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우(대입) 2019 대입 잣대
상위17개대학 교수 평균연봉 1억1710만원..성대 '1억7150만원' 1위연대 단대(천안) 서강대 인하대 톱5 ..부교수 성대, 조교수 연대 1위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7.11.02 17:00
  • 호수 269
  • 댓글 0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상위17개대학 중 올해 교수 연봉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어디일까. 유은혜(더민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전국 4년제 대학별 교원 연봉 평균을 분석한 결과, 상위17개대학 중 연봉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성균관대였다. 성대는 정교수 기준 평균 1억7150만5000원을 받고 있었다. 최고연봉 교수 역시 성대로 4억9482만4000원에 이르렀다. 성대에 이어 연세대 단국대(천안) 순으로 정교수 평균 연봉 톱3였다. 

교수 연봉은 처우 향상을 나타내는 지표인 동시에, 과도하게 책정될 경우 고액 연봉 논란으로 이어지는 등 긍정/부정평가가 공존한다. 과도하게 높은 연봉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너무 낮게 책정될 경우 제대로 된 처우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특히 ‘비정년트랙 전임교원’ 등의 도입으로 저임금 교원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은 정년을 보장받지 않는 계약직 교수를 의미한다. 교육부 각종 대학평가에서 비정년트랙 전임교원도 ‘전임교원 확보율’에 포함시키다보니, 처우가 열악한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이 확대된다는 우려도 있다.

직급별 처우도 지적된다. 올해 연봉을 직급별로 살펴보면 7년 전인 2010년과 비교해 정교수, 부교수의 연봉은 상승한 반면 조교수의 연봉은 하락했다. 상위17개대학 정교수의 올해 평균 연봉은 1억1406만1000원으로 2010년 1억555만8000원 대비 850만2000원이 상승했다. 2010년만 해도 평균 1억을 넘지 않는 대학이 6개교였지만 올해는 모든 대학에서 1억을 넘어섰다. 조교수 연봉은 2010년 대비 평균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2010년에는 1억을 넘는 조교수가 한 명도 없었던 반면 올해는 연대에서 평균 1억 이상을 지급하고 있어 눈에 띈다. 

상위17개대학 기준 성균관대가 정교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성대는 1억7150만5000원의 연봉을 지급했다. 성대에 이어 연대 단대(천안) 순으로 톱3였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상위17개대학 정교수 연봉 1위 성대..연대 단대(천안) 순>
상위17개대학 기준 올해 정교수 연봉이 가장 높았던 대학은 성대였다. 평균 1억7150만5000원으로, 전체 대학 평균 1억1710만5000원 대비 5000만원 가량 높은 편이었다. 연대(1억6773만7000원) 단대(천안)(1억3671만2000원) 서강대(1억2149만6000원) 순으로 연봉 1억2000만원을 초과했다. 

이어 인하대(1억1947만5000원) 한국외대(1억1750만4000원) 이화여대(1억1549만1000원) 건국대(1억1480만1000원) 동국대(1억1352만2000원) 홍익대(세종)(1억1310만9000원) 단국대(죽전캠)(1억1123만4000원) 홍익대(1억1117만원) 순으로 1억1000만원을 넘어섰다. 

1억1000만원 미만이었던 곳은 서울대(1억759만5000원) 시립대(1억744만원) 고대(1억610만2000원) 중대(1억322만7000원) 숙대(1억164만1000원) 한대(1억137만5000원) 경희대(1억63만5000원) 중대(안성)(1억34만2000원) 순이었다.

올해 상위17개대학 중 정교수 평균 연봉이 1억을 넘지 않는 대학은 한 곳도 없었다. 2010년에는 연봉이 1억 미만인 곳이 6개교였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캠퍼스를 구분해 공시한 중대 홍대 단대의 캠퍼스 포함, 전체 평균은 1억1710만5000원이었다. 염동열(자유한국) 의원이 공개한 2010년 교수 연봉 자료와 비교하면 1000만원 가량 높아진 수치다. 2010년의 경우 정교수 평균 연봉은 1억576만5000원이었다. 다만 2010년의 경우 연봉 자료를 공개하지 않은 성대를 제외했고 외대의 경우 서울캠만을 합산한 수치다. 

