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능 '난이도 조정없다' 재일축.. 2015개정교육과정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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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능 '난이도 조정없다' 재일축.. 2015개정교육과정 첫 적용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8.04 14:5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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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실 인원 28명에서 24명으로 축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박백범 교육부 차관이 2021수능 난이도 조정 가능성을 일축했다. 난이도를 낮춘다고 해서 재학생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박 차관은 “난이도 조절을 미리 함으로써 수험생 간 유불리가 생길 수 있다”며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4일 밝혔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6월모평과 9월모평을 통해 수능 출제방향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재학생 불리함 해소를 목적으로 2021수능의 난이도를 낮추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재학생 불리함 해소를 목적으로 2021수능의 난이도를 낮추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2021수능 12월3일.. 시험실 당 배치인원 축소>
4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1 대입 관리방향’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1수능시행세부계획’에 의하면 12월3일 실시하는 수능은 시험실 당 배치인원을 당초 28명에서 최대24명으로 조정한다. 칸막이를 설치하고 별도 시험실도 확보하기로 했다. 

올해 수능은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2015개정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된다. 해당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고,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할 예정이다. EBS연계율은 70% 수준을 유지한다.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한다는 계획이다. 영어영역의 경우 한글 해석본을 암기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6학년부터 적용한 EBS 연계방식을 유지한다.

수능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9월3일부터 18일까지다. 성적표는 12월23일까지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은 원서를 접수한 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성적표에는 응시한 영역의 유형/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제공된다. 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제공한다. 

<영어 절대평가 그대로.. 한국사 필수>
영어 절대평가는 올해도 유지된다. 필수 지정된 한국사의 경우 변별이 아닌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수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수능일 전후 지진 상황 등에 대비한 예비문항도 준비할 예정이다.

시험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구분된다. 수학을 선택하는 경우 가/나형 중 하나의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EBS연계의 경우 유형은 영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지문이나 그림/도표 등의 자료 활용, 핵심 제재나 논지의 활용, 문항의 변형 또는 재구성 등으로 나뉜다. 

국어 출제범위는 화법과작문 언어(언어와매체 중 언어 부분) 독서 문학이며, 출제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해 출제한다. 수(가)는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통계이고, 수(나)의 출제범위는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다.  

사탐은 9개과목 중 최대 2개과목, 과탐은 8개과목 중 최대 2개과목, 직탐은 10개과목 중 최대 2개과목을 각 선택할 수 있다. 제2외/한문은 9개과목 중 1개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 4교시 탐구영역 문제지에 수험생 본인이 선택한 과목의 문제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과목명을 강조해 표시하고, 성명 수험번호 기재란 옆에 선택과목 순서 기재란을 신설했다. 4교시 답안지 탐구영역 제1선택과목 답란과 제2선택과목 답란을 다른 색으로 인쇄해, 선택과목 답란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문항유형은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하되, 수학의 경우 단답형을 30% 포함한다. 영어에서 듣기평가 문항수는 17문항으로 25분이내 실시한다. 

시험시간은 △국어 오전8시40분~10시(80분) △수학 오전10시30분~12시10분(100분) △영어 오후1시10분~2시20분(70분) △한국사 사/과/직탐 오후2시50분~4시32분(102분) △제2외국어/한문 오후5시~5시40분(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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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8-04 17:13:48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8-04 17:13:17
수능,대학등에 관심많은 한국사람입니다.

세계사는 중국 태학.국자감(원.명.청의 국자감은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됨),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이 변치않음. 일본 강점기를 겪은 한국은 한국사 중심이 맞음.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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