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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특집] 독창적인 융복합 프로그램, 미래브레인(MIREBraiN)
  • 함지현 기자
  • 승인 2015.07.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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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함지현 기자] 미래브레인(MIREBraiN)은 전통적 학과 개념을 탈피한 DGIST만의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노벨상 수상자를 포함한 석학 교수들이 미래브레인의 교재연구부터 강의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하고 있으며, 연구부와 연계를 통한 융복합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

M은 신물질(Emerging Materials) 분야로 양자 바이오 계산물질과학을 중점으로 다룬다. DGIST는 다른 학문들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인류 삶의 질을 높여줄 신물질 개발을 선도하는 동시에 관련 분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I는 정보통신융합(Information & Communication Engineering) 분야로 사이버 컴퓨팅, 물리적 장치, 사이버/물리 융합 원천기술 확보 등을 주된 영역으로 한다.

R은 의료로봇(Medical Robotics) 분야로 의료로봇기술은 차세대 유망기술이자 국가적인 신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DGIST는 고해상도 실시간 3D 뇌 영상기술과 다중뇌 영상 안내기반 뇌수술/중재시술 로봇 연구와 더불어 MEG 기반 생체신호 통합재활로봇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미래브레인(MIREBraiN)은 전통적 학과 개념을 탈피한 DGIST만의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사진=DGIST 제공

E는 그린에너지융합(Green Energy) 분야로 그린에너지 융복합기술과 차세대에너지 저장기술, 에너지소재 설계 및 시스템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핵심기술을 이끄는 실용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에너지 변환소재 및 시스템 분야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원 확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 더욱 주목 받고 있다.

B는 뇌대사융합(Brain Science)을 의미하는 것으로, 뇌대사체학 노인성뇌질환 인체감각신경계기능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본래 뇌과학이란 뇌신경계의 신경생물학과 인지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뇌의 구조 및 기능의 근본원리를 파악하고 이를 의학 및 공학적으로 접근해 연구하는 분야다.

N은 뉴바이올로지(New Biology)를 상징한다. 노화 나노메조 생명영속성 양자생물 및 생물물리시스템 등의 분야로 세분된다. DGIST는 생명과학과 물리 수학 공학 컴퓨커 분야를 비롯, 인문 사회과학 분야에 이르기까지 융복합적으로 접근함으로써 21세기 환경 의료 에너지 식량 등의 문제해결을 선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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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  ha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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