이공계특성화대의 경우 올해 정교수 평균 연봉은 1억4348만1000원이었다. 상위17개대학 평균보다는 높은 수치다. UNIST가 2억1366만1000원으로 상위17개대학과 이공계특성화대를 합한 전체 대학 중 유일하게 2억을 넘어섰다. 이어 포스텍(1억4746만7000원) KAIST(1억4093만9000원) GIST대학(1억2054만원)순이었다. DGIST는 9480만원으로 유일하게 1억을 넘기지 않은 대학이었다. 

<최고연봉 '4억9482만원' 성대>
상위17개대학 중 최고연봉 교수는 성대에서 나왔다. 4억9482만4000원으로 대학별 최고연봉액 평균인 2억415만7000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어 단대(천안)(2억9837만2000원) 인하대(2억8506만5000원) 연대(2억8336만1000원) 서강대(2억7337만8000원) 순으로 최고연봉이 2억5000만원을 넘어섰다. 

반면 최저연봉의 경우 당초 유은혜 의원실이 언론에 제공한 자료상에서는 59만원의 성대가 가장 낮았지만, 이는 수당을 잘못 계산한 것이라는 성대 측의 설명이다. 성대 관계자는 “휴직한 교원에 대해 일회성으로 지급한 수당이 연봉인 것처럼 잘못 보도됐다”고 밝혔다. 성대를 제외할 경우 올해 연봉이 가장 낮았던 곳은 인하대로 420만원이었다. 다만, 정교수 연봉 420만원은 통념과 크게 어긋난 결과란 점을 고려하면, 성대와 마찬가지로 오류가 포함돼있을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공계특성화대는 최고연봉액이 상위17개대학 대비 높은 편이었다. 5개대학 평균 2억9519만7000원으로 상위17개대학보다 9000만원 가량 많았다. UNIST가 4억8951만2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KAIST(4억1803만5000원) 포스텍(3억5222만6000원) 순으로 3억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2010년 자료가 없어 비교가 불가능한 성대와 캠퍼스 합산 여부가 달라진 외대를 제외하면, 2010년 대비 연봉 증가액이 가장 컸던 대학은 연대다. 연대는 2010년 9820만5000만원에서 2017년 1억6773만7000원으로 6953만2000원으로 증가했다. 단대(천안)이 2010년 9972만6000원에서 2017년 1억3671만2000원으로 3698만6000원 증가, 시립대가 2010년 8810만8000원에서 2017년 1억744만으로 1933만2000원 증가해 1억대를 넘어섰다. 

이어 증가액 기준 서강대(1806만1000만원) 동대(1744만3000만원) 서울대(1275만원) 단대(죽전)(1122만1000만원) 건대(1104만4000만원) 홍대(세종)(1104만원) 홍대(1056만6000만원) 순으로 2010년 대비 1000만원 이상 연봉이 오른 대학이었다. 

반면 오히려 평균 연봉이 낮아진 경우도 있다. 고대는 2010년 1억5468만원에서 2017년 1억610만2000원으로 4847만8000원 줄어들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0년에서 2011년으로 넘어가면서 1억191만4000원으로 대폭 줄어든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가 2014년 1억398만원, 2015년 1억585만2000원 순으로 미미한 상승세였다. 한 교육계 관계자는 “평균 연봉이 줄어드는 경우는 실제 개개인의 연봉이 줄어들었다기보다는 연차가 오래돼 높은 연봉을 받던 교수들이 퇴직하고, 비교적 연봉이 낮은 신입 교수가 다수로 구성되는 등의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대에 이어 한대(-1768만4000원) 중대(안성)(949만8000원) 경희대(-504만2000원) 중대(-301만원) 순으로 연봉이 낮아진 대학이었다.

<부교수 성대, 조교수 연대 연봉 1위>
상위17개대학의 부교수 연봉 평균은 9025만1000원이었다. 정교수와 비교하면 2000만원 가량 낮았던 셈이다. 부교수 연봉이 가장 높았던 대학 역시 성대로 평균 1억3516만2000원이었다. 성대를 포함해 부교수 연공이 1억을 넘긴 곳은 4개교에 불과했다. 연대(1억2915만원) 단대(천안)(1억946만원) 인하대(1억230만7000원) 순이었다.

