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건축과가 제안하는 달성토성마을 도시재생 프로젝트
상태바
영남이공대 건축과가 제안하는 달성토성마을 도시재생 프로젝트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2.05 15: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 건축과가 ‘달성토성마을 바라보기’ 종합설계작품전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해당 전시회는 2019년 봄부터 대구 서구청과 영남이공대학교 건축과의 협업을 통해 시행되었다. 대구 서구청의 도시재생과의 프로젝트 설명회를 시작으로, 건축과 학생들과 함께 현장 답사와 인터뷰 등을 통해 다양한 건축작품들이 완성된 것이다. 학생들의 고민이 담긴 결과물은 전시회에서 모형과 패널의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건축과 최영오 교수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대학이 연계된 프로젝트를 지속적 시행하여 현실적인 도시문제를 건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같이 모색하고 싶다.” 고 밝혔다.

한편, 본 전시회는 지난 13일부터 달성토성마을 다락방 1층 전시장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2월 14일까지 지속된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7월 모의고사] 수능과 다른 '출제범위'.. 수학 과탐Ⅱ
  • [2020 7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국86점 수(가)84점 수(나)76점
  • 2022의대정원 3400명 '역대최대'되나.. 2022부터 10년간 4000명 확대추진
  • [2020 7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 어떻게 나왔나
  • 2021 서울대 학종 안내 완결판.. 학종 가이드북 공개 “넓고 깊게 학습하라”
  • 2021수능 "난도 조절 못한다" 유은혜 .. 6월모평 재학생/재수생 격차 예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