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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개교 41주년 ‘비전 2028’공식 선포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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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6월 14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17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 대강당에서 개교 41주년 기념식 행사를 갖고, ‘대학교육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융복합대학’으로의 도약을 골자로 하는 ‘호남대 비전 2028’을 공식 선포했다고 이날 밝혔다. 

박상철 총장은 이날 개교 50주년을 맞는 2028년까지 대학교육과 산학·연구, 국제역량, 학생지원, 대학경영 등 5대 부문의 혁신을 통해 ‘교육가치 창출 1위 대학’이 되겠다는 목표를 담은 ‘호남대 비전 2028’을 내놓고,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전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상철 총장은 ‘비전 2028’ 달성을 위해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을 슬로건으로, 5대 발전 전략과 20개 전략과제,단계별 발전목표와 재정투자를 집행해 국가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도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박기인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 설립자 겸 이사장과 박상철 총장, 교직원과 학생 등 3백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산업디자인학과 송진희, 강성곤 교수와 건축학과 박익수, 양회진 교수, 정보통신공학과 나현식 교수,행정처 박대귀 행정부처장, 문화스포츠센터 김성수 과장, 산학협력단 정해영 계장, 총무과 오일육 계장에게 30년 장기 근속상을, 전자공학과 오의교 교수와 학술정보원 조승미 씨에게 우수 교직원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광주·전남 유일의 교육부 선정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인 호남대학교는 교육부 지방대특성화(CK-1)사업과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PRIME)사업,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데 이어, 자율개선대학, 대학혁신지원시범(PILOT)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

박상철 총장은 “광주·전남지역 최초의 사립대학으로 시작해서 어느덧 지역의 중심이자 미래를 창조하는 혁신선도대학과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대학으로 자리잡았다”고 자부하면서 “혁신을 통한 창의융복합 교육으로 ‘꿈을 이루는 행복한 대학’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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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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