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 ‘코로나19 여파’ 온라인 설명회 증가.. 고대 연대 성대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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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코로나19 여파’ 온라인 설명회 증가.. 고대 연대 성대 돋보여
  • 손수람 기자
  • 승인 2020.05.04 18:47
  • 호수 33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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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방문상담 위축’.. ‘모의논술 일정 공지’ 성대 한대 인하대 건대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대학들의 입시정보 제공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은 상위대학들이 동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설명회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로 기존의 방식대로 설명회를 진행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연세대가 지난달 17일 전형안내 동영상을 입학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이후, 고려대 성균관대가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연대와 성대는 설명회 영상을 통해 지난해 입결을 투명하게 밝혔다. 수험생들 입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제약 없이 반복 시청이 가능한 만큼 입결을 활용한 지원전략 수립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반면 대학방문 형식의 대면상담과 교사간담회 일정은 크게 위축된 상태다. 상위대학 가운데선 시립대가 학생과 학부모들이 신청 가능한 1대1 대학방문 상담을 진행한다. 신청 시 대학방문 대신 전화상담으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교방문설명회의 경우 수도권 소재 이화여대 가톨릭대 광운대 동국대 숭실대 서울여대의 6개대학이 5월초부터 8월중순까지 진행한다. 추후 상황 변화에 따라 이들 대학의 설명회 일정은 유동적이다. 향후 코로나19 확산이 누그러질 경우 다른 대학들도 설명회나 대학방문상담 등을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공계특성화대학과 사관학교들은 지역별 순회 설명회 일정도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KAIST 지스트대학 DGIST UNIST의 4대 과기원 공동설명회는 6월13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광주 서울 순으로 열린다. 과기원 공동설명회에 참여하지 않는 포스텍은 별도의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9회 실시한다. 사관학교 가운데선 공군사관학교(공사)와 국군사관학교(국간사)가 지역별 설명회 일정을 공지하며 입시정보 안내에 나선다.

2021학년 모의논술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 한양대 인하대 건국대의 4개교가 올해 모의논술 일정을 공지했다. 성대의 경우 고교배포형 모의논술을 실시한다. 각 고교별로 자료를 수령하는 대로 논술고사를 개별 시행할 수 있다. 한대는 6월13일, 인하대는 6월20일 각각 모의논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의 경우 6월 중으로 온라인 모의논술을 실시할 계획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대학들의 입시정보 제공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은 상위대학들이 동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설명회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진=연세대 제공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 대학들의 입시정보 제공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은 상위대학들이 동영상을 활용한 온라인 설명회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사진=연세대 제공

<수도권 대학 입시설명회.. ‘온/오프라인 활용 눈길’>
올해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설명회 실시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상위대학 가운데서도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가 대학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 빠르게 입학전형 안내영상을 공개했다. 수도권 소재 다른 대학들도 고교방문설명회와 대학방문상담 등을 통해 올해 전형안내에 본격 나서는 모습이다.

- ‘물리적 제약 없는’ 온라인 설명회 .. 고대 연대 성대 ‘관심 집중’
수험생의 관심이 높은 서울 상위대학들이 동영상을 활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먼저 연세대는 지난달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입학전형 안내영상을 공개했다. 명회 영상은 2021연세대 입학전형계획, 입학전형계획 FAQ, 2020연세대 전형결과 주요 통계의 세 가지로 구성됐다. 특히 영상을 통해 전년도 등록자들의 계열, 전형별 평균 교과성적 등 입결을 모두 공개한 점이 눈에 띈다. 일례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치의예의 경우 학종 면접형에선 1.51등급, 활동우수형은 1.52등급까지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이 선제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면서 특히 올해 교과의 영향력이 높은 전형 지원자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대 역시 지난달 29일 온라인으로 입시설명회를 진행했다.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오프라인설명회를 실시하기 어렵게 된 데 따른 조치다. 고대는 인재발굴처 홈페이지를 통해 2021학년 입학전형 안내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2021학년 수시/정시 입학전형안내’와 ‘2021학년 학생부종합전형평가의 이해’의 두 가지로 구분된다. 2020학년 전형결과 안내 영상, 면접 안내 영상도 추후 제작해 공지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고대의 안내영상을 통해 올해 입시의 개편사항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교과/학종으로 분리됐던 학교추천전형이 하나로 통합되고 일반전형에서 계열적합형이 신설됐다. 면접의 영향력이 낮아진 변화도 있다.

