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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걱정의 '진정성 위기'.. '말바꾸기로 치명적 내로남불'핵심간부 사교육 통해 영재학교진학 '충격'.. 해명 오히려 진정성논란격화
  • 박대호 기자
  • 승인 2017.08.02 02:08
  • 호수 263
  • 댓글 2
기사 댓글 2
  • 게올로기 2017-08-02 22:46:59

    제공한 셈인데 욕먹는건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사가 좀 급조되고 거칠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좀더 심층적으로 다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게올로기 2017-08-02 22:43:52

      그간 베리타스의 논조를 보면서 이 사건으로 분명히 기사가 올라올거라고 예상했는데 역시나 살벌하게 기사를 써놓으셨네요. 기사의 논조가 솔직히 S이사 보다는 사걱세에 대한 불만이 타겟이라고 봐야겠지요? 사걱세가 정책적인 측면에서 최근 벌이는 행동들은 저도 다소 무리수가 많다고 느끼는 사람이지만 사교육 자체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단체는 아닙니다. 위의 기사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묘사하고 있지만 사걱세의 여러 출판물과 연구보고서를 제대로 읽어보시면 저렇게 이야기 못하죠. 최근의 무리수와 맞물려 아주 뜨거운 떡밥을 S이사가 제공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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