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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예 295점, 서울대 경영 294점..메가, 원점수 기준 가채점 배치표이대 의예(인문) 294점, 성대 의대 290점, 서울대 인문 291점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11.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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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메가스터디가 원점수 기준 서울대 의대 295점, 서울대 경영 294점으로 정시 예상합격선을 제시했다. 수능 다음날인 24일 메가는 국어 수학 탐구(2과목) 300점 만점 기준 ‘2018학년 서울 주요대학/학과 정시예상합격선’을 공개했다. 자료에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동국대 11개 대학 35개 학과의 예상합격선이 담겼다. 

대학별 정시 예상합격선은 ▲서울대가 의예 295점, 경영 294점, 인문과학계열 291점, 지리 286점, 화학생물공학부 279점이다. ▲고려대 의대 289점, 경제 288점, 사회 282점, 사이버국방 279점 ▲연세대 경영 290점, 영어영문 287점, 치의예 283점, 산업공학 275점 ▲서강대 경영학부 278점, 인문계 274점, 화공생명공학계 269점 ▲성균관대 의예 290점, 글로벌경영 281점, 인문과학계열 276점, 반도체시스템공학 270점 ▲한양대 의예 285점, 정책 279점, 정치외교 276점, 미래자동차공학 274점 ▲이화여대 의예(인문) 294점, 통합선발(인문) 273점, 통합선발(자연) 265점 ▲중앙대 의학 284점, 산업보안(인문) 277점, 응용통계 273점, 공과대학 263점 ▲경희대 한의예(자연) 275점, 경영 272점 ▲한국외대 LD학부 277점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271점이다. 

국/수/탐(2과목) 원점수 300점 만점, 영어 1등급 기준이다. 인문계는 국/수(나)/사탐(2과목), 자연계는 국/수(가)/과탐(2과목) 기준이며 탐구는 모집단위를 고려해 수험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과목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서울대 의대 295점, 서울대 경영 294점으로 정시 예상합격선 가채점 배치표를 제시했다. 수능 다음날인 24일 메가는 국어 수학 탐구(2과목) 300점 만점 기준 ‘2018학년 서울 주요대학/학과 정시예상합격선’을 공개했다. 자료에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동국대 11개 대학 35개 학과의 예상합격선이 담겼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인문.. 서울경영 295점, 서울인문 291점, 연세경영 290점 순>
인문계열은 서울대 경영과 이대 의예(인문)가 294점으로 가장 높다. 서울대 인문계열 291점, 연대 경영 290점, 고대 경제 288점, 연대 영문 287점, 서울대 지리 286점, 고대 사회 282점, 성대 글로벌경영 281점까지 280점 이상이다. 

다음으로 한대 정책 279점, 서강대 경영학부 278점, 중대 산업보안(인문) 277점, 외대 LD학부 277점, 성대 인문과학계열 276점, 한대 정치외교 276점, 서강대 인문계 274점, 이대 통합선발(인문) 273점, 경희대 경영 272점,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271점 순이다. 

<자연.. 서울의예 295점, 성대의예 290점, 고대의대 289점 순>
자연계열은 서울대 의예가 295점으로 가장 높다. 이어 성대 의예 290점, 고대 의과대학 289점, 한대 의예 285점, 중대 의학 284점, 연대 치의예 283점까지 280점 이상이다.

이어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279점, 고대 사이버국방 279점, 연대 산업공학 275점, 경희대 한의예(자연) 275점, 한대 미래자동차공학 274점, 중대 응용통계 273점, 성대 반도체시스템공학 270점까지 270점 이상이다.

다음으로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계 269점, 이대 통합선발(자연) 265점, 중대 공과대학 263점 순이다. 

<수능 성적발표, 변표 공개 이후 ‘실질 배치표’ 조정>
메가가 제공한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는 참고용으로 활용해야 한다. 표준점수 기반 배치표가 나와야 보다 정확한 정시 합격선을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능 성적발표는 내달 12일이 실시된다. 이후 대학별 변환표준점수까지 공개됐을 때 지원선을 보다 정확하게 가늠할 수 있다.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들이 탐구와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성적표 상의 표준점수 대신 백분위에 의한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변표를 활용하면 선택 과목간의 난이도 차이 때문에 생기는 유/불리 문제가 상당히 해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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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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