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좌(대입) 2019수시 전략
중앙대 2017입결..교과 화학신소재공학 1.17 ‘최고'..생명과학 심리 톱3내신 입결.. 학종 다빈치 화학신소재 1위, 학종탐구형 산업보안 1위, 논술 의학 1위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7.09.05 10:55
  • 호수 0
  • 댓글 0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중앙대가 4일 홈페이지에 공지한 2017 입결에 따르면 학생부교과에서 입결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1.17등급의 화학신소재공학이었다. 중앙대는 합격자의 학생부 전체 교과 성적 평균을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공개했다. 화학신소재공학에 이어 생명과학이 1.19등급, 심리가 1.26등급으로 뒤따랐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사회 응용통계 융합공학은 모두 1.27등급으로 동일했다. 이어 공공인재(1.3) 기계공학(1.3) 화학(1.32) 수학(1.32) 물리(1.35) 전자전기공학(1.35) 경영(경영)(1.39) 광고홍보(1.44) 에너지시스템공학(1.47) 영어교육(1.48) 도시계획/부동산(1.49) 순으로 1.5등급보다 높은 평균등급이었다. 

올해 479명을 모집하는 중앙대 학생부교과는 교과70%와 비교과30%를 합산해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후 선발하는 전형이다. 교과를 정량평가해 반영하는 만큼 교과 성적의 중요성이 타 전형 대비 한층 높은 편이다. 

학종 다빈치형인재 역시 화학신소재공학의 등급 평균이 가장 높았다. 교과보다는 다소 낮은 1.54등급이었다. 학종 탐구형인재는 2.17등급의 산업보안(자연)이 가장 입결이 높았다. 다빈치형인재와 탐구형인재는 모두 1단계 서류100%로 3배수 내외를 통과시킨 뒤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전형이다. 교과를 정량적으로 반영하는 전형은 아니기 때문에 지난해 입결은 참고사항으로만 활용할 필요가 있다. 

비교과20%와 논술60%에 더해 교과를 20%로 합산하는 논술의 경우 2.44등급의 의학의 입결이 가장 높았다. 교과성적을 20%로 반영하지만 당락은 논술이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중앙대 2017 입결에 따르면 학생부교과에서 입결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1.17등급의 화학신소재공학이었다. 이어 생명과학(1.19) 심리(1.26) 순으로 톱3를 형성했다. /사진=중앙대 제공

<학생부교과..화학신소재 1.17등급 ‘최고’>
중앙대 학생부교과에서는 대다수 모집단위가 1등급대에 분포했다. 화학신소재공학(1.17등급)을 포함해 총 33개 모집단위에서 1등급대 학생부성적을 나타냈다. 생명과학(1.19) 심리(1.26) 미디어커뮤니케이션(1.27) 사회(1.27) 응용통계(1.27) 융합공학(1.27) 공공인재(1.3) 기계공학(1.3) 화학(1.32) 수학(1.32) 물리(1.35) 전자전기공학(1.35) 경영(경영)(1.39) 광고홍보(1.44) 에너지시스템공학(1.47) 영어교육(1.48) 도시계획/부동산(1.49) 순으로 1.5등급 내에 분포했다. 

1.5등급에서 2등급 사이에 분포한 모집단위는 정치/국제(1.55) 역사(1.57) 유럽문화(1.59) 간호(인문)(1.59) 사회기반시스템공(1.59) 사회복지(1.61) 영어영문(1.62) 경제(1.64) 아시아문화(1.65) 건축(건축공학)(1.67) 철학(1.7) 교육(1.7) 간호(자연)(1.75) 건축(건축학)(1.77) 유아교육(1.89) 순이었다. 

2등급대 모집단위는 경영(글로벌금융)(2.03) 국어국문(2.12) 문헌정보(2.3) 디자인(실내환경디자인)(2.45) 생명자원공학(2.83) 디자인(패션디자인)(2.84) 시스템생명공학(2.88) 식품공학(2.98) 순으로 8개였다. 학생부교과에서는  2등급 미만의 모집단위는 없었다. 

<다빈치형인재..화학신소재 1.54등급 ‘최고’>
다빈치형인재 역시 화학신소재공학이 1.54등급으로 가장 입결이 높았다. 다빈치형인재 모집단위의 입결은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분포했다. 1등급대 모집단위는 13개로 화학신소재공학(1.54) 경제(1.66) 응용통계(1.7) 수학(1.74) 융합공학(1.79) 심리(1.81) 화학(1.81) 사회(1.89) 경영(경영)(1.9) 에너지시스템공학(1.91) 기계공학(1.92) 정치/국제(1.93) 교육(1.99) 순이었다.

