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퇴임교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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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퇴임교원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 열어
  • 유재명 기자
  • 승인 2021.02.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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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학 양성과 연구에 매진한 교수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베리타스 알파=유재명 기자] 충북대가 26일 본부 5층 회의실에서 28일자로 퇴임하는 18명의 퇴임교원에게 훈장 및 공로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은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퇴직교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퇴임 교수에게 훈장, 포장, 표창 등이 송공패와 함께 각각 전수됐다.

퇴임하는 교원은 ▲전자정보대학 정보통신공학부 황인관 ▲수의과대학 수의학과 강종구 ▲의과대학 의학과 궁성수 ▲의과대학 의학과 이상전 ▲약학대학 약학과 윤여표 ▲융합학과군 조형예술학과 김준근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김성욱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이승온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윤재헌 ▲경영대학 경영학부 정재권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장희 ▲전자정보대학 전기공학부 최재호 ▲전자정보대학 컴퓨터공학과 오창석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김명준 ▲농업생명환경대학 농업경제학과 박종섭 ▲농업생명환경대학 식물자원환경화학부 김홍식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윤기호 ▲의과대학 의학과 김학순 교수 등 18명이다.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은 교수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업적이 하나하나 모아져 명문 거점국립대학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적으로도 손꼽히는 학문 연구와 인재 양성의 빛나는 요람으로 성장했다. 교수님들께서 그동안 우리 대학과 제자들에게 베풀어주신 열정과 사랑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며 "이제 학교를 떠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시는 교수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사진=충북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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