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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수시경쟁률] 중앙대(최종) 24.39대1 ‘소폭하락’의대 논술 109.33대1 ‘최고’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09.12 19:03
  • 호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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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19 중앙대 수시 최종경쟁률은 24.39대1을 기록해 작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12일 오후6시 수시원서접수를 마감한 중앙대는 정원내 기준 24.39대1(모집3084명/지원7만522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25.51대1(모집3085명/지원7만8713명)보다 소폭 하락했으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최고경쟁률 전형은 논술전형이다. 886명 모집에 4만2399명이 지원했다. 실기전형(실기형)25.8대1(360명/9289명) 학생부종합전형(사회통합)22.35대1(26명/581명) 학생부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16.23대1(572명/9283명) 학생부종합전형(탐구형인재)12.01대1(551명/6615명) 학생부교과전형10.58대1(417명/4412명) 학생부종합전형(SW인재)10.54대1(70명/738명) 학생부교과전형(학교장추천)10.06대1(150명/1509명) 실기전형(특기형)7.75대1(52명/403명) 순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홍익대 단국대는 서울캠과 지방캠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019수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중앙대는 24.3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자연계열 최고 선호 모집단위인 의대는 논술 경쟁률이 109.33대1에 달했다. /사진=중앙대 제공

<최종 학생부교과 10.58대1.. ‘최고’ 화학신소재공>
학생부교과는 10.58대1(417명/4412명)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화학신소재공학부다. 6명 모집에 211명이 지원해 35.17대1의 경쟁률이다. 건설환경플랜트공학25대1(7명/175명) 도시시스템공학22.5대1(4명/90명) 에너지시스템공학부18.4대1(5명/92명) 물리학과18대1(5명/90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시스템생명공학과다. 14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5.43대1의 경쟁률이다. 예술공학대학5.43대1(14명/76명) 간호학과(인문)5.7대1(20명/114명) 영어교육과5.75대1(8명/46명) 유아교육과6대1(6명/36명) 순이다. 

<최종 학교장추천 10.06대1.. ‘최고’ 기계공>
학교장추천은 10.06대1(150명/1509명)의 경쟁률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기계공학부다. 8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해 19.13대1의 경쟁률이다.  소프트웨어대학17.3대1(10명/173명) 공공인재학부16.89대1(9명/152명) 전자전기공학부16.4대1(10명/164명) 영어영문학과12.8대1(5명/64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예술공학대학이다. 9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3.22대1의 경쟁률이다.  식품공학4.4대1(15명/66명) 간호학과(인문)5.55대1(11명/61명) 식물생명공학6.71대1(7명/47명) 동물생명공학7.63대1(8명/61명) 순이다. 

<최종 다빈치형인재 16.23대1.. ‘최고’ 생명과학과>
다빈치형인재는 16.23대1(572명/9283명)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생명과학과다. 8명 모집에 416명이 지원해 52대1의 경쟁률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39.3대1(10명/393명) 화학신소재공학부38.13대1(8명/305명) 교육학과35.56대1(9명/320명) 심리학과34.75대1(8명/278명) 체육교육과28.93대1(15명/434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예술공학대학이다. 18명 모집에 65명이 지원해 3.61대1의 경쟁률이다.  식품영양4.27대1(15명/64명) 식물생명공학6대1(15명/90명) 식품공학6.8대1(20명/136명) 글로벌금융7.13대1(8명/57명) 문예창작7.3대1(10명/73명) 순이다. 

<최종 탐구형인재 12.01대1.. ‘최고’ 생명과학>
탐구형인재는 12.01대1(551명/6615명)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생명과학과다. 10명 모집에 307명이 지원해 30.7대1의 경쟁률이다.  사회복지학부22.38대1(8명/179명) 역사학과21.57대1(7명/151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1.21대1(14명/297명) 심리학과19.36대1(11명/213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예술공학대학이다. 15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해 3.73대1의 경쟁률이다.  국제물류학과5.5대1(12명/66명) 산업보안학과(인문)6.33대1(6명/38명) 글로벌금융6.83대1(12명/82명) 경제학부6.84대1(25명/171명) 순이다. 

<최종 논술 47.85대1.. ‘최고’ 의학부>
논술 47.85대1의 경쟁률(886명/42399명)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학부다. 40명 모집에 4373명이 지원해 109.33대1의 경쟁률이다.  화학신소재공학부101대1(16명/1616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94.57대1(14명/1324명) 심리학과79.5대1(12명/954명) 생명과학과76대1(14명/1064명) 화학과70.63대1(8명/565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예술공학대학이다. 24명 모집에 143명이 지원해 5.96대1의 경쟁률이다. 식물생명공학9.31대1(13명/121명) 식품영양10.36대1(11명/114명) 동물생명공학12.29대1(14명/172명) 식품공학13.12대1(17명/223명) 시스템생명공학과20.46대1(13명/266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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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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