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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학부교육으로 일궈낸 학부생 연구성과 교류의 장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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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DGIST(총장 국양)는 20일(금) 대강당에서 ‘2019 DGIST 융복합대학 학생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GIST 학부생들의 우수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첫 행사로써, 학부생 및 교원, 연구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DGIST 기초학부 학생들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이제까지 선보이지 못했던 학부생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소개됐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공학, 인문분야의 구두발표 6팀과 포스터 발표 10팀이 참가해 교수 및 연구원의 피드백과 함께 다양한 학제를 공유하며 학술 교류의 장을 펼쳤다. 

구두발표는 ▲ 자율주행자동차 센서 융합 및 통합주행 알고리즘 개발 ▲ 소형 실내 주행 로봇 제작과 SLAM을 이용한 환경인식 및 자율주행 연구 ▲ 양자광학:벨 부등식 위배실험 ▲ Studies on Delivery of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API) onto the skin and development of carriers for transdermal administration of API ▲ 혁신사회의 탄생 ▲ Ennatioselective C-C Bond Formation Reactions on DDAB Surfactant-Immobilized Particle 의 6개 연구 주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행사의 기조 강연자로 초청된 경희대학교 전중환 교수는  “진화한 마음: 과학과 인문학을 잇는 다리”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도적으로 이끈 총학생회장 류태승 학생은 “학부교육의 일환인 UGRP(학부공동연구프로그램), 학술소모임 등의 성과를 공유한 첫 행사”라며 “구성원 간 활발한 상호토론문화를 형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DGIST 융복합대학 이기준 대학장은 “DGIST 학부교육의 우수성과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알린 뜻깊은 행사로써, 다양한 학제 연구를 이해하고 접하면서 더 좋은 아이디어와 연구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DG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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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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