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충원율] 한양대 3차 가군 73.8%, 나군 20.1%.. 추합 2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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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충원율] 한양대 3차 가군 73.8%, 나군 20.1%.. 추합 225명
  • 손수람 기자
  • 승인 2020.02.11 2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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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미래자동차공학 161.5%, 최저 영어영문 4.5%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3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3.8%, 나군 20.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05명 모집에 225명(1차114명/2차74명/3차37명), 나군에서는 587명 모집에 118명(1차60명/2차33명/3차25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열 최상위 수험생이 선호하는 의예는 62명 모집에 11명이 추합해 17.7%의 충원율이다. 1차 11명이 추합한 이후 2,3차에선 충원된 인원이 없었다. 인문계열 격전지인 경영은 48명 모집에 13명이 추합해 27.1%의 충원율을 보였다. 1차 4명, 2차 4명, 3차 5명이 추합했다.

한대는 4차 충원합격자를 12일 오전9시 발표한다. 5차는 14일 오전9시로 예정하고 있다. 6차부터는 전화로 개별 통보한다. 발표일정은 14일 오후2시 이후부터 17일 오후9시까지다.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3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3.8%, 나군 20.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05명 모집에 225명(1차114명/2차74명/3차37명), 나군에서는 587명 모집에 118명(1차60명/2차33명/3차25명)이 추합한 결과다. /사진=한양대 제공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3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3.8%, 나군 20.1%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05명 모집에 225명(1차114명/2차74명/3차37명), 나군에서는 587명 모집에 118명(1차60명/2차33명/3차25명)이 추합한 결과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0 한양대 정시 3차 추합 현황>
3차 최고충원율 모집단위는 가군의 미래자동차공학이다. 13명 모집에 21명이 추합해 161.5%의 충원율이었다. 1차 10명, 2차 7명, 3차 4명 순으로 충원자가 나왔다. 나군에서는 건축(자연)이 50%로 충원율이 가장 높았다. 10명 모집에 6명이 추합했다. 1,3차에서 각3명이 충원된 결과다.

가군은 미래자동차공학에 이어 생명공학142.9%(1차6명/2차3명/3차1명/모집7명) 화학공학138.9%(10명/8명/7명/18명) 관광137.5%(6명/6명/10명/16명) 파이낸스경영(자연)137.5%(8명/3명/0명/8명) 행정133.3%(8명/6명/2명/12명) 수학교육128.6%(2명/5명/2명/7명) 신소재공학122.7%(12명/9명/6명/22명) 에너지공학100%(8명/8명/2명/18명) 순으로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을 기록했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파이낸스경영(상경)75%(4명/4명/1명/12명) 정보시스템(상경)69.2%(5명/2명/2명/13명) 연극영화(영화)55.6%(3명/2명/0명/9명) 생명과학55%(6명/5명/0명/20명) 성악(남)53.8%(6명/1명/0명/13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46.7%(4명/3명/0명/15명) 성악(여)38.5%(5명/0명/0명/13명) 수학37.5%(5명/1명/0명/16명) 작곡28.6%(3명/1명/0명/14명) 관현악7.1%(2명/0명/0명/28명) 연극영화(연기)6.3%(1명/0명/0명/16명) 순이었다. 연극영화(연극연출_자연) 연극영화(연극연출_인문) 피아노의 3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나군에선 건축(자연)에 이어 사회50%(3명/2명/0명/10명) 경제금융48.4%(1명/8명/6명/31명) 교육42.9%(2명/1명/0명/7명) 화학40%(2명/1명/3명/15명) 건축공학38.5%(0명/2명/3명/13명) 물리학33.3%(2명/2명/0명/12명) 체육(자연)33.3%(2명/0명/0명/6명) 중어중문27.8%(2명/3명/0명/18명) 경영(상경)27.1%(4명/4명/5명/48명) 도시공학25%(2명/0명/1명/12명) 컴퓨터소프트웨어25%(6명/0명/3명/36명) 자원환경공학20%(2명/0명/0명/10명) 유기나노공학20%(1명/1명/0명/10명) 원자력공학20%(1명/1명/0명/10명) 건설환경공학18.8%(1명/2명/0명/16명) 스포츠산업18.8%(2명/1명/0명/16명) 의예17.7%(11명/0명/0명/62명) 전기/생체공학17.1%(5명/0명/1명/35명) 교육공학14.3%(0명/1명/0명/7명) 기계공학13.3%(4명/2명/0명/45명) 융합전자공학12.5%(3명/2명/0명/40명) 영어영문4.5%(1명/0명/0명/22명) 순이었다.

국어교육 국어국문 사학 산업공학 영어교육 정책 정치외교 철학 체육(인문)의 9개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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