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고입 고입뉴스
서울외고 '2018 고입 대비' 자소서/면접 특강.. 내달 7일선착순 150명 접수.. 전국 외고 준비생 참여 가능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10.25 15:42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서울외고가 내달 7일 2018학년 외고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준비요령 특강’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외고 국제고는 동일한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운영하기 때문에 서울외고뿐만 아니라 타 지역 외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특강은 내달 7일 오후6시30분 서울외고 1층 비전홀에서 실시한다. 24일부터 홈페이지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외고 국제고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사교육의 도움 없이 면접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전년도 자소서와 면접 질문 예시를 위주로 안내할 예정이다. 중3재학생 학부모 담임교사 진학상담교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참여인원제한으로 선착순 150명까지 접수 가능하다. 

서울외고가 내달 7일 2018학년 외고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준비요령 특강’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외고 국제고는 동일한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운영하기 때문에 서울외고뿐만 아니라 타 지역 외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올해 서울외고는 정원내 신입생 25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와 동일한 규모로 일반전형 200명과 사회통합전형 500명의 모집인원이다. 전공별로는 영어-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가 각 50명을 모집하고 나머지 영어-독일어 영어-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는 각 25명을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영어내신중심의 2단계 자기주도학습전형을 통한다. 1단계에서 영어내신성적과 출결을 합산해 정원의 1.5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정하는 방식이다. 원서접수는 서울 내 여타 외고와 동일한 기간인 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서울외고는 1994년에 개교한 서울권 '막내' 외고다. 2016대입에서 서울대등록자 5명(수시4명/정시1명)을 배출해 전국의 31개외고 가운데 이화외고(6명)에 이어 16위를 기록했다. 2017 대입에서는 등록자수 2명(수시2명)으로 외고순위 공동24위, 전국287위로 다소 아쉬운 결과를 보였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윤은지 기자  blink@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