학부(ISE)5.2대1(25명/130명),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5.4대1(5명/27명),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5.65대1(40명/226명), 글로벌인재학부8.4대1(10명/84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마감직전 특기자(국제인재) 4.39대1..'최저'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특기자(국제인재)은 마감직전 4.39대1(125명/549명)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 중인 모집단위는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가 4.27대1(11명/47명)이다. 다음으로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4.4대1(114명/502명)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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