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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국민·공무원 제안 창구 상시 운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6.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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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교육의 현안문제,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안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제안 창구는 경북교육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 국민참여포털 국민신문고에 제안을 등록하거나 정책기획관으로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범위 및 계속성 등의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행정업무 개선에 획기적인 효과가 있는 우수제안의 경우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기여도에 따라 상여금과 인사 상 특전이 지급된다. 

현재 경상북도교육청 학교 몰카 성범죄행위 근절 위한 교육실시 제안,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도서관 정보 알림서비스 및 도서택배서비스 도입 제안, 도서관 홈페이지 내 약자(유아, 장애인)를 위한 시설현황 알림 제안 등이 채택되어 시행되고 있다.
 
심영수 정책기획관은 “제안 활성화를 통해 앞으로도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경북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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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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