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면접 최종체크] 수시 면접준비 어떻게 마무리할까..주말 고대 연대 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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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면접 최종체크] 수시 면접준비 어떻게 마무리할까..주말 고대 연대 성대
  • 유다원 기자
  • 승인 2020.10.16 16:15
  • 호수 34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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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슈 숙지 필수.. 전형방식변화 파악 기출문제 필독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수능을 한 달 앞둔 상황에서 수험생들은 주말마다 이어지는 면접일정에도 유의해야 한다. 상위15개대 기준 11월7일부터 매주 주말마다 면접일정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11월7일 고려대(특기자), 성균관대(학과모집), 연세대(국제인재) 면접을 필두로 시작된다. 

11월8일은 성균관대(학과모집-스포츠과학), 11월11~13일 연세대(면접형), 11월14일은 이화여대(고교추천) 한양대(글로벌인재), 11월15일은 이화여대(고교추천), 11월21일은 고려대(일반(계열적합형)) 경희대(글로벌(영어)) 한국외대(학생부종합(면접형)-글로벌캠 인문), 11월22일은 외대(학생부종합(면접형)-서울캠 인문) 이대(어학특기자 국제학특기자) 순으로 이어진다. 

물론 수능이 끝난 이후 이어지는 면접 일정이 더 많긴 하지만 수능 이후 면접은 수능을 홀가분하게 끝낸 이후 임할 수 있는 반면, 수능 이전 치르는 면접은 수능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준비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입 면접 일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상당수 대학이 면접 시기를 조정하거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힌 것. 비대면 면접은 대학별로 동영상 업로드/현장 녹화/현장 화상 중 하나 혹은 복수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상위대 중 고려대/연세대/한국외대/이화여대/동국대/건국대/인하대 등이 2021수시에서 비대면 면접 방식을 따른다.

반면 서울대는 일반/지균/의과대학 모두 대면면접 방식을 유지한다. 일반은 출제문항 기반의 구술고사를, 의과대학은 60분동안 5개의 면접실을 도는 다중면접을 실시하기 때문에 대면면접 진행이 불가피한 것으로 풀이된다.

모집단위에 따라 대면/비대면 면접을 함께 진행하는 대학도 있다. 성균관대는 사범대학과 스포츠과학에서 비대면 화상면접을, 의예과는 4단계에 걸친 다중면접을 위해 기존 대면면접 방식을 유지한다. 서울시립대는 학종 전 전형에서 대면면접을, 산업디자인학과는 비대면 화상면접을 진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입 면접 일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상당수 대학이 면접 시기를 조정하거나,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힌 것. /사진=건국대 제공

<비대면 면접 증가.. 영상 업로드/현장 녹화/현장 화상>
비대면 면접은 크게 동영상 업로드/현장 녹화/현장 화상 3개 방식으로 나뉜다. 동영상 업로드 면접은 지정된 기간에 지원자가 미리 정해진 주제의 영상을 업로드, 저장된 면접영상을 복수의 평가위원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질문이 미리 공개되므로 사전에 연습할 수 있고, 실수할 경우 다시 찍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변별력이 낮은 편이다. 많은 학교들이 동영상 업로드 면접 평가를 PASS/FAIL 방식으로 실시하는 이유다.

대표적으로 연세대 학종 면접형/국제형(국내고)와 고려대 교과 학교추천/학종 학업우수형, 한국외대 학종 고른기회Ⅰ가 해당 방식 면접을 진행한다. 이미 면접을 실시한 고려대의 경우, '모집단위에 지원한 이유를 본인의 진로희망과 연관지어 이야기해보세요'라는 질문이 출제됐다.

현장 녹화면접은 지정된 면접고사일에 사전 안내된 고사실로 입실, 감독자의 안내에 따라 제시된 면접질문을 숙독 후 답변을 녹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위원은 녹화된 영상물을 통해 지원자의 문제해결력과 인/적성을 종합 평가한다. 고려대 학종 계열적합형과 인문특기자, 연세대 학종 활동우수형과 국제형(국내고), 동국대 학종 등이 현장녹화 방식의 면접을 실시한다.

