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요강 18일까지 공개.. 2021대입기본사항 일정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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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요강 18일까지 공개.. 2021대입기본사항 일정변경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5.06 15:21
  • 호수 3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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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정시 요강 공개기한 연기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당초 4일까지 발표 예정이었던 수시요강 발표기한이 18일로 미뤄졌다. 수험생들은 18일 이후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요강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2021대입일정이 대거 이동하면서 생긴 변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최근 변경해 공지한 2021학년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에 의하면 정시요강발표기한 역시 기존 9월1일에서 15일로 미뤄졌다. 각 대학은 해당 기한 내에 홈페이지 발표를 완료해야 한다. 

요강 외에도 수시모집 지원현황 등 대교협에 각 대학이 제출해야 하는 기한이 대부분 연기됐다. 수시원서접수 기간이 9월23일~28일로 연기됨에 따라 각 대학은 최종지원자 현황을 28일까지 대교협 '대입지원방법 위반 사전예방서비스'로 전송해야 한다. 정시 원서접수기간은 내년 1월7일부터 11일까지로, 원서접수 종료 후 각 대학은 최종지원자 현황을 11일까지 대교협에 전송해야 한다. 

추가모집에 관한 주요사항은 2월2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추가모집의 대략적인 규모는 21일 이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추가모집은 2월22일 오전9시부터 실시한다.  

올해 수시요강은 5월18일까지 공개된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올해 수시요강은 5월18일까지 공개된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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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06 15:48:41
수시는 여전히 중요함. 한편,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오늘에 이르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
http://blog.daum.net/macmaca/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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