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광주진협 9월모평 배치표.. 서울대 인문281점, 자연2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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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광주진협 9월모평 배치표.. 서울대 인문281점, 자연275점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9.22 14:0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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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공교육 진학지도 전문가인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학분석팀(이하 광주진협)이 9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를 기반으로 상위권 대학 지원가능점수를 22일 공개했다. 일반적으로 예상합격선을 분석한 배치표 공개는 사교육 입시기관의 리그로 여겨지지만 광주진협은 매년 모평과 수능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 결과를 분석하고 정보를 공개해 ‘공교육의 힘’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진협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원점수 기준 인문은 281점, 자연은 275점 이상 되어야 서울대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인문 269점, 자연 270점 내외가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광주진협이 9월모평 가채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광주진협이 9월모평 가채점 분석결과를 공개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광주진협은 9월모평 출제난이도는 최근 수능 출제방향대로 눈에 띄는 신유형이나 정답률이 극히 낮은 초고난도 문항은 없었다고 분석했다.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는 쉽고, 6월모평과 비슷하게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나 까다로운 문항이 있어 변별력을 유지한 것으로 판단된다. 수(가)는 작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이하게 출제됐고, 전체적인 문제 유형은 6월모평과 유사했다. 수(나)는 지난 수능과 비슷한 난이도로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절대평가인 영어는 작년 수능과 비슷했고, 6월모평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사탐은 세계사와 사회문화를 제외하면 작년 수능처럼 평이하게 출제됐다. 과탐에서 6월모평에서 상당히 어려웠던 지구과학Ⅰ이 쉽게 출제됐고, 전체적으로 EBS 연계율이 높아 다소 수월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광주지역 가채점 분석 결과 과목별 1등급은 국어 89점, 수학 가형 92점, 수학 나형 84점, 영어는 1등급 비율이 7% 미만으로 예측된다”고 분석했다.

광주지역 고교 9월모평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 ‘국어 수(나) 사탐’ 응시자는 작년 6482명보다 1232명이 감소한 5250명이다. 자연계열에서 ‘국어 수(가) 과탐’ 응시자는 작년 4021명보다 538명이 감소한 3483명, ‘국어 수(나), 과탐’ 응시자는 작년 2449명보다 563명이 감소한 1886명이 응시했다. 

△서울대는 인문계열 281점 이상, 자연계열 275점 이상 되어야 지원 가능할 것으로 봤다. 자연계열은 서울대 응시기준(서로 다른 과탐Ⅰ+Ⅱ, Ⅱ+Ⅱ 조합)에 충족한 학생들 표본에 의한 자료다. △고려대와 연세대는 인문계열 269점 내외, 자연계열 270점 정도 △서강대와 성균관대는 인문계열 266점 내외, 자연계열 268점 정도 △한양대는 인문계열 264점 내외, 자연계열 266점 정도 △이화여대는 인문계열 261점 내외, 자연계열 266점 정도 △중앙대는 인문계열 263점 내외, 자연계열 261점 정도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259점 내외, 자연계열 254점 정도 △경희대는 인문계열 258점 내외, 자연계열 253점 정도 △한국외대는 인문계열 252점 정도가 지원 가능할 것으로 봤다.

지스트대학은 지원가능 점수는 271점, 광주교대의 경우는 인문계열 241점, 자연계열 246점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봤다. 전남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40점, 국어교육과 237점, 행정학과 234점, 경영학부 229점, 정치외교학과 218점, 국어국문학과 213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201점 내외로 판단된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286점, 치의학과 282점, 수의예과 272점, 전기공학과 258점, 수학교육과 244점, 간호학과 234점, 수학과 233점, 자연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수학(가) 지정학과 215점‧수학(가/나) 학과는 207점 내외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조선대의 경우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12점, 국어교육과 206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137점 내외로 분석했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283점, 치의예과 278점, 간호학과 222점, 수학교육과 206점, 전기공학과 198점, 기계공학과 174점, 자연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137점 내외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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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22 15:12:30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음. 100번. 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시 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 후신.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9-22 15:11:42
한국 유교교육.한국 최초의 대학인 고구려 태학은 임금이 태학(太學)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立太學 敎育子弟).고려 국자감의 國子는 국가의 子라는 뜻. 고려말 성균관계승 조선 성균관은(해방후 성균관대) 태조가 성균관짓고,태종이 문묘에서 제사, 왕세자의 입학명령. 조선시대 왕세자.왕은 성균관(성균관대)출신임. 귀족,소수 평민도 입학가능. 한국최고대 Royal성균관대,교황윤허 서강대는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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