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정시] 경희대 수시이월 39명 ‘축소’.. 정시 1429명 선발
상태바
[2019정시] 경희대 수시이월 39명 ‘축소’.. 정시 1429명 선발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8.12.28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군24명 나군15명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 2019경희대 정시 모집인원이 1429명으로 확정됐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은 총 39명이다. 요강상 2019정시 모집인원 1390명에서 확대됐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52명 줄었다. 2016학년 192명, 2017학년 126명, 2018학년 91명, 2019학년 39명으로 꾸준한 축소세다. 

가군 수시이월인원은 수능전형24명 실기전형0명으로 총 24명, 나군 수시이월인원은 수능전형14명, 실기전형1명으로 총15명이다. 

가군 수능전형에서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경영으로 6명이었다. 나군 수능전형에서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응용화학으로 3명이었다.

경희대가 2019정시에서 1429명을 선발한다. 수시 미등록으로 인한 이월인원 39명을 합산한 수치다. /사진=경희대 제공

<올해 이월 39명.. 지난해 91명>
올해 경희대 수시이월인원은 39명이다. 지난해 91명에서 52명 줄었다. 가군24명 나군15명이다. 가군 수능전형에서 수시이월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15개다. 수시이월이 가장 많이 발생한 모집단위는 경영으로 6명이다.  경제2명(28명→30명) 자율전공2명(27명→29명) 생물학2명(9명→11명) 사학2명(6명→8명) 치의예1명(24명→25명) 무역1명(16명→17명) 관광1명(14명→15명) 물리학1명(12명→13명) 식품영양1명(12명→13명) 수학1명(11명→12명) 영문1명(11명→12명) 화학1명(8명→9명) 사회1명(7명→8명) 지리(인문)1명(6명→7명) 순이다.

반면 의예 Hospitality경영 한의예(자연) 회계/세무 정보디스플레이 행정 간호(자연) 간호(인문) 정치외교 한약학 언론정보 영어통번역 의상 주거환경 아동가족 한의예(인문) 약과학 철학 국문 지리(자연)의 20개 모집단위에서는 수시이월이 발생하지 않았다. 가군 실기전형 역시 전 모집단위에서 수시이월이 발생하지 않았다.

나군에서는 10개 모집단위에서 수시이월이 발생했다. 최다인원은 응용화학으로 3명이다. 수능전형의 경우 국제2명(30명→32명) 중국어2명(10명→12명) 태권도2명(15명→17명) 환경조경디자인1명(3명→4명) 소프트웨어융합1명(14명→15명) 식품생명1명(16명→17명) 일본어1명(10명→11명) 정보전자신소재1명(18명→19명) 순이다. 실기전형의 경우 스포츠지도에서 1명의 수시이월이 발생했다. 

<3년간 수시이월 192명→126명→91명>
지난해 실시한 2018학년 경희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47명, 나군 44명으로 총 91명이었다. 가군은 서울캠, 나군은 국제캠 모집의 특징이다. 가군에선 경제의 이월인원이 8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물리학 사회 화학 각 4명, 경영 생물학 각 3명, 국문 무역 수학 의상 철학 행정 각 2명, 사학 식품영양 아동가족 약과학 언론정보 영문 자율전공 정치외교 지리(인문)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화학공학이 7명의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이 나왔고, 기계 4명, 러시아어 산업경영 정보전자신소재 환경학및환경공학 디지털콘텐츠 각 3명, 스포츠지도 국제 유전공학 컴퓨터 각 2명, 건축(5년제)[자연] 건축공학 사회기반시스템 식품생명 우주과학 원자력 일본어 전자 중국어 태권도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7학년 이월인원은 가군 80명, 나군 46명으로 총 126명이었다. 가군에선 경영의 이월인원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제 영문/영어통번역 각 6명, 정치외교 행정 각 5명, 물리학 언론정보 의상 자율전공 회계/세무 각 4명, 무역 사학 각 3명, 사회 생물학 정보디스플레이 지리(인문) 지리(자연) 각 2명, 간호(인문) 관광 식품영양 아동가족 의예 주거환경 화학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전자 4명, 국제 기계 유전공학 응용화학 정보전자신소재 태권도 화학공학 각 3명, 건축(5년제)[자연] 건축공학 생체의 원예생명 응용물리학 중국어 환경학및환경공학 각 2명, 사회기반시스템 산업경영 일본어 컴퓨터 환경조경디자인 스포츠지도 체육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2016학년에는 가군 85명, 나군 107명으로 총 192명의 수시이월인원이 발생했다. 가군 서울캠, 나군 국제캠의 모집구조 가운데 서울캠 경영이 가/나군 모집한 특징이다. 가군에선 경영 9명, 언론정보 7명, 물리학 6명, 국문 영어학부 화학 각 5명, 경제 무역 생물학 정보디스플레이 각 4명, 약과학 회계/세무 각 3명, 간호(자연) 사학 사회 수학 자율전공 지리(인문) 철학 한약학 행정 각 2명과 발레 2명, 식품영양 아동가족 의예 정치외교 한의예(자연) 각 1명과 현대무용 1명의 이월인원이다. 나군에선 전자/전파 12명, 기계 11명, 화학공학 10명, 컴퓨터 8명, 국제 정보전자신소재 각 6명, 건축(5년제)[자연] 생체의 각 5명, 산업경영 유전공학 각 4명, 중국어 프랑스어 환경학및환경공학 각 3명, 건축공학 스페인어 원예생명 원자력 응용화학 각 2명과 스포츠지도 2명, 글로벌커뮤니 사회기반시스템 산업디자인 우주과학 응용물리학 응용수학 일본어 체육 환경조경디자인 시각디자인 각 1명의 이월인원이다.

<전형일정>
경희대는 31일부터 내년1월3일까지 정시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수능100%전형의 경우 별도의 고사 없이 1월16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예체능계열의 경우 29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1 전형변화 주목.. 고려대 수능최저 미적용 학종 신설
  • [2020정시경쟁률] 서울대(마감전날) 0.58대1.. 43개 미달
  • [2020정시경쟁률] 상위15개대 5.29대1 ‘2년연속 하락’.. 중앙대 9.88대1 ‘최고’
  • [2021대입잣대] 상위15개대 평균 취업률 68.5%.. 성대 77% ‘3년연속 최고’, 한대 인하대 톱3
  • 대학기숙사 놓치면, 공공부문 기숙사.. 모집기간 확인해 결정 '서둘러야'
  • [2020정시]'마지막 합격 찬스'..남은 입시 일정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