성대는 고대와 같은 날 지원전략설명회 동영상을 입학처 공시 유튜브에 공개했다. 수험생들은 지원전략설명회, 전형별 입학안내, 자주묻는 질문 등 주제별로 각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보다 상세한 입결 공개가 눈에 띈다. 성대 권영신 입학사정관실장이 직접 개별 모집단위별로 경쟁률, 실질경쟁률, 충원율, 합격자 내신등급을 꼼꼼히 해설한 점도 돋보였다. 올해 신설 모집단위인 글로벌융합학부에 대한 설명도 주목할만하다. 성대 입학처는 카카오톡 채널도 운영한다. 수험생들은 전형안내 등 대학이 제공하는 입시정보를 즉시 받아 볼 수 있다

중대는 줌(ZOOM)을 활용한 교사대상 온라인 화상 간담회를 11일부터 7월14일까지 진행한다. 입시결과와 일부 합격사례 소개, 당해 대입/학종 소개, 질의응답 등 기존의 대학방문 교사간담회와 동일한 내용을 진행된다. 동대는 19일 오후2시 전형안내 동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 고교방문설명회.. 이대 동대 등 6개교
고교방문 형태의 설명회와 간담회는 상당수 대학들이 일정을 확정하고 있다. 대학방문 형태의 설명회보다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이 적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일부 대학은 참석인원의 제한을 두고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 대학 가운데선 이화여대 가톨릭대 광운대 동국대 숭실대 서울여대 순으로 고교방문설명회를 시작한다. 

이대 고교방문설명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한 고교로 입학사정관이 직접 방문하게 된다. 예비 지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을 소개하고 2021학년 입학전형을 안내한다. 5월6일부터 7월3일까지 지역별 세부일정에 따라 설명회를 실시한다. 지역별 세부일정은 ▲충남/세종 5월6일~8일 ▲서울/경기 5월11~7월3일 ▲광주 5월11일~14일 ▲인천 5월15일~21일 ▲울산 5월22일 ▲충북 5월25일~26일 ▲전남 5월27일~29일 ▲경남 6월1일~5일 ▲대전 6월8일~12일 ▲부산 6월15일~19일 ▲강원 6월22일~23일 ▲대구 6월24일~26일 ▲경북 6월29일~30일 ▲전북 7월1일~3일 순이다.

가톨릭대는 11일부터 8월28일까지며 기간 내 월요일과 금요일에 고교방문 입실설명회를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학생설명회와 교사간담회로 유형이 구분된다. 학생설명회는 전학년 참여가 가능하고 가톨릭대 단독진행 시 50분, 공동진행 시 60분(가톨릭대30분+광운대30분) 또는 90분(가톨릭대45분+광운대45분)으로 진행한다. 교사간담회는 5명에서 10명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입시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광운대의 경우 서울 경기 인천 소재 고교를 대상으로 11일부터 7월17일까지 고교방문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학생설명회 교사간담회 학생개인상담의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학생설명회는 고3 수험생 대상으로 대학 관계자가 학교를 소개하고 2021입학전형을 안내한다. 지난해 입결도 공개된다. 교사간담회는 교사만 참석 가능하며, 5~1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사들의 진학지도를 돕기 위해 학종평가를 상세하게 안내한다. 지난해 입시결과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학생 개인 상담의 경우 고3만 참여할 수 있다. 개별적인 상담이 가능한 인원은 5명에서 10명 정도다. 학생 한명당 10분 이내로 진행된다.

동국대 고교방문 전형안내는 동국대 학종전형 담당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고교에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11일부터 8월1일까지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2021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지난해 수시/정시 입학결과 분석, 학종 준비/지도방법 등도 안내한다. 

숭실대는 18일부터 7월22일까지 고교방문 입시설명회를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3학년 대상 입시설명회와 교사대상간담회로 나눠 진행된다. 3학년 대상 입시설명회의 경우 약 50분 동안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수시전형, 자소서 작성방법, 면접 준비방법 등을 안내한다. 교사대상간담회의 경우 20분에서 50분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수시 일반전형과 학종에 대해 설명하고, 입결도 제공한다. 소요되는 시간은 고교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다.

