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중앙대(마감전날) 12.15대1.. 학교장추천 식품영양, 탐구형인재 첨단소재공학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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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중앙대(마감전날) 12.15대1.. 학교장추천 식품영양, 탐구형인재 첨단소재공학 '미달'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9.27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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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의학부 146.12대1 '최고'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8일 오후6시 마감하는 중앙대의 마감전날 경쟁률은 오후5시 기준 12.15대1(정원내(전년과의 비교 위해 정원내외 혼재된 고른기회 전형 제외) 모집3054명/지원3만7118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학교장추천과 탐구형인재에서 미달인 모집단위가 있다. 학교장추천에서는 식품영양, 탐구형인재에서는 첨단소재공학과가 미달을 기록중이다. 

서울캠/안성캠 합산 기준, 논술전형은 24.49대1(808명/1만9789명)의 경쟁률로 가장 높다. 학종의 경우 탐구형인재 6.95대1, 다빈치형인재 6.94대1, SW인재 6.17대1 순의 경쟁률이다. 자연계열 최상위권 각축지인 의학부의 경우 다빈치형인재에서 18.6대1(10명/186명), 탐구형인재에서 13.4대1(10명/134명)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중앙대는 마감전날 다빈치형인재에서 의학부가 18.6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중앙대는 마감전날 다빈치형인재에서 의학부가 18.6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마감전날 학생부교과 4.14대1>
마감전날 학생부교과는 4.14대1(414명/1712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식물생명공학으로 1.2대1(10명/12명)이다. 사회복지학부1.71대1(7명/12명) 도시계획/부동산학과1.75대1(8명/14명) 글로벌금융1.8대1(5명/9명) 국제물류학과1.83대1(6명/11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고경쟁률은 생명과학과로 9.71대1(7명/68명)이다. 수학과9.67대1(6명/58명) 간호학과(자연)8.67대1(9명/78명) 화학신소재공학부8.38대1(8명/67명) 간호학과(인문)7.88대1(8명/63명) 순으로 톱5다.

<마감전날 학교장추천 3대1.. 식품영양 미달>
마감전날 학교장추천은 3대1(170명/510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식품영양이 유일하게 미달을 기록, 8명 모집에 3명이 지원 중이다. 식물생명공학1.5대1(8명/12명) 동물생명공학1.8대1(10명/18명) 영어영문학과2.1대1(10명/21명) 식품공학2.4대1(10명/24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고경쟁률은 기계공학부로 10명 모집에 50명이 지원, 5대1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4.8대1(5명/24명) 융합공학부4.7대1(10명/47명) 에너지시스템공학부4대1(8명/32명) 전자전기공학부4대1(17명/68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마감전날 다빈치형인재 6.94대1>
다빈치형인재는 마감전날 6.94대1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605명 모집에 4198명이 지원한 상태다. 최저경쟁률은 첨단소재공학과2대1(8명/16명) 식품영양2.83대1(12명/34명) 글로벌금융2.89대1(9명/26명) 예술공학대학2.94대1(16명/47명) 문헌정보학과3.13대1(8명/25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은 의학부가 기록, 18.6대1(10명/186명)이다. 생명과학과18.13대1(8명/145명) 화학신소재공학부15.77대1(13명/205명) 교육학과14.5대1(8명/116명) 화학과14.43대1(7명/101명) 순으로 톱5다.

<마감전날 탐구형인재 6.95대1>
탐구형인재는 마감전날 6.95대1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552명 모집에 3836명이 지원했다. 최저경쟁률은 첨단소재공학과로 미달을 기록중이다. 0.92대1(13명/12명)이다. 산업보안학과(인문)1.2대1(5명/6명) 건설환경플랜트공학3.3대1(10명/33명) 글로벌금융3.4대1(10명/34명) 건축공학(4년제)3.71대1(7명/26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다.

최고경쟁률 톱5는 생명과학과19.89대1(9명/179명) 의학부13.4대1(10명/134명) 화학신소재공학부12.21대1(14명/171명) 화학과11.63대1(8명/93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0.86대1(14명/152명) 순이다. 

<마감전날 논술 24.49대1>
논술은 마감전날 24.49대1의 경쟁률이다. 808명 모집에 1만9789명이 지원했다. 최저경쟁률 톱5는 식품영양1.88대1(8명/15명) 식품공학3.05대1(22명/67명) 식물생명공학3.31대1(13명/43명) 동물생명공학3.8대1(15명/57명) 예술공학대학4.18대1(11명/46명)이다.

최고경쟁률 톱5는 의학부146.12대1(26명/3799명) 소프트웨어학부52대1(14명/728명) 화학신소재공학부45.81대1(16명/733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43.62대1(13명/567명) AI학과36.3대1(10명/363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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