이어 외대(9348만4000원) 서울대(9033만7000원) 동대(8974만4000원) 이대(8955만9000원) 시립대(8808만1000원) 단대(죽전)(8778만4000원) 서강대(8579만2000원) 홍대(세종)(8537만1000원) 홍대(8512만8000원) 숙대(8249만1000원) 고대(8085만1000원) 중대(7933만8000원) 경희대(7679만3000원) 건대(7575만1000원) 중대(안성)(7148만2000원) 한대(6695만9000원) 순이었다. 

이공계특성화대의 부교수 연봉 평균은 1억을 넘었다. 5개교 평균 1억137만원으로 상위17개대학 대비 1000만원 가량 높은 편이었다. 대학별 순위는 정교수 순위와 동일했다. UNIST가 1억1372만2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포스텍(1억654만4000원) KAIST(1억598만8000원) GIST대학(9429만6000원) DGIST(8630만원) 순이었다.

상위17개대학의 조교수 연봉 평균은 6422만2000원이었다. 연대가 1억220만3000원으로 유일하게 1억원을 넘어섰다. 이어 성대(9159만4000원) 서강대(8038만1000원) 서울대(7935만9000원) 인하대(7502만9000원) 단대(천안)(7455만8000원) 이대(6732만9000원) 경희대(6219만8000원) 홍대(세종)(5916만6000원) 외대(5853만2000원) 단대(죽전)(5828만4000원) 고대(5766만6000원) 숙대(5467만5000원) 시립대(5452만3000원) 홍대(5440만3000원) 중대(5371만7000원) 동대(5345만4000원) 한대(5313만7000원) 건대(4776만1000원) 중대(안성)(4648만3000원) 순이었다.

이공계특성화대의 조교수 연봉 평균은 8387만8000원으로 역시 상위17개대학보다 높았다. UNIST가 9178만9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GIST대학(8593만8000원) KAIST(8407만8000원) 포스텍(8060만9000원) DGIST(7698만원) 순이었다. 

<사립대 교수 연봉 평균액 1억~1억5000만원 가장 많아>
전국 4년제 대학 전체로 보면 사립대의 49.2%(88개교), 국공립 대학 42.4%(14개교)의 교수 연봉 평균액이 1억원 이상이었다. 직급별로 비교하면 사립대의 교수 연봉이 국공립대 대비 높은 편이었던 반면, 부교수 조교수의 평균 연봉은 국공립대에서 더 높았다. 이같은 차이는 사립대가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을 채용한 데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은 정년을 보장받지 않는 계약직 교수를 뜻한다. 사립대의 경우 교수 9631만원, 부교수 7466만원, 조교수 4918만원이었고, 국공립대의 경우 교수 9557만원, 부교수 7842만원, 조교수 6519만원 순이었다. 

사립대 개별 대학으로 살펴보면 교수의 연봉평균액이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인 곳이 83개교(46.4%)로 가장 많았고, 8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인 대학이 51개교(28.5%)였다. 5000만원 미만인 대학이 6개교(3.4%), 1억5000만원 이상인 대학은 5개교(2.8%) 순이었다. 부교수의 경우 5000만원 이상 8000만원 미만인 대학이 94개교(52.5%)로 가장 많고, 조교수는 5000만원 미만이 111개교(62%)로 가장 많았다. 

국립대는 평균 1억5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는 대학은 없었다. 1억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 대학이 14개교(42.4%)로 가장 많았고 5000만원 미만은 없었다. 부교수는 8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대학이 17개교(51.5%)로 가장 많았고, 조교수는 5000만원 이상 8000만원 미만이 31개교(93.9%)로 거의 모든 대학이 해당했다. 

<4년제 대학 연봉 UNIST 가톨릭대 성대 순 톱3>
올해 4년제 대학 정교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았던 곳은 UNIST로 2억1366만1000원이었다. 가톨릭대(2캠)이 2억1037만8000원으로 뒤를 이었다. 연봉 2억 이상인 대학은 2개교였다. 가톨릭대(2캠)의 연봉이 높은 것은 2캠인 성의캠이 의학계열로만 구성된 특징 때문으로 보인다. 가톨릭대는 현재 통상의 학생들이 다니는 1캠 성심캠에 더해 의학계열 캠퍼스인 성의캠, 신학계열 캠퍼스인 성신캠까지 3개의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UNIST 역시 이공계열을 중심으로 하는 과기원 체제란 점에서 연봉이 높을 수 있는 곳이었지만, KAIST GIST대학 DGIST와 큰 연봉 차이를 보인다는 점에서 다소 인건비가 높게 책정돼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수교원 확보에 집중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방만한 운영이 이뤄진다는 부정적 평가가 공존하는 상황이다. 

