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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 김생민, 회사원 회식 절약법 소개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7.10.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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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14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선 미공개영상이 공개됐다.

MC 김숙은 "불토를 맞이해서 유혹을 견디기 힘든 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김생민은 "돈을 모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심리적 요인이다. 방해요인 1순위가 술이다"라고 말을 꺼냈다.

김생민은 "일반 직장인은 저녁9시쯤 회식을 한다. 밤11시에 회식이 끝나면 완벽하다. 하지만, 여기서 조직이나 회사에서의 위치 때문에 회식자리를 선뜻 떠나기 힘들다. 멘탈이 흔들리고 손목 스튜핏이 나온다. 손목 스튜핏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다. 새벽1시가 되면 손목을 잡고 '한 잔만 더 하자'고 한다. 한 잔에 25만원이 그냥 없어진다. 손목을 잡히기 전에 집에 갔어야 한다. 그것만이 지갑을 지키는 길이다"라며 11시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하라고 권했다.

김생민. /사진=KBS2 '김생민의 영수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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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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