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강연' 성료
상태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강연' 성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2.12 15: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서울대학교는 자연과학대학과 KAOS(카오스)재단이 주최하고 인터파크가 후원하는 제26회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강연 '과학자의 꿈과 도전 : 과학 선율'이 9일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73동)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의 고등학생, 일반인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199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자연과학 공개강연은 22회부터 이어진 ‘과학자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한 시리즈 강연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생소한 자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22회부터 이어진 '과학자의 꿈과 도전'을 대주제, '과학 선율'이라는 부제 아래 ‘사랑의 배터리/ 전기와 화학의 콜라보(화학부 정택동 교수)’, ‘데이터 과학과 CSI(통계학과 임채영 교수)’, ‘파동의 세계-바이올린에서 중력파까지(물리천문학부 최선호 교수)’, ‘생명의 음표, RNA(생명과학부 김빛내리 교수)’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석학 4인의 강연을 통해 과학자의 도전적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지구환경과학부 이강근 교수가 진행하고 각기 다른 연령대의 북한 출신 과학자 4명이 참여한 대담 시간은 ‘북한 출신 대학생들은?’, ‘북한의 입시와 진로’, ‘북한의 과학자들’이란 세 가지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큰 호응을 받았다.  

사랑의 배터리? 전기와 화학의 콜라보(화학부 정택동 교수) /사진=서울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1 US뉴스 세계대학순위.. 서울대 성균관대 고대 KAIST 연대 톱5
  • ‘수능최저 충족 비상’..2021 수능 결시율 사상 최대 기록하나
  • '연소득 1억 이상' 의대생 서울대 84.5% '최다' .. 가톨릭대 인하대 연대 영남대 톱5
  • [2020 9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수능보다 대체로 어려워'
  • [2020 9월 모의고사] 입시기관 등급컷 적중률.. 종로 이투스 최다
  • [2021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하락’.. 서강대 ‘최고’ 26.13대1 한양대 성대 톱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