▲1억5000만원 이상 2억 미만인 대학은 성균관대 1억7150만5000원, 연세대 1억6773만7000원, 인제대(2캠)  1억5654만2000원, 연세대(원주) 1억5055만2000원 순으로 4개교였다.

▲1억1000만원 이상 1억5000만원 미만 대학은 포스텍 1억4746만7000원, 순천향대 1억4430만3000원, 건국대(글로컬) 1억4386만6000원, KAIST 1억4093만9000원, 단국대(2캠) 1억3671만2000원, 을지대 1억3032만5000원, 청주대 1억2582만3000원, 영남대 1억2451만원, 서강대 1억2149만6000원, GIST대학 1억2054만원, 고신대 1억2027만5000원, 인하대 1억1947만5000원, 한국항공대 1억1905만5000원, 숭실대 1억1894만8000원, 한성대 1억1835만5000원, 한국외대 1억1750만4000원, 수원대 1억1709만원, 성신여대 1억1693만3000원, 경기대 1억1675만8000원, 용인대 1억1586만6000원, 이화여대 1억1549만1000원, 서울여대 1억1486만9000원, 건국대 1억1480만1000원, 감리교신학대 1억1473만8000원, 경기대(2캠) 1억1425만2000원, 덕성여대 1억1406만3000원, 한신대 1억1404만4000원, 아주대 1억1369만3000원, 동국대 1억1352만2000원, 한국산업기술대 1억1319만8000원, 홍익대(2캠) 1억1310만9000원, 동덕여대 1억1227만1000원, 동서대 1억1219만1000원, 단국대 1억1123만4000원, 명지대 자연캠퍼스 1억1122만2000원, 건양대(2캠) 1억1119만1000원, 홍익대 1억1117만원, 대구교대 1억1116만3000원, 가톨릭대 1억1097만1000원, 한국해양대 1억1029만1000원, 남서울대 1억1008만원, 상명대(2캠) 1억1001만5000원 순으로 42개교였다.

▲1억 이상 1억1000만원 미만 대학은 울산대 1억992만8000원, 명지대(2캠) 1억956만4000원, 동국대(경주) 1억936만7000원, 상명대 1억883만9000원, 대구대 1억816만2000원, 서울대 1억759만5000원, 서울시립대 1억744만원, 동의대 1억743만3000원, 동명대 1억728만원, 국민대 1억719만5000원, 한남대 1억716만3000원, 경남과학기술대 1억699만9000원, 계명대 1억690만7000원, 호서대 1억661만원, 고려대 1억610만2000원, 경상대 1억589만5000원, 동아대 1억588만9000원, 고려대(세종) 1억577만3000원, 광운대 1억564만5000원, 안양대 1억553만6000원, 경성대 1억529만4000원, 충남대 1억523만4000원, 한림대 1억518만8000원, 인천대 1억516만5000원, 호원대 1억487만1000원, 부경대 1억451만1000원, 전북대 1억436만2000원, 충북대 1억412만4000원, 서원대 1억382만원, 신라대 1억325만7000원, 중앙대(서울캠) 1억322만7000원, 대구가톨릭대 1억314만3000원, 상지대 1억290만2000원, 우송대(본교) 1억289만7000원, 한경대 1억264만8000원, 세명대 1억254만2000원, 가톨릭관동대 1억221만3000원, 조선대 1억213만6000원, 강원대 1억207만5000원, 대진대 1억193만1000원, 한동대 1억186만2000원, 숙명여대 1억164만1000원, 호남신학대 1억156만8000원, 서경대 1억143만원, 한양대 1억137만5000원, 한양대(에리카) 1억126만원, 목원대 1억102만1000원, 나사렛대 1억95만5000원, 경희대 1억63만5000원, 경운대 1억45만8000원, 강남대 1억39만6000원, 강원대 1억37만원, 중앙대(2캠) 1억34만2000원, 부산가톨릭대 1억32만1000원, 전남대(2캠) 1억30만6000원, 가천대 1억26만1000원, 선문대 1억16만7000원, 성결대 1억7만7000원 순으로 58개교였다.

