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고 평일 미니입학설명회.. 내달 2일부터 11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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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평일 미니입학설명회.. 내달 2일부터 11월까지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0.05.18 10: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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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 '1팀 1가족 기준' 4팀내외 대상.. 온라인 미니설명회 예정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전국단위 자사고인 북일고가 2021학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평일 미니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설명회를 통해 북일고 교육활동, 2021신입학 전형 안내와 Q&A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내달 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요일마다 가족 기준 4팀내외 참석자를 대상으로 북일고 아단관 지하1층 입학홍보부 교무실에서 진행된다. 참석희망자는 북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해야 한다. 온라인 예약은 매월 15일부터 다음달 예약이 가능하다. 북일고 입학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방문이 꺼려지시는 분들과 원거리로 인해 방문이 어려운 분들의 경우 Zoom, 구글 행아웃 등을 통한 ‘온라인 미니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미니설명회 예약 시 반드시 온라인 체크란을 확인하고 선택해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북일고가 진행하는 설명회 프로그램에는 평일 미니설명회와 토요설명회가 있다. 평일 미니설명회는 공지된 기간 동안 매달 주중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설명회는 오후4시30분부터 6시까지 2팀, 오후7시부터 8시30분까지 2팀 총4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토요설명회는 아직 별도의 공지는 없지만, 지난해의 경우 가족 기준 100팀내외를 대상으로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모든 설명회는 예약신청이 필수다.

전국단위 자사고인 북일고가 2021학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평일 미니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설명회는 내달 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요일마다 가족 기준 4팀내외 참석자를 대상으로 북일고 아단관 지하1층 입학홍보부 교무실에서 진행된다. 참석희망자는 북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해야 한다. /사진=북일고 제공
전국단위 자사고인 북일고가 2021학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평일 미니설명회 일정을 공개했다. 설명회는 내달 2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요일마다 가족 기준 4팀내외 참석자를 대상으로 북일고 아단관 지하1층 입학홍보부 교무실에서 진행된다. 참석희망자는 북일고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해야 한다. /사진=북일고 제공

북일고는 지난해 정원내 기준 360명을 모집했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일반276명 사회통합72명 체육특기자12명 등이다. 일반전형은 전국단위138명 광역단위138명이다. 전형방법 2단계다. 1단계에서 교과점수에 출결감점해 1차 합격자를 선발한 이후 2단계에서 면접점수와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정한다. 지난해 면접의 바탕이 되는 자소서에 변화가 있었다. 2019학년까지 독서 성격 재능 특기 경험 등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기타영역이 빠지고, 지원동기 및 진로계획, 자기주도학습과정, 인성영역을 더 자세히 작성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2021모집요강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지난해 북일고는 전체 360명 모집에 422명이 지원해 1.1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지난해의 경우 북일고는 국제과정을 폐지하면서, 국제과정 모집인원이 일반과정으로 이동하면서 모집인원이 확대돼 경쟁률이 감소했었다. 전형별로는 전국일반이 1.65대1(138명/228명)을 기록했다. 충남 광역단위 모집을 실시하는 광역일반은 0.95대1(138명/131명)로 전년 1.03대1(138/142명)보다 하락했다. 72명을 모집한 사회통합은 51명이 지원해 0.71대1의 경쟁률이다. 2019학년의 경우 72명 모집에 27명이 지원해 경쟁률 0.38대1로 미달을 기록하기도 했다. 체육특기자(야구)전형은 12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해 1대1의 경쟁률이다.

북일고는 한화그룹이라는 대기업의 막강한 지원을 받는 자사고다. 충남교육청의 '2015년도 사학기관 경영평가'에서 도교육청 관할 49개 학교법인과 84개 사립 초중고 가운데 유일한 1등급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적도 있다. 학교법인 북일학원도 우수법인으로 뽑히며 높은 재정건전성을 입증했다. 가장 최근인 2020학년에는 곽상도(미래통합)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2020 서울대 최종등록 출신고 순위’에 의하면, 수시11명 정시2명 총13명의 서울대 등록자를 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등록실적이 공개되지 않았던 2019대입에서는 수시9명 정시4명 총13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시추가합격자와 정시최초합격자까지 반영한 결과다. 북일고는 2017학년을 기점으로 서울대 등록실적이 2배 상승했다. 2016학년 수시6명 정시1명 등 서울대 등록자를 7명 배출했지만 2017학년엔 수시11명 정시5명으로 16명의 실적을 보였다. 2018학년에도 수시8명 정시7명 등 15명의 서울대 등록실적으로 전국37위, 충남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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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18 23:31:46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도 바뀌지 않아옴.

한국사 성균관(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5-18 23:31:05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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