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인하대(마감전날) 7.89대1..학종 ISE 1대1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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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인하대(마감전날) 7.89대1..학종 ISE 1대1 '최저'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27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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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의예 326.7대1 '최고'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28일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인하대는 마감전날 27일 오후6시 기준 7.87대1(정원내 모집 2677명/2만1126명)을 기록중이다. 마감전날 오후6시 기준 미달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없다. 실기를 제외한 전형 가운데선 논술 경쟁률이 가장 높다. 529명 모집에 1만954명이 지원해 7.89대1의 경쟁률이다. 학종(인하미래인재) 4.88대1, 교과 3.75대1, 학종(학교장추천) 3.23대1 순이다. 이과 수험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예는 논술326.7대1(10명/3267명) 학종(인하미래인재)17.33대1(15명/260명) 교과9.27대1(15명/139명)을 기록중이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8일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인하대는 마감전날 27일 오후6시 기준 7.89대1(정원내 모집 2677명/2만1126명)을 기록중이다. 마감전날 오후6시 기준 미달을 기록한 모집단위는 없다. / 사진=인하대 제공

<마감전날 학종(인하미래인재) 4.88대1.. ISE학과 '최저'>
마감전날 학종(인하미래인재)은 4.88대1(948명/4627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ISE학과다. 1명 모집에 1명이 지원해 11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공간정보공학과1.67대1(9명/15명), 프랑스언어문화학과1.77대1(13명/23명), 글로벌금융학과1.86대1(14명/26명), 조선해양공학과2.25대1(12명/27명)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예과다. 15명 모집에 260명이 지원해 17.33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간호학과12.67대1(12명/152명), 일본언어문화학과9.82대1(11명/108명), 생명과학과9.22대1(9명/83명), 의류디자인학과(일반)9대1(12명/108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학교장추천) 3.23대1..철학과 '최저'>
학종(학교장추천)은 3.23대1(333명/1074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철학과다. 6명 모집에 8명이 지원해 1.3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프랑스언어문화학과1.67대1(6명/10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1.75대1(12명/21명), 전기공학과1.78대1(9명/16명), 중국학과1.78대1(9명/16명)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간호학과다. 5명 모집에 47명이 지원해 9.4대1의 경쟁률이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8.43대1(7명/59명), 화학공학과5.67대1(6명/34명), 생명과학과5.5대1(2명/11명), 국제통상학과5.25대1(8명/42명) 순이다.

<마감전날 교과 3.75대1.. 한국어문학과 '최저'>
교과는 3.75대1(623명/2338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한국어문학과다. 12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1.42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국제통상학과1.5대1(20명/30명), 아태물류학부(자연)1.75대1(4명/7명), 철학과1.8대1(10명/18명), 에너지자원공학과2대1(3명/6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사회복지학과다. 6명 모집에 64명이 지원해 10.67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산업경영공학과10.63대1(8명/85명),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9.5대1(8명/76명), 의예과9.27대1(15명/139명), 의류디자인학과(일반)8.8대1(5명/44명) 등의 순이다.

<마감전날 논술 20.71대1.. 글로벌금융학과(자연) '최저'>
논술은 20.71대1(529명/1만954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글로벌금융학과(자연)다. 3명 모집에 15명이 지원해 5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물리학과6.78대1(9명/61명), 아태물류학부(자연)6.78대1(9명/61명), 공간정보공학과(자연)6.8대1(5명/34명), 에너지자원공학과8대1(6명/48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예과다. 10명 모집에 3267명이 지원해 326.7대1의 경쟁률이다. 컴퓨터공학과28.95대1(21명/608명), 생명공학과27대1(8명/216명), 간호학과(인문)26.77대1(13명/348명), 간호학과(자연)25.78대1(9명/232명)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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