▲8000만원 이상 1억 미만 대학은 장로회신학대 9988만6000원, 안동대 9985만2000원, 부산외대 9965만원, 동신대 9958만9000원, 중부대 9951만9000원, 전남대 9915만3000원, 서울교대 9900만8000원, 한국기술교대 9868만5000원, 춘천교대 9851만7000원, 세종대 9848만원, 삼육대 9813만4000원, 인제대 9718만7000원, 공주교대 9703만3000원, 목포해양대 9681만1000원, 대전신학대 9658만5000원, 차의과학대 9656만2000원, 군산대 9631만2000원, 경북대 9583만3000원, 협성대 9569만3000원, 광주대 9505만6000원, 한세대 9503만1000원, 추계예대 9483만8000원, DGIST 9480만원, 전주대 9462만원, 한라대 9429만3000원, 강릉원주대 9407만4000원, 강릉원주대(2캠) 9384만2000원, 금강대 9350만4000원, 신한대(2캠) 9337만4000원, 금오공과대 9335만2000원, 청운대 9293만5000원, 한국체육대 9287만5000원, 청주교대 9278만3000원, 광주여대 9221만3000원, 백석대 9102만7000원, 송원대 9046만1000원, 총신대 9027만7000원, 경남대 9015만5000원, 침례신학대 9013만9000원, 신한대 8976만원, 예수대 8955만1000원, 원광대 8904만8000원, 우석대 8903만6000원, 대전대 8901만5000원, 한일장신대 8900만2000원, 서울신학대 8871만7000원, 건양대 8867만9000원, 중원대 8867만1000원, 광주교대 8853만5000원, 대구한의대 8828만3000원, 목포가톨릭대 8747만원, 한국교통대 8700만9000원, 영남신학대 8695만9000원, 서울장신대 8677만원, 아세아연합신학대 8590만8000원, 을지대(2캠) 8558만7000원, 호남대 8532만3000원, 목포대 8525만1000원, 초당대 8517만6000원, 한국교원대 8395만6000원, 한서대 8388만1000원, 서울한영대 8373만8000원, 창원대 8329만8000원, 한밭대 8305만3000원, 한국국제대 8268만7000원, 서울과학기술대 8268만4000원, 경일대 8266만1000원, 한려대 8256만8000원, 경동대 8209만7000원, 부산교대 8170만9000원, 김천대 8155만6000원, 순천대 8103만6000원, 평택대 8080만원, 제주대 8065만2000원, 서남대(2캠) 8029만7000원 순으로 75개교였다.

▲1000만원 이상 8000만원 미만 대학은 경인교대 7949만9000원, 케이씨대 7949만원, 제주국제대 7941만원, 가야대 7939만4000원, 경동대(4캠) 7935만9000원, 부산대 7911만9000원, 진주교대 7891만2000원, 공주대 7865만7000원, 극동대 7846만7000원, 전주교대 7801만9000원, 한국성서대 7784만6000원, 서남대 7752만2000원, 동양대 7634만원, 남부대 7583만8000원, 배재대 7550만2000원, 한국전통문화대 7533만3000원, 영산대 7330만7000원, 영산대(2캠) 7284만5000원, 성공회대 7174만원, 위덕대 7172만8000원, 부산장신대 7015만5000원, 칼빈대 6932만4000원, 경동대(3캠) 6913만6000원, 루터대 6825만1000원, 서울기독대 6800만1000원, 꽃동네대 6771만원, 대구외대 6598만3000원, 세한대 6552만8000원, 유원대 6281만8000원, 대신대 6215만2000원, 창신대 6211만5000원, 대구예대 5812만7000원, 중앙승가대 5790만3000원, 인천가톨릭대(2캠) 5703만원, 광신대 5401만9000원, 예원예술대(2캠) 5228만5000원, 예원예대 5182만3000원, 한중대 5097만5000원, 인천가톨릭대 4335만6000원, 경주대 4145만6000원, 수원가톨릭대 3725만8000원, 광주가톨릭대 3668만7000원, 가톨릭대(3캠) 3437만2000원, 영산선학대 1789만5000원 순으로 44개교였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