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의학계열' 입학설명회 일정변경..내달 12일 벡스코, 14일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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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의학계열' 입학설명회 일정변경..내달 12일 벡스코, 14일 창원
  • 박신진 기자
  • 승인 2020.08.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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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300명, 14일 150명 선착순

[베리타스알파=박신진 기자] 부산대는 당초 계획한 의학계열 대상 학생/학부모 초청 입학설명회 일정을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변경된 일정은 9월12일 오후2시부터 4시, 9월14일 오후6시부터 8시다. 참여가능인원은 12일 300명, 14일 150명이고  신청은 25일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다. 부산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학교측은 코로나 지침준수를 위해 신청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부산대는 의대와 학석사통합과정의 치전원 한전원을 운영한다. 

학생/학부모 초청 입학설명회는 두 차례 진행으로 예정됐다. 기존 9월4일 오후7시 일정은 9월12일 오후2시로 변경됐다. 장소는 기존과 동일한 벡스코 컨벤션홀 301호다. 당초 9월5일 오후2시 일정은 9월14일 오후6시 창원컨벤션센터700호에서 진행된다. 학교측은 온라인 신청이외의 현장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코로나상황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참가신청은 25일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 부산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부산대 제공
참가신청은 25일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 부산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부산대 제공

 

부산대 의예과는 2021수시에서 교과전형은 일반 30명, 지역인재 14명으로 모두 44명을 선발한다. 학종전형에선 일반 15명 지역인재 30명을 합한 45명을 선발한다. 논술선발은 폐지됐다. 교과전형은 교과100%로 선발한다. 교과에 반영하는 과목은 국수영과 전과목이다. 학생부에 기록된 지정교과 중 석차등급으로 기재된 과목만 반영한다. 학년별 비율은 1학년 20%+2학년 40%+3학년 1학기 40%다. 졸업자는 3학년 성적에 2학기도 포함한다. 수능최저는 국수(가)탐 중 3개 등급합4+영어2등급이내+한국사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학종 전형방식은 서류100%다. 학생부와 자소서를 서류평가에 활용한다. 서류는 학업역량, 잠재적역량, 사회적역량 3가지를 평가한다. 학업역량과 잠재적역량이 각각 40점 배점돼 신경써야할 영역이다. 수능최저는 교과전형 조건과 동일하다.

부산대는 치의학 전문대학원과 한의대 전문대학원 학/석사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치의학 통합과정 선발인원은 교과지역인재로 15명, 학종 일반으로 10명 모집한다. 한의학 통합과정은 교과 일반과 지역인재 각각 10명을 선발한다. 두 학과는 교과, 학종전형에서 모두 수능최저 국수(가)영과 중 3개 등급합 4이내+한국사 4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수시원서접수일은 9월24일부터 28일까지다. 서류제출은 등기우편과 택배 접수만 가능하고 9월29일 도착까지 유효하다. (등기우편은 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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