2등급대 모집단위가 25개로 가장 많았다. 그 중에서도 2등급에서 2.5등급 사이에 주로 분포했다. 문헌정보(2) 미디어커뮤니케이션(2.11) 영어영문(2.12) 전자전기공학(2.17) 체육교육(2.17) 공공인재(2.21) 건축(건축학)(2.21) 간호(자연)(2.22) 광고홍보(2.23) 물리(2.28) 생명과학(2.28) 건축(건축공학)(2.3) 유럽문화(2.31) 역사(2.31) 유아교육(2.31) 경영(글로벌금융)(2.31) 도시계획/부동산(2.41) 영어교육(2.41) 간호(인문)(2.45) 사회기반시스템공(2.49) 순이었다.

2.5등급에서 3등급 사이의 모집단위는 사회복지(2.61) 의학(2.61) 국어국문(2.67) 디자인(실내환경디자인)(2.69) 시스템생명공학(2.71) 순이었다.

3등급대 모집단위는 철학(3.09) 디자인(패션디자인)(3.13) 생명자원공학(3.37) 아시아문화(3.42) 식품공학(3.47) 공연영상창작(문예창작)(3.68) 의 6개였다. 

<탐구형인재..산업보안(자연) 2.17등급 ‘최고’>
탐구형인재는 산업보안(자연)이 2.17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탐구형인재는 2등급부터 4등급까지 분포했다. 2등급대 모집단위는 산업보안(자연)을 포함해 총 12개였다. 화학신소재공학(2.47) 화학(2.54) 융합공학(2.55) 역사(2.74) 응용통계(2.75) 컴퓨터공학(컴퓨터)(2.77) 경제(2.78) 수학(2.95) 기계공학(2.95) 심리(2.96) 국어국문(2.99) 순이었다. 

3등급대 모집단위가 24개로 가장 많았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3.06) 건축(건축학)(3.06) 사회(3.09) 경영(글로벌금융)(3.11) 공공인재(3.14) 생명과학(3.17) 경영(경영)(3.18) 국제물류(3.19) 전자전기공학(3.19) 정치/국제(3.29) 간호(자연)(3.31) 사회복지(3.32) 물리(3.33) 에너지시스템공학(3.35) 광고홍보(3.36) 문헌정보(3.45) 사회기반시스템공(3.58)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3.62) 간호(인문)(3.64) 영어영문(3.66) 철학(3.72) 도시계획/부동산(3.72) 산업보안(인문)(3.85) 아시아문화(3.92) 순으로 3,5등급 이내에 주로 분포한 양상이다. 

이어 유럽문화(4.05) 시스템생명공학(4.24) 건축(건축공학)(4.93)의 3개 모집단위만이 4등급에 분포했다.

<논술..의학 2.44등급 ‘최고’>
논술은 의학이 2.44등급으로 가장 높았다. 산업보안(인문)(2.73) 광고홍보(2.93) 순으로 3개 모집단위만이 2등급대에 자리했다.

3등급대 모집단위가 32개로 가장 많았다. 3.5등급 이내보다는 3.5등급부터 4등급 사이에 몰려 24개의 모집단위가 분포했다. 심리(3.23) 응용통계(3.24) 교육(3.31) 화학(3.36) 화학신소재공학(3.36) 기계공학(3.37) 유아교육(3.44) 미디어커뮤니케이션(3.49) 전자전기공학(3.51) 컴퓨터공학(컴퓨터)(3.53) 물리(3.54) 융합공학(3.55) 경제(3.58) 에너지시스템공학(3.6) 경영(경영)(3.64) 정치/국제(3.66) 건축(건축공학)(3.66)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3.67) 역사(3.7) 간호(자연)(3.7) 국제물류(3.74) 사회복지(3.77) 문헌정보(3.78) 철학(3.82) 아시아문화(3.88) 사회기반시스템공(3.9) 간호(인문)(3.92) 도시계획/부동산(3.93) 영어영문(3.96) 공공인재(3.98) 수학(3.98) 건축(건축학)(3.99) 순이다. 

4등급대 모집단위는 산업보안(자연)(4) 영어교육(4.04) 경영(글로벌금융)(4.04) 유럽문화(4.11) 국어국문(4.16) 시스템생명공학(4.28) 생명과학(4.32) 사회(4.42) 식품공학(4.68) 생명자원공학(4.79)의 10개였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권수진 기자  ksj@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