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정시충원율] 연세대 4차 48.7%.. 추합 6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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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정시충원율] 연세대 4차 48.7%.. 추합 645명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02.19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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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컴퓨터과학 147.4%, 최저 관현악과 2.6%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연세대는 2018정시에서 48.7%의 4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모집인원 1324명에 645명이 추합했다. 1차 442명, 2차 123명, 3차 60명, 4차 20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의대는 25명 모집에 14명이 추합해 56%의 충원율이다. 1차 11명, 2차 3명이 추합이 발생했지만 3,4차에서는 추합이 없었다. 인문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경영학과는 142명 모집에 136명이 추합해 95.8%의 충원율이었다. 1차 109명, 2차 23명, 3차 4명, 4차 0명의 추합이다. 

연대는 지난해 미등록충원을 5차까지 발표하고 6차 이후부터 전화로 개별통보했다. 발표된 5차까지 충원율은 51%였다. 1354명 모집에 690명이 추가합격했다. 올해 5차 추합발표는 19일 오후6시로 예정하고 있다. 6차 이후부터는 개별통보를 실시한다. 

연세대는 2018정시에서 48.7%의 4차 충원율을 기록했다. 모집인원 1324명에 645명이 추합했다. 1차 442명, 2차 123명, 3차 60명, 4차 20명이 추합한 결과다. /사진=연세대 제공

<2018 연세대 정시 4차 추합 현황>
모집단위 가운데 가장 높은 4차 충원율을 기록한 곳은 컴퓨터과학과다. 19명 모집에 28명이 추합해 147.4%(1차 13명/2차 10명/3차 4명/4차 1명/모집 19명)의 충원율이었다. 화공생명공학부 128.9%(23명/13명/7명/6명/38명) 생명공학과 117.4%(13명/7명/7명/0명/23명) 화학과 105.9%(14명/3명/1명/0명/17명) 전기전자공학부 102.7%(44명/21명/9명/3명/75명) 산업공학과 100%(11명/3명/4명/0명/18명) 순으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반면 가장 낮은 충원율을 보인 모집단위는 관현악과다. 39명 모집에 1명이 추합해 2.6%(1명/0명/0명/0명/39명)의 충원율이었다. 이어 체육교육학과 4.2%(1명/0명/0명/0명/24명) 독어독문학과 5.3%(0명/1명/0명/0명/19명) 신학과 5.3%(1명/0명/0명/0명/19명) 순이었다.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의대는 25명 모집에 14명이 추합해 56%의 충원율이다. 1차 11명, 2차 3명이 추합했고 3,4차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인문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격전지인 경영학과는 142명 모집에 136명이 추합해 95.8%의 충원율이었다. 1차 109명, 2차 23명, 3차 4명, 4차 0명의 추합이다. 

나머지 모집단위의 충원율은 수학과 90.9%(12명/4명/4명/0명/22명) 기계공학부 82.8%(24명/11명/10명/3명/58명) 천문우주학과 77.8%(6명/1명/0명/0명/9명) 시스템생물학과 66.7%(7명/1명/0명/0명/12명) 응용통계학과 66.7%(11명/3명/1명/1명/24명) 의류환경학과(자연) 66.7%(3명/1명/0명/0명/6명) 치의예과 63.2%(7명/2명/1명/2명/19명) 의예과 56%(11명/3명/0명/0명/25명) 경제학부 54.5%(46명/7명/1명/0명/99명) 대기과학과 50%(2명/0명/2명/0명/8명) 언론홍보영상학부 47.1%(7명/1명/0명/0명/17명)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44.4%(4명/0명/0명/0명/9명) 신소재공학부 42.9%(13명/2명/2명/1명/42명) 심리학과 40%(4명/1명/1명/0명/15명)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38.1%(5명/0명/0명/3명/21명) 물리학과 37.5%(6명/0명/0명/0명/16명) 도시공학과 33.3%(2명/2명/1명/0명/15명) 생화학과 33.3%(2명/0명/0명/0명/6명) 정치외교학과 32.5%(12명/1명/0명/0명/40명) 지구시스템과학과 30%(2명/1명/0명/0명/10명) 사회학과 29.4%(5명/0명/0명/0명/17명) 식품영양학과(자연) 28.6%(1명/0명/1명/0명/7명) 건축공학과 19%(4명/0명/0명/0명/21명) 행정학과 18.8%(5명/1명/0명/0명/32명) 간호학과(자연) 16.7%(2명/0명/0명/0명/12명) 문화인류학과 16.7%(1명/0명/0명/0명/6명) 철학과 15.8%(3명/0명/0명/0명/19명) 융합인문사회(HASS)계열 14.3%(1명/0명/0명/0명/7명) 영어영문학과 11.1%(2명/0명/0명/0명/18명) 중어중문학과 8.3%(1명/0명/0명/0명/12명) 아동/가족학과(인문) 7.7%(1명/0명/0명/0명/13명) 순이었다. 

간호학과(인문) 교육학부 교회음악과 국어국문학과 노어노문학과 문헌정보학과 불어불문학과 사학과 사회복지학과 생활디자인학과(인문) 성악과 스포츠응용산업학과 식품영양학과(인문) 실내건축학과(인문) 실내건축학과(자연) 융합과학공학(ISE)계열 의류환경학과(인문) 작곡과 피아노과는 추합인원이 없어 충원율 0%를 기록했다. 최초합격한 인원들이 단 한 명도 이탈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앞으로 남은 일정에 따라 추합이 발생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만큼, 추가합격을 기다리고 있는 불합격자들은 앞으로 진행될 추합일정을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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