서울여대는 교사간담회와 입학설명회를 함께 진행한다. 교사간담회는 고교에서 교사 대상으로 입학전형 주요 특징을 설명하고 진학지도 방법을 안내하는 자리다. ‘수시틈새전략’ 자료도 별도로 제공한다. 내달 26일에서 8월14일 사이 일정 가운데 신청할 수 있다. 입학설명회의 경우 대학 관계자가 고교로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2021학년 대입전형을 안내한다. 참석자에게 수시모집요강이 제공된다. 신청 가능 기간은 6월3일부터 8월14일까지다. 교사간담회와 입학설명회는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대학 내 방문 교사간담회의 경우 신청일정을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 ‘예년 대비 위축’ 대학방문 상담/설명회.. 시립대 이대 건대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대학으로 방문하는 형식의 설명회나 입시상담은 예년보다 크게 줄었다. 수도권 내 상위대학 가운데선 서울시립대 이대 건국대가 현재 대학방문 유형의 설명회 혹은 상담 일정을 공지했다.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라 다른 대학들도 추후 대학방문 설명회 일정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시립대는 19일부터 7월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1대1 맞춤형 방문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며, 점심시간은 제외된다. 7일 오전9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신청을 받는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10시에서 오후4시 사이의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30분 단위의 상담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 방문상담이 아닌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화상담은 신청한 일시에 해당 연락처로 입학사정관이 직접 연락하는 방식이다. 공정성 위배의 소지가 있는 만큼 학생부 자소서에 대한 컨설팅 형식의 상담은 진행되지 않는다. 

이대는 고교방문설명회와 함께 대학방문상담도 진행한다. 방문상담은 고교교사가 사전에 신청한 일정에 실시한다. 대학으로 교사가 방문해 직접 고교정보를 소개할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전형결과나 올해 입시와 관련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5월6일에서 7월3일 중 월~금까지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월요일은 오후1시30분 오후3시의 2회, 화/수/목/금은 오전10시 오후1시30분 오후3시의 3회 실시할 예정이다. 각 시간별로 1개고교만 신청을 받는다. 

건대는 고교생과 학부모 대상 입학설명회인 ASK:KU를 6월27일과 8월1일 오프라인으로 두 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5월 중으로 입학설명회의 주요 내용을 온라인으로 미리 공개할 예정이다.

<이공계특성화대/사관학교.. 지역 순회 설명회 실시>
지방에 소재하지만 상위권이 다수 지원하는 이공계특성화대와 특수대학들은 지역별 순회 설명회 일정을 공지하며 전국에서 학생들을 모집한다. KAIST 지스트대학 DGIST UNIST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공동 설명회를 실시한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광주 설명회가 7월4일로 미뤄진 상태다. 일반대로 분류되는 포스텍은 과기원 공동설명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대신 '찾아가는 이공계 진로진학 설명회'를 별도로 진행한다. 사관학교 중에서도 공사와 국간사는 지역 순회 설명회 일정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최근 알렸다.

- ‘자연계열 주목’ 이공계특성화대 설명회.. 포스텍 ‘설명회 별도 진행’
KAIST 지스트대학 DGIST UNIST의 4대과기원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2021입학설명회에 대한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관심이 뜨겁다. 설명회는 6월13일 부산을 필두로 5개 대도시에서 열린다. 지역별 일정은 ▲부산 6월13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구 6월20일 DGIST ▲대전 6월27일 KAIST ▲광주 7월4일 지스트대학 순이다. 모든 설명회는 오후2시부터 6시까지 네 시간동안 진행된다. 4개 광역시에 이어 7월23일부터 26일까지 대교협 수시박람회기간동안 과기원들은 서울 코엑스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공동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DGIST는 지역 대학박람회 참석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일정별로 ▲2021대학진학박람회(포항) 6월6일 포항만인당 오전10시~오후1시 ▲2021대입정보박람회(전남) 6월12일 순천고 오전11시~오후5시 ▲수시대비대학입학박람회(인천) 7월18일 인하대 오전10시~오후4시 ▲2020대입상담캠프(부산) 7월31일~8월1일 BEXCO 오전10시~오후5시 ▲아이좋아대학진학박람회(경남) 8월8일 경상대 오전9시~오후5시 ▲진학진로박람회(대구) 8월21일 EXCO 오전10시~오후5시 순으로 참석할 계획이다. DGIST 입학팀 관계자는 “일정은 변경 될 수 있기 때문에 참선 적 시간, 장소 등을 재확인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포스텍의 경우 다른 과기원들과 별개로 전국 지역을 순회하며 총 9회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별로 ▲수원 5월16일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컨벤션센터(150명) ▲광주 5월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206호(100명) ▲부산 6월13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300명) ▲인천 6월20일 송도컨벤시아 204호(150명) ▲대전 6월27일 대전컨벤션센터 101호(140명) ▲서울2차 7월4일 블루포트 교육장(외국고 졸업자 대상, 50명) ▲대구 7월18일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시청각실(150명) ▲서울3차 7월25일 포스코센터 서관 아트홀(350명) ▲포항 8월8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 1층 대회의실(150명) 순이다. 모두 오후2시부터 설명회가 시작된다. 4일 계획됐던 서울1차 설명회는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로 취소됐다.

