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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2018 학종 면접일정 공개.. 10월28일부터 11월19일까지학종 전 전형 수능최저 미적용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08.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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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성신여대가 2018학년 학종 모집단위별 면접일정을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학종에 해당하는 학교생활우수자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배려자 특성화고출신자 등 네 개 전형의 일정이다. 면접은 10월28일부터 11월19일까지 총 6일간 실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으나 면접일정은 수능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구체적인 면접시간은 10월26일 1단계 합격자 발표 시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통상의 수험생들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생활우수자는 모집단위별로 일정이 구분된다. 10월28일은 국문 영문 독문 불문 일문 중문 사학 글로벌비즈니스 의류산업 소비자생활문화산업이 면접을 실시한다. 영문 일문 중문 의류산업 소비자생활문화산업은 29일 오전까지 면접이 이어진다. 모집인원이 많은 학과는 면접기간을 이틀로 배치했다. 29일은 문화예술경영 통계 화학 서비스/디자인공이 면접을 실시한다. 이어 11월4일 경제 경영 미컴 법 지식산업법 간호 교육 사회교육 윤리교육 한문교육 유아교육, 11월5일 정치외교 심리 지리 간호 등이다. 수능 이후인 11월18일은 서비스/디자인공 융합보안공 컴퓨터공 정보시스템공 바이오식품공 바이오생명공 사회복지 운동재활복지이며 서비스/디자인공은 19일 오전까지 면접이 이어진다. 19일 하루동안 융합보안공 청정에너지융합공 사회복지 식품영양이 면접을 치른다.

성신여대가 2018학년 학종 모집단위별 면접일정을 21일 공개했다. 학종에 해당하는 학교생활우수자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배려자 특성화고출신자 등 4개전형의 일정이다. 면접은 10월28일부터 11월19일까지 총 6일간 실시한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국가보훈대상자는 10월28일 국문, 29일(오전) 영문 의류산업, 11월5일 미컴 법 지식산업법(이하 오전) 심리 간호의 일정이다. 수능 이후는 11월19일 오전 바이오생명공이 면접을 실시한다. 사회배려자는 11월5일 경영 법(이하 오전) 심리, 수능 이후 19일 컴퓨터공 사회복지 등이다. 특성화고출신자는 10월29일 의류산업, 11월5일(오전) 경제 경영이며 수능 이후는 11월19일 정보시스템공(오전) 융합보안공 식품영양의 일정이다.   

성신여대는 2018수시에서 학종 네 개 전형으로 696명을 모집한다. 학교생활우수자644명 국가보훈대상자30명 특성화고졸출신자12명 사회배려자10명의 모집인원이다. 수시 모집인원 1445명 가운데 48.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 서류60% 면접40%를 합산하는 단계별 전형이다.  

원서접수는 9월11일 오전11시부터 15일 오후6시까지 가능하다. 18일 오후6시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10월26일 1단계 합격자와 면접평가 고사장을 공개한다. 면접은 10월28일부터 11월19일까지 돈암 수정캠에서 실시한다. 이후 12월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는 일정이다. 수시 최초등록은 12월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며 12월22일 1차 추합, 23일 2차 추합, 27일 3차 추합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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