현장 화상면접은 사전 안내된 고사실로 입실, 면접위원이 실시간 화상면접으로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와 지원자의 경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면접이지만 쌍방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면 면접과 가장 유사한 형식을 따르게 된다. 해당 면접을 진행하는 대학은 고려대 특기자, 성균관대 사범대학과 스포츠과학, 건국대 학종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면접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면 면접을 유지하는 학교들도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특히 의학계열의 경우, 주어진 시간동안 4~5개의 면접장을 돌며 면접을 보는 다중면접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기에 대면면접이 불가피하다. 서울대는 전 전형에서 대면면접을 진행하며, 성균관대 의학계열, 서울시립대 학종 등에서 대면 면접을 실시한다.

<서류기반 면접.. 활동 동기/과정 심층평가>
면접 방식은 달라졌어도 면접에서 보여줘야 할 태도는 달라지지 않는다. 면접은 크게 서류기반과 제시문기반으로 나뉘기 때문에, 지원한 대학이 어떤 형식을 취하고 있는지 파악해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서류기반 면접의 경우, 학생부에 기재된 활동 내용에 대한 질문을 통해 학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하기에 개별적 질문이 각각 다르게 출제되고, 정답 유형도 정해져 있지 않다. 서울대는 가이드북을 통해 서류기반 면접을 '점수 합산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학생들의 학업능력과 잠재력을 더욱 면밀하게 평가하는 방법'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단순히 교과 성적과 교내/외 활동 결과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활동 동기와 과정까지 심층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이다. 지원자는 고교에서의 경험과 충실한 학교생활을 토대로 자신의 적성과 발전 가능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제출서류 바탕 면접은 무엇보다도 제출 서류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꼼꼼한 검토를 통해 자신이 했던 활동, 작성된 사항에 대한 동기/과정/결과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시립대 가이드북은 ‘다양한 독서를 할 수도 있고 온라인 매체를 통해 다양한 간접 경험을 해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훈련'이라며,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동국대는 학종 가이드북을 통해 면접 예시질문을 공개하고 있다. 전공적합성과 인성, 사회성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예시질문으로는 '진로 희망사항을 결정하게 된 확고한 계기를 학교생활을 통해 알려주세요', '해당 진로를 왜 선택하게 됐고, 결정적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지원전공은 진로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가 있다.

<제시문 기반 면접.. 구체적인 사례 제시>
제시문 기반 면접은 일명 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비롯, 상위권 대학들이 많이 실시하는 면접이다. 지원자가 얼마나 논리적으로 답변을 구성하고, 해당 지원계열에 알맞은 학업역량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 훈련보다는 교육과정 내에서 전반적 흐름과 체계를 이해하고 깊이를 더하는 차분한 학습과 함께, 학교생활을 통한 소통능력 배양이 중요하다.

답변은 두괄식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밝힌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생각을 정리하지 않고 떠오르는 대로 답변을 시작하면 정작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질문과 무관한 내용만을 답변하게 될 수도 있다.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면접관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기 위해, 말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간결히 정리해 답변하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덧붙여주는 방식이 좋다.

적절한 사례를 들어 근거를 뒷받침하도록 한다. 제시문에 이미 언급된 내용을 반복해 설명하는 것은 좋지 않다. 주장하는 내용을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사례를 제시한다면 보다 풍부한 답변을 만들 수 있다.

<최근 시사이슈 숙지.. 지원학과 관련 사항 중심>
면접에서는 종종 올해 있었던 중요한 시사이슈를 다루기도 한다. 행정학과라면 선거법 개정을 언급할 수도 있고, 지구과학 관련학과에서는 한달 넘게 지속됐던 올여름 장마를, 부동산학과는 올해 변경된 부동산 정책을 묻는 식이다. 교육평가기관인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가 정리한 ‘2020 중요 시사이슈’에 따르면 올해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이슈가 다수 출제될 것으로 예측된다. 감염병 세계적 유행을 뜻하는 '팬데믹'이나, 비대면 상품거래를 유도하는 '언택트 마케팅',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국가 프로젝트인 '한국판 뉴딜'이 그 예다.

8월부터 9월까지 일어났던 '2020의사파업', 7월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바로 시행된 계약갱신 청구권제와 전월세 상한제를 담고 있는 '주택임대자보호법', 뉴트로 유행 기조에 맞춰 모 방송프로그램에서 기획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관련 내용도 올해 주요한 이슈다.

시사이슈에 대해 교과지식과 연결 지어보고, 잘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추가적인 공부를 통해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접 말로 설명해보고,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검토하며 비대면 영상 면접에서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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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11-04 13:55:23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패전국 일본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으며, 패전국 잔재 奴隸 賤民임.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11-04 13:53:06
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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