- 사관학교 설명회 ‘개시’ .. 공사 국간사 일정 공개 
현재 사관학교 가운데선 공사와 국간사의 일정이 공지됐다. 공사의 경우 5월9일을 대구를 필두로 총 16회 설명회가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공사 입학안내 홈페이지의 ‘입시설명회 신청’ 팝업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설명회는 크게 공사 주관 입시설명회와 교육청/시청 주관 입시박람회로 나뉜다. 입시설명회는 총 6회 진행된다. 지역별로 ▲서울(남부) 5월15일(공군회관 그랜드볼룸) ▲대전 5월23일(국립중앙과학관 나래홀) ▲울산 6월13일(가족문화센터 대강당)의 일정이 확정됐다. 수도권 서울(북부) 경기(수원) 경기(고양) 설명회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입시박람회는 10차례 실시한다. 일정은 ▲대구 5월9일(온라인 설명회) ▲광주 5월20일(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 강당) ▲인천 5월23일(온라인 설명회) ▲충북(청주) 5월23일(진로교육원 꿈길관 강당) ▲부산 5월30일(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 ▲경북(포항) 6월5일(종합운동장 만인당) ▲제주 6월13일(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 ▲전북(전주) 6월14일(전북교육청 대강당) ▲강원(원주) 6월27일(연세대 미래캠)  ▲경남(창원) 6월27일(경남교육청 별관) 순이다.

국간사의 경우 총 7회 설명회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영상입시설명회와 소집입시설명회를 병행한다. 영상입시설명회는 ▲대구 5월9일(유튜브 실시간 방송) ▲인천 추후공지(인천교육청 홈페이지 영상 탑재) ▲부산 5월30일(유튜브 실시간 방송)의 세 차례다. 소집입시설명회는 ▲서울 5월23일(전쟁기념관 이병형홀) ▲광주 5월23일(추후공지) ▲대전 5월30일(국간사) ▲강원(춘천) 6월13일(한림대) 순이다. 서울과 대전설명회의 경우 국간사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강원 설명회는 설명회와 함께 박람회 부스를 함께 진행한다. 

<2021모의논술 일정.. 성대 한대 인하대 건대>
2021학년 모의논술 일정을 확정한 대학도 나오고 있다. 현재 수시 논술전형을 운영하는 33개교 가운데 성균관대 한양대 인하대 건국대의 4곳이 모의논술 일정을 공지했다. 특히 성대와 한대는 구체적인 고사일정 신청기간 까지 확정된 상태다.  

성대 모의논술은 고교배포형으로 실시한다. 각 고교에 교사용 문제해설지를 배부해 직접 진행/채점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았다. 고교별 수령자료는 13일 이후 순차적으로 배포된다. 모의논술의 시험 진행과 채점은 고교별로 자체 시행하며, 모든 비용은 무료다. 출제위원의 모의논술 해설 동영상 강의는 추후 성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고교 단위가 아닌 개인 응시 희망자는 6월8일부터 성대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모의논술 문제를 개별 출력해 응시 체험할 수 있다. 

한대는 내달 13일 온라인으로 모의논술을 진행한다. 총 4500명이 응시할 수 있다. 계열별로는 자연2000명 인문1400명 상경500명 글로벌인재(영어-국제학부150명/영어-영어영문150명/중국어200명/독일어100명)600명이다. 사전접수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2일 오후5시부터 5일 오후10시까지 진행된다. 학생 개별신청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일부학교의 응시자 쏠림 방지를 위해 학교별 신청인원은 글로벌인재를 제외하고 계열별 20명으로 제한한다. 채점결과는 7월10일 오후3시에 공지될 예정이다. 총점과 계열별 순위를 접수 사이트에서 개별 확인하는 방식이다. 결과 공지 시 출제교수의 해설 동영상도 공개된다. 단 글로벌인재가 실시하는 에세이는 별도의 해설영상이 제공되지 않는다.

인하대의 경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구분해 내달 20일 모의논술을 시행한다. 오프라인의 경우 계열별 논술 모의고사가 끝난 후 해설특강이 곧바로 이어진다. 온라인 응시자는 7월1일 별도로 온라인 해설특강을 들을 수 있다. 오프라인 모의고사 사전접수 일정은 추후 공지된다. 온라인 시험은 입학처 홈페이지에 탑재될 문제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실시하면 된다.

건대는 6월중 온라인을 통해 모의논술을 실시할 계획이다. 온라인 논술특강 영상을 입학처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탑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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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06 14:59:53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오늘에 이르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

http://blog.daum.net/macmaca/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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